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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기업 소개하는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금융위원회 국내 대표 AI 반도체(NPU) 기업 현장방문 및 간담회가 12일 서울 강남구 퓨리오사AI에서 열렸다.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가 기업 현황 및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2026-05-1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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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기업 소개하는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금융위원회 국내 대표 AI 반도체(NPU) 기업 현장방문 및 간담회가 12일 서울 강남구 퓨리오사AI에서 열렸다.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가 기업 현황 및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2026-05-1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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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BOE에 갤럭시S27 OLED RFI 발송

    삼성전자가 내년 상반기 출시하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7 일반 모델에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 BOE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BOE에 갤럭시S27 일반 모델 OLED 개발 관련 자료요청(RFI)를 했다. RFI는 기술 및 업체 정보 수집을 위한 단계다. 이를 토대로 구매 의사를 결정하면 조건을 주고받으며 협상으로 이어진다. 양측 거래가 확정되면 중국 업체가 삼성전자 갤럭시S 시리즈에

    2026-05-1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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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장기전 가나…중노위 “오늘 종료 안될 수도”

    삼성전자 노사가 12일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 사후조정 이틀째 협상에 돌입한 가운데 조정이 이날 안에 종료되지 않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정부는 총파업 현실화를 막기 위해 시한을 정하지 않고 노사 합의 도출에 집중하는 분위기다. 중노위 관계자는 이날 “사후조정은 원래 종료 시한을 정해놓고 진행하는 절차가 아니다”라며 “오늘 안에 마무리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결론을 서둘러 내는 것보다 시간이 더 걸리더라도 최종적으로 조정을 성립시

    2026-05-1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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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BOE, WOLED 패널 첫 고객은 에이수스

    중국 BOE가 올해 대만 에이수스에 모니터용 화이트(W)-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납품할 전망이다. 한국 업체들이 모니터용 OLED 시장을 사실상 전부 장악한 속에서 중국 업체가 처음 진입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BOE는 올해 에이수스에 24.5인치 W-OLED 패널을 공급한다. 한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는 “에이수스가 24.5인치 모니터용 OLED 패널사를 물색하다가 찾은 게 BOE였다”며 “올해 허페이 소재 8.5세

    2026-05-12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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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날로그 반도체 가격 또 오른다…TI 7월 인상 예고

    전력·마이크로프로세서(MCU)·센서 등 아날로그 및 혼합신호 반도체 가격이 지속 상승세다. 주요 기업이 지난 4월 가격 인상 이후 추가 인상을 추진한다. 소재·부품뿐만 아니라 주요 공정 비용 상승 여파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는 최근 주요 고객사와 유통업계에 가격 조정 계획안을 공유했다. 자사 전체 제품 포트폴리오에 대한 가격 인상을 예고한 것이다. 시행은 7월 1일부터다. TI 측은 “구체적인 인상 폭은 개별 제품과

    2026-05-12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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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영에스앤씨, 1분기 흑자전환…압력센서·노점계 실적 개선 견인

    코스닥 상장 센서 전문기업 삼영에스앤씨가 1분기 별도 기준 매출 29억7000만원, 영업이익 2600만원, 당기순이익 2억6000만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했다. 회사는 지난해 연간 기준으로도 연결과 별도 모두 약 17억원 수준의 영업손실을 냈지만, 올해 들어 손실 규모를 줄이며 수익 구조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영에스앤씨는 지난해 말 수주한 NSE 프로젝트 수행이 본격화되면서 올해 1분기 실적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같은

    2026-05-12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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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S AI, 배터리 소재 개발 AI 플랫폼 'MU-3.0' 출시

    인공지능(AI) 기반 배터리 개발·제조 기업 SES AI가 최신 AI 기반 배터리 소재개발 플랫폼 'Molecular Universe(MU)-3.0'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MU-3.0의 핵심은 에이전트 기반 AI 플랫폼 'MU-StarSeeker'다. 소재 탐색부터 설계, 평가, 검증에 이르는 분절된 연구개발 과정을 스킬 기반 자동화 워크플로우로 통합해 개발 효율성과 속도를 높이도록 설계됐다. 사용자는 이를 통해 분자 탐색, 조성 설계,

    2026-05-12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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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켐, 中 최대 배터리 전시회 CIBF 2026 참가… 포트폴리오 다변화 제시

