기자 이미지
양승민 기자

안녕하세요. 양승민 기자입니다.

기자에게 메일 보내기
  • 기사 썸네일
    대전시, 양자센서 산업 육성 '시동'…소부장 거점 구축 나선다

    대전시가 양자컴퓨팅을 넘어 양자센서 산업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대전시와 나노종합기술원, 양자센싱 전문기업 오에이큐는 31일 '양자센서 산업 육성 및 대전 양자 소재·부품·장비 거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양승찬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 박흥수 나노종합기술원장, 이덕영 오에이큐 대표가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양자센서 핵심기술 개발과 사업화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은 대전이 보유한 양자기술 연구역량과 나노·반도

    2026-07-31 11:00
  • 기사 썸네일
    산림청, 사유림 산주 220만명 넘어…소규모·고령화 추세 뚜렷

    전국 사유림 소유자가 22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산림 소유 규모는 점차 소규모화되고 산주 고령화도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은 31일 전국 임야 소유자 수와 임야 소재지 내 실거주 현황 등을 분석한 '2025년 전국 산주 현황' 통계를 공표했다. 통계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전국 사유림 소유자는 220만1000여명으로 전년보다 1000여명 증가했다. 반면 개발과 타 용도 전환 등 영향으로 사유림 소유 면적은 전년 대비 48

    2026-07-31 10:01
  • 기사 썸네일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재도전 창업자 지원…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자 모집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실패 경험을 발판 삼아 다시 창업에 도전하는 예비 재창업자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재도전 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8월 21일까지 우수 재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재도전 창업자를 대상으로 경진대회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이번 대회는 실패 경험을 자산으로 삼아 새로운 창업을 준비하는 재창업자들에게 시장 재진입 기회를 제공하고, 실제 투자 환경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특히

    2026-07-31 09:40
  • 기사 썸네일
    관세청, 국민·기업 편의 높인다…하반기 달라지는 제도 공개

    올해 하반기부터 면세품 교환 절차가 간소화되고 해외직구 명의도용을 막기 위한 일회용 인증번호 제도가 도입되는 등 국민과 기업 편의를 높이는 관세행정 제도가 시행된다. 관세청은 2026년 하반기 달라지는 관세행정을 누리집에 공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국민 권익 보호 및 편의 증진, 수출입 기업 지원을 통한 무역환경 개선, 공정하고 투명한 관세행정 구축, 엄정한 관세국경 관리 등 4개 분야, 10개 과제로 구성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

    2026-07-31 09:34
  • 기사 썸네일
    관세청, 공공데이터와 AI가 만든 혁신 창업경진대회 6개 우수작 선정

    관세청이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 발굴에 나서며 데이터 기반 창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관세청은 최근 서울세관에서 '2026 관세청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에서 총 6개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31일 밝혔다. 2024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3회째를 맞은 경진대회는 관세무역 공공데이터와 AI 기술을 접목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화를 지원

    2026-07-31 09:26
  • 기사 썸네일
    지식재산처, '2025 지식재산 통계연보' 발간…산업·기술 변화 한눈에

    지식재산처가 특허와 상표, 디자인 등 국내 지식재산 활동 현황을 담은 '2025 지식재산 통계연보'를 발간했다. 지식재산처는 국내 지식재산권의 출원부터 등록, 심판까지 한 해 동안의 현황을 정리한 '2025 지식재산 통계연보'를 발간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식재산 통계연보는 특허와 실용신안, 상표, 디자인 등 지식재산권 관련 통계를 종합적으로 수록한 자료로, 기술 중심의 산업 전략 수립과 정부 정책 결정에 활용되는 기초 통계자료다. 올해 연보

    2026-07-30 13:33
  • 기사 썸네일
    지식재산처 “가짜 K-브랜드 함께 막는다” 국민 참여 캠페인 개최

    지식재산처가 해외 위조상품과 상표 모방 피해를 막기 위해 국민 참여형 캠페인에 나선다. 지식재산처는 30일 서울 성동구 올리브영N 성수 앞에서 'K-브랜드 수호천사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K-뷰티와 K-푸드 등 국내 브랜드의 글로벌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해외에서 위조상품 유통과 상호·간판·매장 모방 사례가 증가하는 데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해외 매장이나 온라인 플랫폼에서 발견한 가짜 K-브랜드 의심 사례를 신고할 수 있는

