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병원 △병원관리지원실장·기획조정실장 박도중 △교육인재개발실장 이동연 △의료혁신실장 이순태 △대외협력실장 이승미 △정보화실장 이호영 △국제사업실장 권우일 △의학역사문화원장 박상민 △진료자원실장 송재진 △중앙심뇌혈관질환센터장 정근화 △헬스케어AI연구원장 이형철 △연구기획관리실장 이승표 △강남센터 부원장 최수연 △강남센터 헬스케어연구소장 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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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서울대학교병원2026-05-1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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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해이앤씨, 인도 달리트 아동 기숙학교 지원삼해이앤씨(대표 박성용)는 나눔과미래(이사장 송경용)와 인도 달리트 아동 기숙학교 지원을 위한 기부 협약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삼해이앤씨는 나눔과미래에 기부금 6000만원을 전달했다. 나눔과미래가 지원하는 달리트 기숙학교 증축과 운영 등에 사용될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삼해이앤씨 박성용 대표와 모회사 명운산업개발 김강학 회장과 정종영 사장, 나눔과미래 송경용 이사장, 전효래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박성용 삼해이앤씨 대표는 “바다의 거센
2026-05-14 11:56 -
서울디지털대, '국가ESG 교육브랜드' 15년 연속 수상서울디지털대학교는 '제20회 국가지속가능ESG 컨퍼런스'에서 국가ESG 교육브랜드 부문상을 15년 연속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ESG 컨퍼런스는 기업과 기관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산과 지속가능경영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한국언론인협회와 고려대학교ESG 연구원이 주최하고 기획예산처·외교부·보건복지부 등이 후원한다. 서울디지털대학교는 올해 AI 실무활용 전공을 신설하고 친환경 온라인 교육 운영과 AI 윤리 교육 강
2026-05-14 09:48 -
[인사]서울대병원
◆서울대병원 △병원관리지원실장·기획조정실장 박도중 △교육인재개발실장 이동연 △의료혁신실장 이순태 △대외협력실장 이승미 △정보화실장 이호영 △국제사업실장 권우일 △의학역사문화원장 박상민 △진료자원실장 송재진 △중앙심뇌혈관질환센터장 정근화 △헬스케어AI연구원장 이형철 △연구기획관리실장 이승표 △강남센터 부원장 최수연 △강남센터 헬스케어연구소장 박지원
2026-05-14 09:30 -
[보안칼럼] AI 해킹 공격, 방어도 AI로 해야 한다인공지능(AI)이 사이버 공격의 속도와 방식을 바꾸고 있다. 과거에는 고도의 전문성을 가진 공격자만이 취약점을 찾고, 공격 코드를 만들고, 침투 이후 행위를 이어갈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AI가 소스코드와 시스템 구조를 분석하고, 취약점을 찾고, 공격 경로를 조합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최근 앤스로픽의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는 이러한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공개 자료에 따르면 고도화된 AI는 소프트웨어 취약점 탐지와 익스플로잇 개발 영
2026-05-14 09:29 -
[부음] 박재명(농협중앙회 대전본부장)씨 모친상
▲ 허명자씨 별세, 박재명(농협중앙회 대전본부장)씨 모친상 = 12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14일, 장지 경기도 포천 광릉추모공원. (031)787-1500
2026-05-14 07:31 -
[박정수의 CEO 독서노트]〈5〉마음챙김할 일에 비해 시간이 충분치 않은 사람, 부족한 시간에 쫓기듯 일하면서 사는 사람을 일컬어 '타임푸어(Time poor)'라고 한다. 마음 놓고 쉬기에는 돈도, 시간도, 마음의 여유도 부족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이다. 타임푸어가 쉬는 시간을 내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돈'과 '일'에 대한 집착 때문이다. 어쩌면 우리 모두는 현재 타임푸어로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자고나면 새로운 인공지능(AI) 기술들이 발표되고 있는 시점에 가만히 있으면 나만
2026-05-13 16:00 -
[기고] 광주특별시는 에너지 기술강국 시험대다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약칭 광주특별시)는 대한민국 최초의 '에너지 중심 초광역 경제권' 구축 실험이자, 기후위기와 산업 대전환이라는 이중 과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는 역사적 전환점이다. 지금 세계는 에너지 패권 경쟁의 한복판에 있다. 재생에너지 확보 능력은 곧 산업 경쟁력이며, 전력 공급 안정성은 국가 안보의 문제로까지 확장되고 있다. 광주·전남은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대규모 재생에너지 생산 잠재력과 인공지능(AI) 산업 기반을
