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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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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기부, 2차 '모두의 창업' AI 솔루션 103개 선정…1인당 100만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가자들의 창업 아이디어 구체화와 사업모델 고도화를 지원하기 위해 인공지능(AI) 솔루션 103개를 선정했다. 1라운드 진출자는 1인당 최대 100만원 범위에서 필요한 AI 솔루션을 이용할 수 있다. 중기부는 12일 '모두의 창업' 도전자에게 제공할 AI 솔루션 공급기업 50개사와 103개 솔루션을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모두의 창업'은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창업에 도전하고 교육·멘토링

    2026-10-1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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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진공, 제조AI 전문강사·실무인력 양성 나선다…교육과정 신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중소 제조기업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강사 양성과 재직자 실무교육을 동시에 추진한다. 중진공은 '제조AI 강사육성 과정'과 '제조AI 실무 과정'을 신설하고 12일부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모든 교육은 서울 삼경교육센터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제조AI 강사육성 과정은 AI·디지털전환(DX) 분야 강사와 제조 현업 전문가를 대상으로 각각 운영된다. 11월 16일 열리는 'AI·DX 전

    2026-10-1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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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스타트업 2559곳 세무조사 면제·유예…중기부·국세청 성장지원 '맞손'

    정부가 인공지능(AI) 중소·스타트업 2559개사를 대상으로 세무조사 면제·유예 등 세정지원에 나선다. 창업 5년 이내 AI 스타트업은 정기 세무조사 대상에서 제외하고, 나머지 AI 중소기업도 최대 3년간 세무조사를 유예한다. 기술개발부터 사업화, 해외 진출까지 정부 지원을 받는 AI 기업의 세무 부담을 덜어 성장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국세청은 유망 AI 중소·스타트업 2559개사를 대상으로 정책지원과 세정지원을

    2026-10-1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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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계 “대기업과 성장 과실 나눠야”…이소영 “국가 메가프로젝트 참여 확대”

    중소기업계가 대·중소기업 간 양극화 해소와 대형 국가 성장 프로젝트에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참여를 보장해 달라고 정부에 요청했다. 대기업 중심의 성장 구조에서 벗어나 중소기업도 국가 핵심 산업 육성의 주체로 참여하고 성장의 성과를 공유할 수 있도록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체계에 중기부와 중소기업 대표의 참여를 확대하겠다고 화답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8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 리

    2026-10-0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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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테크, 일본 도쿄에 지사 설립…레이저 라벨 시장 공략 본격화

    레이저 라벨 프린터 전문기업 투테크가 일본 도쿄에 지사를 설립하고 현지 제조·물류 시장 공략에 나선다. 투테크는 최근 일본 도쿄에 지사 설립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지사 설립을 계기로 자체 개발한 레이저 라벨 프린터 기술과 친환경 라벨 솔루션의 일본 시장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투테크는 세계 최초로 지워지지 않는 레이저 바코드 라벨과 레이저 라벨 프린터를 개발한 기술혁신 기업이다. 기존 열전사 방식과 달

    2026-10-08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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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소영 장관 “3대 메가프로젝트 중기 협의체, 10월 말 착수”

    중소벤처기업부가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에 중소·벤처기업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협의체를 이달 말부터 준비해 가동한다. 국가 핵심 성장전략 수립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중소기업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대기업 중심의 프로젝트 추진체계에 중소기업의 참여를 제도화하기 위한 조치다. 이소영 중기부 장관은 8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출입기자들과 만나 “3대 메가프로젝트와 관련된 중소기업들을 모아 정기적으로 의견을 듣는 협의체를 운영하려고 한다”며

    2026-10-08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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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기중앙회, 중소기업 CEO 세미나 개최…신산업·해외진출 모색

    중소기업중앙회는 7일부터 8일까지 강원 속초 롯데리조트에서 '2026 중소기업 최고경영자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중소기업협동조합과 중소기업단체 간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과 중소기업단체장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정책간담회를 통해 경제·노동정책과 인공지능(AI) 등 신산업 분야의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그동안 추진된 중소기업 정책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중소기업의 성장 과

    2026-10-0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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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신사법 제정 후 첫 기능경진대회…전국 문신인 1000명 한자리

    문신사법 제정 이후 처음 열린 대규모 문신 기능경진대회에 전국 문신 종사자 1000여명이 모였다. 내년 문신사법 시행을 앞두고 문신산업의 제도권 진입과 전문성 강화 움직임도 본격화하고 있다. 사단법인 대한문신사중앙회는 지난 7일 '제3회 PTS문화예술대전'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대한문신사중앙회가 시행한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했다. 보건복지부와 산업통상부, 문화체육관광부, 중소기업중앙

