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승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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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주당 대전시당 '원팀 대전' 가동…공공기관 이전·국비 확보 총력대전시와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공식 당정협의회를 열고 제2차 공공기관 이전과 2027년 국비 확보 등 지역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한 공조에 나섰다. 대전시는 13일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과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박범계·조승래·장철민·박용갑·박정현·황정아 국회의원, 대전시와 시당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 앞서 참석자
2026-08-13 10:02 -
[사진뉴스] 박은식 산림청장, 포항 북구 방제사업지 점검박은식 산림청장(앞줄 오른쪽)이 13일 경북 포항시 북구 방제사업지를 방문했다. 박 청장은 현장을 점검하며 관계자들에게 방제전략에 따른 철저한 유인 항공방제를 당부했다.
2026-08-13 09:52 -
조폐공사, 창립 80주년 비전 논의…'매출 1조·세계 최초 디지털 조폐기관' 목표한국조폐공사가 창립 80주년을 앞두고 매출 1조원 달성과 세계 최초 디지털 조폐기관 도약을 목표로 미래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는 12일 충남 부여 제지본부에서 경영진과 현장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토론회'를 열고 창립 80주년을 향한 미래 신성장동력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올해 창립 75주년을 계기로 오는 2031년 창립 80주년에는 '매출 1조원'과 '세계 최초 디지털 조폐기관 달성'
2026-08-13 09:46 -
대전테크노파크, 지역 스마트제조혁신센터 성과평가 'A등급'대전테크노파크(대전TP)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주관한 '2025년 지역 스마트제조혁신센터 성과평가'에서 우수인 A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9개 지역 스마트제조혁신센터를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실적과 센터 운영 성과, 제조 AI 및 디지털 전환 추진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대전TP는 단순한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을 넘어 제조 현장을 직접 찾아 기업의 애로사항과 수요를 발굴하고, 제조 AI를 활
2026-08-13 09:41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BIC 2026 대전글로벌게임센터 공동관 운영…게임 시연·시장 진출 지원대전지역 인디게임 기업과 대학생 개발팀이 국내 대표 글로벌 인디게임 행사에 참가해 게임 홍보와 시장 진출에 나선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6(BIC Festival 2026)'에 대전글로벌게임센터 공동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BIC 2026은 지난해 온·오프라인 관람객 3만8273명이 참여한 글로벌 인디게임 전시 행사다. 올해는 세계 57개국에서 856개 작품
2026-08-13 09:37 -
충남도,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전담TF 가동충남도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를 위한 전담팀(TF)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유치전에 뛰어들었다. 충남도는 12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홍종완 행정부지사 주재로 보령·당진·태안 등 3개 시군 관계자와 정책자문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유치 전담팀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전담팀은 논리개발, 동향분석, 대외협력, 시군협력, 정책자문 등 5개 분야로 구성했다. 발전공기업 통합 방향과 정부 정책 동향을 분석하는 것은
2026-08-12 16:00 -
조달청, '차량용 요소수 공급망 위기 대응' 한국정책대상 대상 수상조달청은 차량용 요소수 공급망 위기 대응 및 국가전략비축 체계 혁신 정책이 한국정책학회 주관 '제15회 한국정책대상'에서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정책학회는 행정·정책학 분야를 대표하는 학회로, 국민 삶의 질 향상과 국가 발전에 기여한 우수 정책을 발굴해 한국정책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요소수 공급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국내 수급 안정과 산업 현장의 혼란 방지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조달청 대응은 위기
2026-08-12 10:28 -
관세청, '성실신고 확인제' 도입…2028년 본격 시행수입기업이 관세 신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사전 점검하고 통관 편의와 가산세 감면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제도가 도입된다. 관세청은 기업 자발적인 성실신고를 지원하고 사후 신고 오류 적발로 인한 기업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관세 성실신고 확인제도'를 도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2026년 세법개정안 가운데 '세제합리화 및 납세편의 제고' 분야의 주요 추진 과제에 포함됐다. 관세 성실신고 확인제도는 기업이