2026-05-13 16:00 -
[혁신플랫폼톡] 반세기 지난 '관광법' 전환에 대한 단상대한민국 관광법 체계는 약 반세기 전 만들어진 틀 위에서 유지돼 왔다. 당시 관광은 외화를 벌어들이는 제한적 산업으로 인식됐고, 법 역시 산업의 육성보다는 관리와 규제에 초점을 맞춰 설계됐다. 그러나 최근 관광산업의 환경은 근본적으로 달라졌다. 정부가 관광 관련 법 체계 개편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지금, 우리는 오래된 제도의 틀을 부분적으로 보완하는 수준을 넘어 관광법의 방향 자체를 다시 설계해야 할 시점에 와 있다. 오늘날 관광은 더 이상 단순
2026-05-13 16:00 -
[과학산책]지능형 연구 플랫폼을 꿈꾸는 연구용원자로 '하나로'연구용원자로인 하나로(HANARO)가 걸어온 지난 30년은 우리나라 국가 과학기술 발전의 역사였다. 지금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하나로가 기초과학 인프라를 넘어 산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는 점이다. 최근 이용자 통계는 하나로의 산업적 활용도가 얼마나 빠르게 높아지고 있는지 분명히 보여준다. 하나로의 이용자 수는 2023년 294명에서 2025년 586명으로 두 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산업체 이용률 역
2026-05-13 16:00 -
[ET시론] AI 혁신과 보안 위협 속 'AX 대전환' 균형 있게 추진한다19세기 산업혁명이 몰아치던 시절, 한 소년의 가족이 하루아침에 생계를 잃었다. 스코틀랜드에서 수동 직조기로 가내 공장을 운영하던 그의 아버지는 1847년 증기식 직조기가 도입되면서 생계가 어려워졌고, 이듬해 가족은 고향을 떠나 미국으로 가는 이민선에 몸을 실었다. 그 소년이 바로 훗날 철강왕이 된 앤드류 카네기다. 카네기는 아버지의 실패를 통해 새로운 기술 앞에서 머뭇거리는 자는 도태되고, 먼저 움직이는 자만이 살아남는다는 교훈을 평생 가슴에
2026-05-13 16:00 -
[人사이트] 천홍준 마이스터즈 대표 “AS 시장, AI 기반 서비스 운영체계로 바꾼다”“기술자를 단순히 파견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 문제 접수부터 최종 해결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서비스 운영체계를 만들고 있습니다.” 천홍준 마이스터즈 대표는 가전 설치·사후관리(AS) 등 현장 기술 서비스 시장의 디지털 전환 방향을 이같이 설명했다. 마이스터즈는 2019년 창업한 방문형 기술 서비스 플랫폼 기업이다. 천 대표가 비데 AS 엔지니어로 10년 넘게 현장을 누빈 경험을 바탕으로 출발했다. 천 대표는 “현장은 도어 간섭, 전기 설비, 고
2026-05-13 16:00 -
[ET단상] 유가 급등이 보여준 토큰화의 미래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충돌로 국제 유가가 급등했다. 짧게 끝날 듯 보였던 긴장은 예상과 달리 빠르게 확산됐고, 시장은 그 충격을 고스란히 떠안았다. 그런데 이번 사태는 유가 변동 자체보다 더 중요한 장면을 남겼다. 전통 금융시장이 멈춰 있는 동안에도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 자산 시장은 움직이고 있었다는 점이다. 전통 금융은 정교한 제도와 인프라를 갖추고 있지만 여전히 거래시간의 제약 안에서 작동한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대부분의 시장이 문을 닫고
2026-05-13 16:00 -
[ET톡]AI 결제 시대 앞에서 멈춰선 디지털자산기본법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사람 대신 결제·정산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AI는 항공권을 찾고, 데이터를 구매하고, 외부 서비스와 거래하는 주체가 될 수 있다. 이때 필요한 것은 사람이 매번 승인하는 결제 수단이 아니라, AI가 실시간 이용료를 지불하고 정산할 수 있는 인프라다. 스테이블코인이 주목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에이전트 경제가 확산되면 초소액·고빈도·자동 결제 수요가 늘어난다. 카드와 계좌 중심 기존 금융망은 처리 속도와 비용, 자동화
2026-05-13 16:00 -
[사설] 코스닥은 성장 가능성에 투자하는 곳이다정부가 관리 효율성과 투자자 보호 기능에만 방점을 둔 코스닥 개편을 추진하면서 자본시장 안팎의 거센 반발을 사고 있다. 무엇보다 미래 가치와 성장성을 기조로 기업을 평가하지 않고, 현재 실적과 덩치로만 줄을 가른다는 방침이어서 코스닥 도입 취지에도 맞지 않다는 지적이 많다. 애초 코스닥시장을 프리미엄, 스탠더드, 관리군 3개 리그로 구분한다는 것 자체가 난센스였다. 이 접근법은 만약 우리나라 자본시장이 단일시장으로 묶여있다면 합리적 대안이 될
2026-05-13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