    이차전지 핵심소재 전해액 전문기업 엔켐(대표이사 오정강)이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중국 선전 컨벤션 전시센터(SZCEC)에서 열리는 '제18회 중국 국제 배터리 박람회(CIBF 2026)'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는 약 300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하는 대형 산업 행사로 CATL, BYD, EVE Energy 등 중국 주요 배터리 기업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엔켐은 이번 전시회에서 LFP와 리튬망간리치(LMR), 미드니켈·하이니켈 삼원계 배터

    2026-05-1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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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 친환경 구리소재 생산시설 군산 공장 준공

    LS전선은 자회사 한국미래소재가 군산공장을 준공하고 재생동, 큐플레이크(Cuflake) 등 친환경 구리 첨단소재 양산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국내 전선업계 최초로 친환경 소재부터 전선 생산까지 이어지는 자원순환형 공급망을 구축한다는 복안이다. 한국미래소재는 LS전선이 구리 가공 기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3년 설립한 회사다. 이곳에서는 재생동, 동박용 신소재 큐플레이크(Cuflake), 고순도 무산소동(OFC), 구리 합금 등을 생

    2026-05-1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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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안전 문화 확산 거점 된 KCC 전주2공장, 지역 사업장 대상 안전관리 우수사례 공유

    KCC는 전주2공장이 자사의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지역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 역량 강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KCC는 지난 11일 KCC 전주2공장에서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산하 전북권 중대산업사고예방센터 주관으로 '화학사고 안전 우수사업장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이날 KCC 전주2공장은 전북지역 공정안전관리 대상 사업장의 안전관리 담당자 50여명을 초청해 '위험성평가 기반 안전보건관리 체계 운영'을 주제로 안전보건 관리 우

    2026-05-1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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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저항 50배 ↓, 전류 17배 ↑” 포스텍, 접촉 저항 획기적으로 줄이는 반도체 구조 설계 기술 개발

    반도체 칩이 점점 얇아지면서 칩에 들어가는 소자도 극한의 초박막화 경쟁을 치열하다. 하지만 두께를 줄일수록 전기가 잘 흐르지 않는다는 구조적 한계가 있었다. 포스텍(POSTECH) 연구진이 '딱 필요한 부분만 두껍게 만드는' 방식으로 이를 해결했다. 포스텍은 이병훈 전자전기공학과·반도체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초박막 텔루륨(Te) 트랜지스터에서 금속-반도체 간 접촉 구조를 새롭게 설계해 접촉 저항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2026-05-12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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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첫날 '빈손'…성과급 평행선에 내일 회의, 총파업 분수령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을 앞두고 정부 중재 아래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았지만 성과급 제도화를 둘러싼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오는 12일 열리는 2차 사후조정회의가 총파업 여부를 가를 최종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중앙노동위원회는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삼성전자 2026년 임금협약 체결을 위한 1차 사후조정회의를 개최했지만 별도 합의 없이 오후 9시30분께 회의를 종료했다. 중노위는 회의 내용은 공개하지 않은 채 12일 2차 회의 개최 사실만 공

    2026-05-11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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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플러스]삼성, 400단 낸드 생산 임박…8인치 파운드리 전환도 주요 과제

    삼성전자가 반도체 신사업 재개 움직임을 보이면서 대상과 방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삼성전자가 강력한 생산 능력을 보유한 만큼 사업 계획에 따른 투자 파급력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관련 소재·부품·장비 생태계에서도 모처럼 투자 훈풍이 기대된다. ◇인공지능(AI) 수요 확산에 낸드 초격차 재시동 업계에서는 그동안 속도가 나지 않았던 삼성전자 사업 중 재개 우선 순위로 '낸드 플래시 메모리'를 꼽는다. 바로 400단대 낸드다. 낸드 플래시는 단

    2026-05-1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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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바이오시스, 1분기 영업이익 108억원…“흑자전환”

    서울바이오시스는 1분기 매출 1878억원, 영업이익 108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회사는 베트남 생산거점에서 칩, 패키지, 모듈을 일괄 생산하는 수직계열화 체계와 규모의 경제를 기반으로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노와이어 노패키지 기술을 비롯해 특허 기반 차별화된 기술을 바탕으로 진입장벽을 구축한 것도 매출 및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 회사 관계자는 “2분기

    2026-05-11 1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