2026-08-12 10:22 -
대전혁신센터, 'K-ROBOTICS STARTUP CUP' 개최…전국 참가팀 모집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전시, KAIST 등과 함께 '2026년 하반기 로봇창업경진대회(제3회 K-ROBOTICS STARTUP CUP)'를 개최하고 31일까지 전국 참가팀을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단순히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기존 창업경진대회와 차별화된다. 참가 스타트업의 기술에 KAIST 로봇 분야 연구진의 전문성을 결합해 기술 완성도를 높이고, 실제 시장 진입과 투자 유치까지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대전혁신센터는
2026-08-12 10:16 -
대전혁신센터, '스타트업 코리아 투자위크' 참가자 모집대전에서 스타트업과 투자사, 산업 분야 전문가가 직접 만나 투자와 사업 협력의 기회를 찾는 대규모 창업 행사가 열린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21일까지 오는 9월 대전 유성구 대전스타트업파크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지역창업페스티벌 연계 스타트업 코리아 투자위크(Startup Korea Investment Week·SIW)'에 참여할 투자사와 전문가,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SIW는 대전스타트업파크와 주변 상권을 연계해 진
2026-08-12 10:11 -
코레일, KTX 선로 '물 뿌려 식힌다'…전국 599곳 자동살수장치 가동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달아오른 철도 선로를 직접 식히며 여름철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코레일은 극한 폭염에 대응해 전국 선로 599곳에서 스프링클러 형태의 자동살수장치를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자동살수장치는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레일 온도가 급격히 높아지는 것을 막아 선로 안정성을 확보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레일은 강한 햇볕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열팽창으로 변형될 수 있어 폭염이 이어지는 시기 집중 관리가 필요하다. 코
2026-08-12 10:04 -
이노스페이스, '세빛' 지상시험 마지막 관문 통과…브라질서 첫 비행 도전이노스페이스 다목적 준궤도 로켓 '세빛(SEBIT)'이 국내 지상시험 마지막 주요 관문을 넘었다. 브라질 알칸타라 우주센터에서 첫 시험비행을 앞두고 있어, 국내 기술 검증을 마친 세빛이 실제 비행을 통해 성능과 운용 안정성을 입증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노스페이스는 최근 충남 금산군 부리면에 위치한 자체 금산지상연소시험장에서 세빛 단인증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단인증 시험은 실제 비행을 앞두고 추진계와 기체 구조,
2026-08-12 09:50 -
지식재산처, 기술유출·탈취 대응 전문가 자문위원회 발족지식재산처가 첨단기술을 노린 유출·탈취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형사법과 수사, 디지털포렌식 분야 전문가들을 한데 모았다. 지식재산처는 11일 서울 강남구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기술유출·탈취 수사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기술유출·탈취 대응 전문가 자문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했다. 기술유출·탈취 범죄는 사건 발생 초기 증거를 얼마나 신속하게 확보하느냐가 수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범죄 수법까지 갈수록 정교해지면서 단순한 기술 지식만으로
2026-08-11 16:00 -
충남도, 방산혁신클러스터 본격 시동…논산 'AI 국방로봇' 전진기지로 뜬다충남 논산이 인공지능(AI) 기반 국방로봇 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갔다. 충남도는 11일 논산시와 건양대학교에서 '제1차 충남·논산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역협의회'를 열고 AI 국방로봇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중장기 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지역협의회는 충남도 행정부지사와 방위사업청 방위산업진흥국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충남도와 논산시, 방위사업청을 비롯해 방산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등 민·관·산·학·연 관계자들로 구성됐
2026-08-11 11:40 -
산림청, 2026 글로벌 숲탐방 원정대 운영…몽골 산림협력 현장 체험기후위기 시대를 이끌 미래세대 청소년들이 사막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몽골 현장을 찾아 나무를 심고 국제 산림협력의 의미를 배운다. 산림청은 한국숲사랑청소년단과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갖춘 미래세대 '숲리더' 양성을 위해 '2026 글로벌 숲탐방 원정대'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원정대는 숲사랑청소년단 대원과 지도교사 등 28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15일까지 몽골 울란바타르를 비롯해 테를지, 룬솜 지역을 찾아 기후위기와 사막화의 현장을
2026-08-11 1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