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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세에 이 몸매 실화?”…대만 할머니, 보디빌딩 대회 우승 '충격'

    대만에서 70대 여성이 보디빌딩 대회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하며 고령자 건강과 운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부각시켰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7일(현지시간) 지난달 열린 '2025 총통배 보디빌딩 및 피트니스 선수권 대회'에서 대만 출신 린 수이쯔(7

    2025-12-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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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前 20억 또다시 20억 복권 당첨”... 로또 행운의 번호는?

    영국에서 한 부부가 복권에 두 차례나 고액 당첨되는 이례적인 사연이 전해졌다. 17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웨일스에 거주하는 리처드 데이비스(49)와 페이 스티븐슨 데이비스(43)는 지난달 26일 진행된 영국 내셔널 복권 추첨에서 100만 파운드

    2025-12-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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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핏빛 바닷물이 밀려온다”… 이란 호르무즈 섬의 섬뜩한 해변?

    이란 호르무즈 섬이 산화철을 쏟아내며 해변을 피처럼 붉게 물들였다. 인근 페르시아만의 푸른 바다와 대조되는 선명한 붉은빛으로 관광객이 모여들고 있다. 18일(현지시간) AP 통신은 지난 16일 호르무즈 섬에 내린 비로 붉은색 흙탕물이 해안으로 흘러가 주변 바다를 붉게

    2025-12-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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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받을 자격 있나요?”…시드니 총기 난사 막은 '영웅'에 37억 전달

    호주 시드니 본다이 해변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을 저지한 영웅, 아흐메드 알 아흐메드(42)씨에게 37억원의 기부금이 전달됐다. 총격범과의 몸싸움으로 여러 발의 총상을 입었지만 아흐메드씨는 “제가 받을 자격이 있나요?”라며 겸손한 감사 인사를 전해 다시 한 번 감동

    2025-12-1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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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실서 볼일 보는 모습까지 찍으려고?… "홍콩 헬스장 CCTV 위치가 수상해"

    홍콩의 한 헬스장이 출입문이 없는 남성 화장실 방향으로 감시 카메라를 설치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사생활 침해 논란에 휘말렸다. 17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홍콩 마온산 지역의 한 헬스장 회원은 지난 7월 남성 화장실 인근에 CCTV가

    2025-12-19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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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 핀란드 이어 정치인까지 '눈찢기' 인종차별… 총리가 한중일에 직접 사과

    미스 핀란드가 동양인을 비하하는 '눈 찢기'로 자격을 박탈당한 가운데, 핀란드 정치인들이 자격 박탈에 항의하며 '눈 찢기' 챌린지를 이어가자 핀란드 총리가 고개를 숙였다. 17일 페테리 오르포 핀란드 총리는 한국, 중국, 일본 주재 대사관을 통해 각국 언어로 된 성명문

    2025-12-1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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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금맥 터진 中…산둥성서 '562t' 아시아 최대 해저 금광 발견

    중국 산둥성 연안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의 해저 금광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18일(현지시간) 연합조보 등 중화권 매체에 따르면 산둥성 옌타이시 정부는 최근 제14차 5개년 계획(2021~2025년) 평가 관련 기자회견에서 “라이저우시 싼산다오 북부 해역에서 중국 내

    2025-12-19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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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고급 사우나에 갇힌 30대 부부 사망… “손잡이·비상벨 모두 고장”

    일본에서 30대 부부가 회원제로 운영되는 고급 사우나에 갇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안전 관리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17일 일본 산케이 신문에 따르면 지난 15일 도쿄 아카사카지구에서 개인실로 운영되는 사우나 안에서 마츠다 마사야(36)와 아내 요코(37)가 쓰러진

    2025-12-1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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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 쉬는 것도 위험”… 최악 스모그 덮친 인도 뉴델리, 도시 기능 마비

    심각한 공기 오염으로 악명이 높은 인도 수도 뉴델리에서 대기 상태가 사상 최악 수준으로 악화되자 당국이 재택근무 확대와 공사 중지 등 긴급 대응에 나섰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뉴델리를 포함한 델리 수도권 지역 정부는 전날 일부 필수 인력을 제외한 모

    2025-12-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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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정부 고위관계자 “美만 바라볼 수 있나…핵무기 보유해야” 파문

    일본 총리실(관저)에서 안보 정책을 담당하는 고위 간부가 “일본은 핵무기를 보유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일본 정부가 공식적으로는 비핵 노선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총리실 핵심 인사의 이례적인 언급이어서 국내외 파장이 예상된다. 교도통신과

    2025-12-1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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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귀화자 '시민권' 대대적 박탈 추진… “매월 최대 200건 목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귀화자에 대한 대대적인 시민권 박탈 조치에 착수했다. 이에 따라 매월 최대 200명에게서 시민권을 박탈할 전망이다.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미 시민권·이민국(USCIS) 산하 사무소에 전달된 2026 회계연도 지침을 인

    2025-12-1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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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미 잃은 새끼곰 입양… 친자식과 함께 키우는 북극곰 화제

    캐나다에서 어미를 잃은 새끼를 입양해 자신의 친자식과 함께 키우는 어미 북극곰의 모습이 관찰돼 화제다. 17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북극곰의 입양' 사례는 캐나다 마니토바주 허드슨만 연안에 위치한 도시 처칠 인근에서 확인됐다. 처칠은 전 세계 북극곰 개체의 약

    2025-12-19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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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 최소 600m 안전거리서 원격조종…'지뢰 제거 무인로봇' 실전 투입

    우크라이나가 농지에 매설된 러시아군 지뢰와 불발탄으로 오염된 지역에서 지뢰 제거 작업을 지원하는 무인 로봇을 현장에 투입하고 있습니다. 이 로봇은 우크라이나 공학 회사 엑스티아이(XTI) 엔지니어링이 개발한 MP.3200으로 인도적 지뢰 제거 작업에 사용되는 무인 지면

    2025-12-1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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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질라가 된 남편…"도시를 때려부숴라" 스트레스 해소 생일 이벤트

    미국 캘리포니아 마르티네즈에 사는 한 가족의 특별한 생일 이벤트가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고질라의 열렬한 팬인 남편을 위해 아내 '사라 노엘 립먼(Sarah-Noel Lipman)'이 마련한 이른바 '고질라 분노 해소 공간'입니다. 이 공간에는 일본 도쿄를

    2025-12-1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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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워서 만졌다가 죽을뻔”… 청산가리 수천배 맹독 품은 문어

    앙증맞은 크기의 맹독성 문어를 아무 생각 없이 만졌다가 생명을 위협받을 뻔한 사례가 전해지며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인도 매체 NDTV에 따르면 필리핀 해안에서 물놀이를 하던 영국인 관광객 앤디 맥코넬은 수심이 얕은 바다에서 작은 문어 한 마리

    2025-12-18 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