    2026-07-30 13:29
  • 기사 썸네일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소셜벤처 '브랜드 경쟁력' 키운다…실무형 브랜딩 교육 실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초기 창업기업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무 중심의 브랜딩 교육을 진행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최근 대전창업허브와 대전소셜벤처캠퍼스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SV Growth Session 브랜딩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소셜벤처 창업생태계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입주기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우수 기술력과 사회적 가치를 보유하고도 이를 시장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2026-07-30 13:13
  • 기사 썸네일
    코레일, KTX·SRT 하나로…통합회원 전환하면 할인쿠폰까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에스알(SR)이 8월 초 고속철도 통합 애플리케이션 출시를 앞두고 통합회원으로 미리 전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쿠폰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석 승차권 예매를 앞두고 회원 전환을 유도해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코레일과 에스알은 통합회원 전환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KTX 운임 20% 할인 '웰컴 할인쿠폰'을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벤트는 8월 31일까지 통합회원 전환을

    2026-07-30 11:18
  • 기사 썸네일
    대전시, 허리띠 졸라맨다…5000억대 사업 접고 재정혁신 승부수

    대전시가 대규모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등 강도 높은 재정 혁신에 나선다. 확보한 재원은 청년 지원과 민생, 첨단산업 등 미래 성장 분야에 집중 투자해 지속 가능한 재정 운영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30일 기자 브리핑을 통해 지속적인 세수 감소와 대형 사업 추진에 따른 재정 압박을 극복하기 위해 민선 9기 재정 운영 기본 방향을 '재정 혁신을 통한 미래 투자로의 전환'으로 정하고 대대적인 재정 구조조정을 추진한다고

    2026-07-30 10:14
  • 기사 썸네일
    대전시-사람인 맞손 AI 채용관으로 청년 취업·기업 구인 '두 마리 토끼' 잡는다

    대전시가 민간 대표 취업 플랫폼 사람인과 손잡고 지역 기업과 청년을 연결하는 온라인 채용관을 본격 운영한다. 인공지능(AI) 기반 채용 지원 서비스를 접목해 기업 구인난 해소와 청년 취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대전시는 올해 12월 31일까지 사람인과 협력해 '대전기업 온라인 채용관'을 공식 구축·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지원과 민간 취업 플랫폼의 접근성, 기술력을 결합한 민관 협력형 일자리 지원 모델이다

    2026-07-30 10:06
  • 기사 썸네일
    산림청, 가나 대표단 정책연수 진행…디지털 산림관리 협력 논의

    한국의 산림녹화 성공 경험과 디지털 산림관리 정책을 배우기 위해 가나 산림 분야 공무원들이 대전을 찾았다. 산림청은 2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가나 토지천연자원부와 산림위원회, 재정부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대표단과 만나 산림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한국의 산림녹화 및 디지털 산림관리 사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날 산림청은 대표단을 대상으로 한국 산림녹화 성공 과정과 산림재난 대응 체계, 산림산업 육성, 기후위기 대응 정책, 산림 분야 국제협력

    2026-07-29 14:38
  • 기사 썸네일
    허태정 대전시장, 행안부 장관 만나 중수청 대전청 재이전 공식 요청

    허태정 대전시장이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대전청의 세종 임시청사 설치에 대한 지역사회 우려를 전달하며 대전 재이전을 정부에 공식 요청했다. 허 시장은 29일 국회에서 박용갑 국회의원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중수청 대전청 최종 청사를 대전에 건립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허 시장은 최근 정부가 발표한 지방 중수청 임시청사 계획과 관련 대전청이 세종시 공실 건물에 들어서게 된 것에 대한 지역 우려를 설명하고, 법조 기능이

    2026-07-29 14:33
  • 기사 썸네일
    관세청, 위조상품 365만점 적발…시가 1530억 규모 '역대급 단속'

    관세청이 해외직구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특별단속을 펼쳐 시가 1530억원에 달하는 위조상품 365만여 점을 적발했다. 관세청은 최근 전국 34개 세관에서 '지식재산권 침해물품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통관 단계에서 지식재산권 침해물품 45만여점을 차단하고 지식재산권 침해범죄 14건을 수사해 위조상품 365만여점(진품 시가 1530억원 상당)을 적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국내 제조기업의 피해를 줄이고 소비자 안전과 건강을 보호

    2026-07-29 11:23
  • 기사 썸네일
    지식재산처, '2026 청소년 발명 페스티벌' 개최…초등 5학년 발명품 '화재 대피 그립톡' 대통령상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이 개발한 화재 대피용 아이디어가 중·고등학생들의 작품을 제치고 대한민국 학생 발명 분야 최고인 대통령상을 거머쥐었다. 지식재산처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한국발명진흥회 주관 '2026 청소년 발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발명 축제로 '내 안의 작은 생각, 내일의 빛이 되다'를 주제로 열린다. 올해 제39회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는 지난해보다 1.7% 증가한 6959건의 발

    2026-07-29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