    2026-10-0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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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영홈쇼핑, 모바일몰 11주년 맞아 '슈퍼극딜 1day' 개최

    공영홈쇼핑이 모바일몰 오픈 11주년을 맞아 오는 12일 국내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을 특가에 판매하는 '모바일 오픈 11주년 × 슈퍼극딜 1day'를 진행한다. '슈퍼극딜'은 하루 동안 엄선한 상품을 특가로 선보이는 공영홈쇼핑의 대표 라이브커머스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12일 오전 11시부터 8시간 동안 진행되며 국내에서 생산한 농축산물과 생필품 등 8개 상품을 선보인다. 주요 상품은 '무형광 3겹 착한 화장지 90롤', '흥양농협 햅쌀 2

    2026-10-0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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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국감]이소영 “코스닥 상폐, 시총 단일기준 부당…금융위원장과 토론해서라도 의견 반영”

    코스닥 상장폐지 기준 강화와 관련해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시가총액만을 기준으로 상장 적격성을 판단하는 데 반대 입장을 밝혔다. 중기부는 금융위원회에 관련 의견을 전달했으며, 향후 금융위원장과 토론해서라도 중소·벤처기업의 피해를 막겠다고 강조했다.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은 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중기부 국정감사에서 코스닥 상장폐지 시가총액 기준이 단계적으로 강화되면서 성장 잠재력을 갖춘 중소·벤처기업까지 퇴출될 수 있다고

    2026-10-07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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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국감] 첫 국감 선 이소영…기술탈취·온누리 관리 허술 '도마 위'

    취임 열흘 만에 첫 국정감사에 선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신산업 규제 혁파와 벤처투자 활성화, 소상공인 비용부담 완화를 핵심 정책 방향으로 제시했다. '창업벤처규제혁신위원회'를 신설하고 모태펀드의 존속기간을 연장하는 한편 연기금 등 민간자금을 벤처시장으로 끌어들이겠다는 구상이다. 임대료·인건비·이자·플랫폼 수수료 등 소상공인 비용 부담도 수치화해 관리한다. 이날 국감장에서는 중소기업 기술탈취와 온누리상품권 부정·편법 사용 등 고질적인 정책

    2026-10-0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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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국감]4평 채소가게서 온누리상품권 122억 결제…이소영 “국세청과 조사”

    광주의 한 전통시장 내 4~5평 규모 채소가게에서 지난해 122억원에 달하는 온누리상품권 결제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업체의 전체 매출 가운데 온누리상품권 결제가 95%에 달하는 데다 등록된 주소지에서는 제3의 업체가 영업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부정유통 의혹이 제기됐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국세청 등 관계기관과 함께 조사해 종합감사 전까지 결과를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

    2026-10-07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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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국감]김도읍 “기술탈취 피해구제기금 살려야”…이소영 “과징금 재원 활용이 가장 좋은 구조”

    중소기업 기술탈취 피해기업의 소송과 분쟁조정 등을 지원하기 위한 '피해구제기금'을 조성해야 한다는 주장이 국정감사에서 나왔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도 기술탈취 기업에 부과하는 과징금을 기금 재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에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김도읍 국민의힘 의원은 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중기부 국정감사에서 “중소기업의 성장과 육성, 혁신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현재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호하는

    2026-10-0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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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국감]800만원대 해외 가전제품도 온누리상품권으로…이소영 “취지 안 맞아, 온라인 품목 제한 검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발행하는 온누리상품권으로 온라인에서 수백만원대 해외 가전제품까지 할인 구매할 수 있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나왔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도 제도의 취지에 맞지 않는다고 인정하며 온라인 전통시장관에서 판매할 수 있는 품목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박성민 국민의힘 의원은 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중기부 국정감사에서 온라인 전통시장관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고가의 해외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문

    2026-10-0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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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국감]정진욱 “기술탈취 대응 2028년까지 공백…피해기업 보호할 별도 대책 필요”

    중소기업 기술탈취 피해를 신속하게 구제하기 위해 한국형 증거조사 제도가 시행되는 2028년까지 발생하는 제도적 공백을 보완해야 한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나왔다. 새로 추진되는 '창업·벤처 규제혁신위원회'도 규제 완화뿐 아니라 기존 산업과 신산업 간 균형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주문도 이어졌다.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에서 이소영 중기부 장관을 상대로 중소기업 기술탈취 문제와 창업·

    2026-10-07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