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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시 'Ai흥온' 가동…일자리·지방세 AI 안내

    경기 시흥시는 다음달 1일부터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통합 민원 비서 서비스 'Ai흥온'을 정식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Ai흥온'은 시흥시 대표 누리집과 시흥창업센터 누리집 데이터를 기반으로 행정서비스 정보를 안내하는 AI 검색 서비스다. 시는 기존 행정정보 검색 기능에 일자리와 지방세 분야를 추가했다. 일자리 분야에서는 시 고시·공고, 일자리경제포털 등과 연계한 채용 정보를 제공한다. 시는 이 서비스를 지방자치단체 첫 일자리 전용

    2026-06-3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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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제진흥원, LG전자와 중소기업 해외 판로 확대 협력

    서울경제진흥원(SBA)이 LG전자와 서울 소재 중소기업 해외 판로 확대·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LG전자 해외 가전 구독 고객 접점과 SBA 중소기업 발굴·지원 역량을 연계, 서울 중소기업의 K-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해외 소비자에 효과적으로 알리고 실질적 판로 확대로 이어지는 상생형 글로벌 유통 모델 구축 차원이다. 양측은 서울 우수 중소기업 브랜드 발굴, 해외 구독 고객 대상 할인 바우처와 혜택 제공

    2026-06-3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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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업 'AX 자율제조' 투자 가속”…인터엑스, 수주액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성장'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IPO)을 추진중인 인공지능 전환(AX) 자율제조 솔루션 전문기업 인터엑스(INTERX· 대표 박정윤)는 올해 상반기 수주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으로 확대하며 성장 모멘텀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반도체·자동차·바이오·식품 등을 비롯한 전 산업으로 'AX 자율제조' 투자가 확산되는 흐름 속에서, 인터엑스가 그 중심에서 수혜를 보고 있다는 평가다. 글로벌 제조업 현장은 생산인구 감소, 생산성 정체, 공

    2026-06-30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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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루시스, 'ICT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

    글루시스(대표 박성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2026 ICT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글루시스는 에스원과 에프원시큐리티가 공동 주관하는 수도권 및 충청권 컨소시엄(선정 컨소시엄 1)에 참여한다. 보안 위협에 취약한 중소기업에 기업용 NAS 기반 데이터 보호 인프라를 공급할 예정이다. ICT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의 사이버 위협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2026-06-3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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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밥, 인사이트 지식플랫폼 채널 '보울(Bowl)' 론칭

    유밥(대표 민승재)은 인사(HR) 담당자, 조직 리더, 실무자를 위한 지식플랫폼 채널 '보울(Bowl)'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현업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각 분야 전문가가 직접 기획하고 콘텐츠를 작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당신의 성장을 위한 실전 레시피를 제공한다'는 콘셉트로, △각 분야 전문가의 인사이트를 담은 '시그니처(Signature)' △최신 이슈를 실무 관점

    2026-06-30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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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넷, 포스트그레SQL 성능 분석·장애 대응 솔루션 '타란튜너' 선봬

    유엔넷은 포스트그레SQL 및 EDB 환경에 특화된 성능 분석·장애 대응 솔루션 '타란튜너(TaranTuner)'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타란튜너는 질의(SQL) 실행 속도 분석을 비롯해 지연 질의(Slow Query) 분석, 잠금(Lock) 경합 추적, 실행 계획 비교, 불필요 데이터 정리(VACUUM) 및 통계 정보 진단 등 포스트그레SQL 운영에 필요한 주요 기능을 하나의 화면에서 제공한다. 특히 오라클 데이터베이스관리자(DBA)들이

    2026-06-3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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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QC, 차세대 양자 AI 하이브리드 플랫폼 '큐비티어' 출시

    한국퀀텀컴퓨팅(이하 KQC)은 차세대 양자 인공지능(AI) 하이브리드 플랫폼 'KQC 큐비티어(이하 큐비티어'를 정식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KQC는 이번 큐비티어 출시를 계기로 양자컴퓨팅과 AI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하고, 제조·물류·금융·바이오 등 산업 전반에서 양자 기술의 상용화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큐비티어(Qubiteer)는 사용자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를 입력하면 AI 에이전트(AI Agent)가 수학적

    2026-06-30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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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아이앤씨, 네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신세계아이앤씨는 네 번째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한다고 30일 밝혔다. 보고서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보고 기준인 GRI(글로벌 리포팅 이니셔티브)를 기준으로 작성했다. 비재무정보에 대한 제3자 검증 기준은 국제적으로 널리 활용되는 ISAE 3000 기준을 채택했다. 신세계아이앤씨는 기후 변화가 사업 운영 안정성과 비용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물리적 리스크, 전환 리스크, 기회 요인 등을 식별하고 사업 영향도와 발생 가능성, 대응 수준

