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이미지
서희원 기자

안녕하세요. 서희원 기자입니다.

기자에게 메일 보내기
  • 기사 썸네일
    [ET특징주] 펄어비스, 창사 이래 첫 배당 · 자사주 소각… 주가 3%↑

    게임사 펄어비스가 창사 이래 첫 배당을 지급한다고 밝혀 주가가 오름세다. 10일 오전 11시 기준 펄어비스(263750)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3.89% 상승한 4만 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펄어비스는 전날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올해 연간 100억원 및 당기순이익의 10% 중 큰 금액을 배당으로 매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사 이래 첫 현금 배당 소식이다. 또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지난 8일 기준 보유한 자사주 280만3945

    2026-06-10 11:15
  • 기사 썸네일
    17년간 '무면허' 비행한 에어캐나다 기장… 900번 여객기 몰고 은퇴 후 '덜미'

    캐나다 최대 국영 항공사인 에어캐나다에서 17년간 근무한 베테랑 기장이 무면허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영화에 나올법한 이 대담한 사기극은 그가 은퇴한 후에야 밝혀졌다.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캐나다 온타리오주 필 지역 경찰청은 전직 에어캐나다 기장 제프 윌(59)을 5000달러 이상 사기, 사문서위조, 공무집행방해 등 총 7개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윌은 지난 2009년부터 2025년까

    2026-06-10 11:05
  • 기사 썸네일
    이란 사람은 월드컵 관람 금지?…이란 축구협 “美, 개막 직전 티켓 취소 통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단 이틀 앞두고 이란 축구협회(FFIRI)의 경기 티켓 배정이 전격 취소되는 사태가 발생해 파장이 일고 있다. 이미 본선 경기 관람을 위해 여행 및 숙박 예약을 마친 이란 축구 팬들의 대규모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9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 공화국 축구연맹(FFIRI)은 이날 공식 성명을 통해 “기존에 공지된 공식 절차에 따라 티켓 판매를 진행 중이었으나, 개막을 며칠 앞두고

    2026-06-10 10:42
  • 기사 썸네일
    “점점 잿빛으로”… 美 기상캐스터, 스튜디오 화재에도 토네이도 보도 이어갔다

    미국의 한 지역 방송국 기상캐스터가 생방송 도중 스튜디오에 화재가 발생했음에도 대피하지 않고 토네이도 경보 방송을 이어간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8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8시쯤 미국 아칸소주 존슨에 위치한 CBS 계열사 KFSM-TV(5NEWS) 스튜디오에서 기상캐스터 노아 시몬스가 생방송을 진행하던 중 스튜디오 조명에서 불이 시작됐다. 당시 시몬스는 조명이 깜빡인 뒤 곧바로 연기와 탄내를 감지했다. 그는

    2026-06-09 22:30
  • 기사 썸네일
    소말리아 최초의 월드컵 심판, 미국 입국 거부로 본선 무대 무산

    소말리아 역사상 최초로 월드컵 본선 무대 주심으로 나설 예정이었던 오마르 압둘카디르 아르탄 심판이 미국 입국을 거부당해 결국 심판 명단에서 제외됐다. 8일(현지시간) 미국 CNN · 영국 BBC 등에 따르면 국제축구연맹(FIFA)은 이날 소말리아 출신인 아르탄 심판이 미국 입국을 거부당해 월드컵 심판진 명단에서 제외됐다고 밝혔다. FIFA는 성명을 통해 “아르탄 심판이 미국 입국을 거부당함에 따라, 2026 FIFA 월드컵에서 훈련 및 판정을

    2026-06-09 17:20
  • 기사 썸네일
    초등학교 조회 중 '흔들'… 필리핀 규모 7.8 강진에 35명 사망

    필리핀 남부 해역에서 규모 7.8 강진이 발생해 최소 35명이 숨지고 200여 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고 8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이 보도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진앙은 필리핀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민다나오섬 인근 해역으로, 사란가니주 마아심 마을에서 남서쪽으로 약 32km 떨어진 곳이다. 진원의 깊이는 33km로 관측됐다. 이번 강진으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제너럴산토스시에서는 저층 건물 여러 채가 붕

    2026-06-09 14:24
  • 기사 썸네일
    [ET특징주] 젠슨 황 출국과 함께… LG전자·네이버 주가 하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삼소회동'으로 최근 주가가 급등했던 LG전자와 네이버(NAVER) 주가가 9일 약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11시 14분 기준 LG전자(066570)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3.06% 하락한 23만 3000원에, 네이버(035420) 주가는 10.39% 하락한 2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전자와 네이버는 최근 황 CEO의 방한을 계기로 엔비디아와의 협력이 부각되며 상승세를 이어왔다. 큰 폭으로 상

    2026-06-09 11:23
  • 기사 썸네일
    [ET특징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 하루 만에 반등

    전날 급락했던 국내 대표 반도체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9일 오전 11시 기준 삼성전자(005930)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3.89% 상승한 30만 7000원에, SK하이닉스(000660)는 8.11% 상승한 206만 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0.18%, 7.68% 하락하며 30만원선과 200만원선이 붕괴됐다. 그러나 하루만에 다시 반등하며 일부 회복하는 모습이다. 간밤

