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성현희 기자입니다. 조금 더 나은 사회를 위해 매일 열정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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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D-13] 홍준표·한동훈·이준석 모두 전략적 선긋기…김문수, '깊어지는 고민'국민의힘 김문수 대통령 후보가 대선을 불과 2주도 남기지 않은 상황에서 '원팀' 구성에 애를 먹고 있다. 당내 경선에 참여했던 한동훈 전 대표는 당을 위한 지원 유세를 개별적으로 진행하고 있지만 김 후보와의 직접적 동행은 피하고 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도 지지 의사는
2025-05-21 14:24 -
[대선 D-13]국힘, '국산 초거대AI·반도체 독립·SMR 전력 대개조' 추진국민의힘이 3년 내 국산 초거대언어모델(LLM) 개발, AI 전용 반도체 국산화, 소형모듈원자로(SMR) 기반 전력체계 도입 등을 골자로 한 'AI G3 전략'을 발표했다. 반도체 초격차 확보와 AI·반도체 생태계 인프라 확충, 10만 AI 인재 양성 계획도 함께 제시
2025-05-21 11:50 -
[대선 D-14] 김문수, '경제·약자·문화' 삼각전략으로 수도권 총력전…'반명 빅텐트'는 험로6·3 대선을 불과 2주 앞둔 가운데,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을 무대로 표심 공략에 속도를 냈다. 강남권을 시작으로 서울 서부와 경기 동남부를 잇는 '한강 이남 벨트' 공략에 집중하며 지지율 반등을 노린다. 하지만 외연 확장의 핵심인 보수 진
2025-05-20 18:00 -
[대선 D-14] 안철수 “이준석 상처, 누구보다 잘 안다…허심탄회하게 만나자”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인 안철수 의원이 20일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에게 단일화 논의를 위한 만남을 공개 제안했다. 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준석 후보께 만남을 제안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서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나누자”며 “후보의 일정과
2025-05-20 14:42 -
[알림] 제21대 대선 선대위 초청 과학기술·ICT 공약 토론회전자신문은 6월 3일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주요 정당 선거대책위원회 인사들을 초청해 '과학기술·ICT 공약 토론회'를 5월 2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토론회는 과학기술·ICT 업계가 주목하는 각 정당 핵심 공약을 공유하고, 차기
2025-05-20 10:19 -
[대선 D-14]국힘, 여성 표심 공략…“경력단절 극복부터 1인 가구 안전까지”국민의힘이 20일 그간 보호나 지원에 머물렀던 기존 여성 정책과 달리, 여성 개인이 원하는 모습으로 살 수 있게끔 '기회와 성장'에 초점을 맞춘 여성공약을 발표했다. 특히 '부분근로자대표제' 도입, 경력단절 여성 재도약 지원(WOW 프로젝트), HPV 백신 건강보험 적
2025-05-20 09:32 -
[대선 D-15] 김문수, 서울 집중 유세로 반전 노린다…노인·청년 공략 집중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6·3 대선을 보름 앞둔 19일 서울에 머물며 노인과 청년 등 핵심 계층을 겨냥한 정책 행보에 나섰다. 윤석열 전 대통령 탈당 이후 당내 전열을 정비한 김 후보는 수도권 집중 유세를 통해 반전의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전략이다. 김 후보는 이날
2025-05-19 18:30 -
[대선 D-15] 토론장 나란히 앉았지만…김문수·이준석, 단일화는 '온도차'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와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가 19일 공식 선거운동 기간 중 처음으로 같은 자리에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시가 주최한 '약자와 동행하는 서울 토론회'에 함께 참석한 두 사람은 서울시의 복지정책에 대해 이견 없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하지만
2025-05-19 14:40 -
[대선 D-16]첫 TV 토론서 에너지 정책 격돌…'원전 확대 vs 재생중심'제21대 대선 첫 TV토론에서 원자력발전과 재생에너지 정책을 두고 주요 후보들 간에 격렬한 논쟁이 벌어졌다.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는 “원전을 확대해야 한다”며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비판했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믹스 정책”을 강
2025-05-18 22:14 -
[대선 D-16]후보 4인 첫 TV토론…한미 통상전략 '실용외교 vs 강경대응' 격론대선 주자들이 첫 TV토론에서 '트럼프 시대의 통상 전략'을 두고 정면 충돌했다. 각 후보들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관세 압박 재개 가능성을 전제로 대미 협상 전략과 외교 노선 등을 두고 첨예하게 맞섰다. 18일 열린 제21대 대선 후보자 초청 TV토론회에서 이재명 더불
2025-05-18 21:46 -
[대선 D-16]“호텔경제, 사이비경제냐”…AI·노동·기본소득까지 격돌한 대선 첫 경제토론대선 후보 4인이 맞붙은 첫 TV토론에서 경제정책을 둘러싼 격론이 펼쳐졌다. 인공지능(AI) 투자방식부터 '호텔경제론' 논란, 반도체 연구개발 분야 노동시간과 주 4.5일제, 노란봉투법, 기본소득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날선 공방이 오갔다.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18일
2025-05-18 20:59 -
4인 대선후보 첫 TV토론…'일자리' '불평등 해소' '과학기술' '광주의 정신' 강조제21대 대통령선거 주요 후보들이 18일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첫 TV토론에 나서 각자의 정체성과 정책 비전을 유권자 앞에 내세웠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가 참석했
2025-05-18 20:41 -
[뉴스줌인] '연임제 vs 임기 단축 중임제'…대선판 흔드는 개헌 대결, 유권자 선택 흔들까제21대 대통령 선거를 불과 보름 앞두고 '개헌'이 정국의 핵심 변수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대통령 4년 연임제 개헌안을 발표하자,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대통령 3년 임기 단축을 전제로 한 4년 중임제 카드를 꺼내며 맞섰다. 양 후보의 개헌 구
2025-05-18 18:42 -
개혁신당, 김영임 박사 '외신대변인 겸 과학기술 특보'로 임명개혁신당은 18일 제21대 대통령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외신대변인 겸 과학기술 특보에 김영임 박사(1983년생)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 박사는 경북대학교에서 물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영국 옥스포드대학교 박사후연구원, 기초과학연구원(IBS) 연구위원 등을 지낸
2025-05-18 18:42 -
이재명 '4년 연임제' vs 김문수 '임기 단축·중임제'…개헌 공약 격돌6·3 대선이 보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헌이 유력 후보들의 주요 의제로 부상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18일 대통령 4년 연임제와 결선투표제 도입 등을 담은 개헌안을 발표한데 이어,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도 대통령 4년 중임제와 임기 단축 개헌을 포함한 맞불
2025-05-18 1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