    2026-06-30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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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트로픽, 빅테크 협력 다각화…MS 애저 사용·아마존과 이상 기류

    앤트로픽이 마이크로소프트(MS)·아마존웹서비스(AWS) 등 미국 빅테크 기업과 협력을 다각화하고 있다. 450억달러(약 69조원) 규모 협력 체계를 꾸린 MS·엔비디아와는가시적 성과가 나타났고, 최근 미국 정부가 '페이블5' 등에 외국인 사용 금지 명령을 내리는 데 원인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진 아마존과는 이상 기류가 포착됐다. 앤트로픽과 엔비디아·MS는 29일(현지시간) 앤트로픽 AI 모델 '클로드' 제품군이 엔비디아 '블랙웰 울트라'에 기반한

    2026-06-30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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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 AI-SaaS 컨퍼런스] “'사스포칼립스' 아닌 오히려 기회”…“AI시대, SaaS 생태계 확산 논의해야”

    '사스포칼립스'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의 종말(아포칼립스)이 아니라 SaaS가 업무 맥락을 이해해 실행 결과까지 만들어내는 서비스로 진화하는 과정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정부의 AI 인프라 확충 정책도 그래픽처리장치(GPU) 확보에 그치지 않고 이를 활용할 AI-SaaS 생태계 육성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제언이 제시됐다. 29일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2026 공공 AI-SaaS 혁신전략 컨퍼런스'에 참여한 주요 SaaS 기업 대표들은

    2026-06-29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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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K-기술리더십, 속도전에 달렸다

    정부가 29일 제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는 특정 지역 투자나 정권 차원의 산업 진흥책을 뛰어넘는다. 대통령이 직접 못 박았듯 이는 정부 독단도, 민간 주도도 아닌 국가적 총결집 사업이다. 글로벌 인공지능(AI)·반도체 전쟁에서 대한민국의 주도력을 굳건히 다지기 위한 사활적 승부사라 할 수 있다. 호남의 전·후공정 반도체 클러스터 신설, 충청·영남을 잇는 AI 인프라(AIDC) 확장, 그리고 수도권 용인 클러스터 조기 가동(삼성

    2026-06-2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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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정부에 “글로벌 AI 실증 특구 지정·수자원 인프라 선제 투자” 충남권 요청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29일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대한 적극적인 환영의 입장을 밝히며 '글로벌 인공지능(AI) 하드웨어 실증 특구' 지정과 '수자원 인프라' 선제 투자를 정부에 요청했다. 박 당선인은 이날 정부의 국민보고회 이후 페이스북을 통해 “정부와 주요 기업이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의 원대한 비전과 결단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또 “국토 균형 성장과 글로벌 시장의 요구에 선제적으로

    2026-06-29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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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 AI-SaaS 컨퍼런스] 공공 SaaS의 미래 제시…“AI가 읽고 판단해 일 처리”

    인공지능(AI)이 업무 데이터를 이해하고 다음 일을 처리하는 '에이전틱 SaaS'가 공공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의 다음 단계로 제시됐다. 기존 SaaS가 정보를 수집해 화면으로 보여주는 데 머물렀다면 앞으로는 기관별 업무 맥락을 읽고 분석·판단·실행까지 지원하는 방향으로 진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마드라스체크는 AI-SaaS의 핵심을 '연결'에서 찾았다. 기존 협업 SaaS가 데이터를 쌓아두고도 실제 업무 생산성을 충분히 높이지 못했다고

    2026-06-2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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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 AI-SaaS 컨퍼런스] 공공 AI SaaS, 어떻게 구현하나

    국내 주요 공공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업 서비스를 도입해 행정 혁신을 이뤄내고 있다. 모두싸인은 공무원연금공단이 자사 SaaS형 전자서명 서비스를 도입해 디지털 행정 대전환을 이뤄낸 사례를 공개했다. 공공 행정은 수억건에 달하는 문서가 종이로 발행·보관되는 비효율적인 구조였다. 서명과 날인을 위해 민원인이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이용해야 했으며, 문서 이관 과정에서 분실 위험도 따랐다. 공무원연금공단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2026-06-2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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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 AI-SaaS 컨퍼런스] AI 에이전트 시대 SaaS 재편…“AI와 SaaS는 상호보완”

    인공지능(AI) 에이전트 확산으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가 화면 중심 서비스에서 벗어나, AI가 필요한 기능을 연결해 업무를 수행하는 구조로 재편되고 있다. 정부도 AI 시대 클라우드 생태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공공 부문 클라우드 전환과 AI 컴퓨팅 인프라 확충을 추진한다. 29일 서울 포스트타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공공 AI-SaaS 혁신전략 컨퍼런스'에서는 AI 에이전트 시대 SaaS의 변화 방향이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2026-06-29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