    2026-06-09 11:06
  • 기사 썸네일
    美 국방부, 中 알리바바·BYD 제재 명단에 추가… “중국 군부 지원 기업”

    미국 국방부가 중국의 최대 IT 기술 기업 알리바바와 전기차 업체 BYD(비야디) 등을 '중국 군사 지원 기업' 명단에 추가했다. 이에 따라 이들 기업은 미국 국방부와의 계약 및 조달 사업 참여가 전면 금지됐다. 8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미 국방부가 이날 업데이트한 명단에는 기존 방산·보안 분야 기업뿐만 아니라 민간 소비재 시장에서 인지도가 높은 비국유 기업들이 대거 포함됐다. 여기에는 중국 검색엔진 바이두와 중국 로봇 회사 유니트리

    2026-06-09 10:21
  • 기사 썸네일
    곰 목격 신고 빗발치자… 日 초·중 94개교 '임시 휴교'

    일본 우쓰노미야시 중심가에서 곰 목격 신고가 계속되자 지역 교육위원회는 관내 모든 시립 초·중학교를 임시 휴교한다고 발표했다. 8일 일본 TBS 뉴스 등에 따르면 우쓰노미야시에서는 지난 6일 도심 주택가에서 몸길이 약 1m 크기의 곰이 목격된 이후 주민들의 신고가 빗발쳤다. 경찰에 따르면 전날까지 접수된 목격 제보는 40건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오전 4시 반쯤에도 목격 정보가 추가로 접수됐다. 사태가 심각해지자 시교육위원회는 이날 관내

    2026-06-09 09:15
  • 기사 썸네일
    퀀텀테크엔시큐 '씨앤케어 홈캠', 산업통상자원부 '첨단기술·제품 확인' 획득… AI 기술력 인정

    퀀텀테크엔시큐㈜(대표 김승철)가 자사의 '행동인식 인공지능 기반 응급상황 알림 시스템'으로 산업통상자원부의 첨단기술·제품 확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인은 산업통상자원부 고시 제2025-010호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퀀텀테크엔시큐의 행동인식 AI 기술이 국내 첨단기술 분야에 해당함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최근 급격히 성장하는 홈캠 시장에서 퀀텀테크엔시큐(주)의 씨앤케어(CnCare) 홈캠은 AI를 통해 영상 데이터를 분석, 사람의 행동

    2026-06-09 09:00
  • 기사 썸네일
    NASA는 프라다를 입는다… 우주비행사 명품 이너웨어 공개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프라다가 우주 산업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단순한 패션 영감을 넘어 우주비행사들이 실제로 착용할 기능성 의류 개발에 직접 참여하며 명품 업계 최초로 우주 탐사 영역에 발을 들였다. 7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프라다는 이날 미국 뉴욕 맨해튼 매장에서 열린 행사에서 미 항공우주국(NASA) 우주비행사들이 우주복 내부에 착용할 '액체 냉각 및 통풍 의복(LCVG)' 형태의 이너웨어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

    2026-06-08 16:30
  • 기사 썸네일
    37세 브라질 사기꾼, 12세 자폐아동 연기하며 입양까지… 전국 돌아다니며 사기행각

    브라질에서 30대 후반 여성이 자폐증 아동 행세를 하며 한 가정으로 입양될뻔한 사기 사건이 발생해 현지 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7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브라질 사법 당국은 사기 및 신분 도용 혐의로 아만다 마리아 소우자 데 올리베이라(37)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수사 당국에 따르면 올리베이라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자폐증)가 있는 12세 소녀 행세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사 결과 올리베이라는 산타카타리나주 조인빌레

    2026-06-08 16:30
  • 기사 썸네일
    사하라 한복판에 멈춰 선 트럭…'물 없이 고립' 49명 갈증으로 사망

    서아프리카 국가 니제르 북부 사하라 사막을 지나던 트럭이 고장으로 멈춰 서, 수일간 물 없이 고립된 탑승자 최소 49명이 갈증으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니제르 아가데즈 주정부는 사망한 승객 모두 니제르 국적자라고 확인했다. 이들은 말리에서 열린 종교 축제에 참석한 뒤 귀가하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는 가까스로 민가에 도달한 승객 2명의 신고로 알려졌다. 이들은 식수를 찾기 위해 사막을

    2026-06-08 15:15
  • 기사 썸네일
    [ET특징주] 폭락장 이긴 엔비디아 효과… 네이버·SK텔레콤 동반 강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한 가운데 국내 기업과 협력을 발표하며 관련주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8일 오전 11시 28분 기준 NAVER(네이버·035420)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4.09% 상승한 29만 1500원에, SK텔레콤은 7.52% 상승한 11만 4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황 CEO는 이날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회동을 갖고, 양사가 추진 중인 사업의 구체적인 로드맵과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을 위한 세부 협

    2026-06-08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