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이 약 9개월만에 대만을 상대로한 대규모 군사 훈련을 가동했다. 오는 30일에는 실탄 사격을 포함한 군사 훈련도 예고했다.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중국군 대변인 수이 대령은 성명을 통해 “중국 인민해방군 동부전구 사령부는 29일부터 육군, 해군, 공군, 로켓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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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탄 훈련도”… 중국군, '대만 포위' 대규모 군사 훈련 실시2025-12-29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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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도 '체험형' 시대…英, 25세 미만 청년에 1년간 유급 복무 추진병력 부족에 시달리는 영국이 25세 미만 청년을 대상으로 1년간 유급으로 군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의무 복무제가 아닌 '선택형 군 체험'을 통해 청년층의 참여를 유도하겠다는 구상이다. 27일(현지시간) CNN 방송 등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내년
2025-12-29 08:22 -
“이코노미석에서 웅크려 자면 숙면?”…의사·승무원들 “혈전·벌금까지 위험” 경고비행기 이코노미석에서 몸을 웅크린 채 잠을 자는 이른바 '기내 수면 챌린지'가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다. 좁은 좌석에서도 숙면이 가능하다는 주장과 함께 관련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지만, 의료진과 항공 안전 전문가들은 건강과 안전 모두에 심각한 위험이
2025-12-29 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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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카스트 계급과 교제했다고… 인도서 '10대 딸' 살해 후 자살 위장한 부모인도에서 신분 제도가 다른 청년과 교제했다는 이유로 10대 딸을 숨지게 한 부모가 경찰에 붙잡혔다. 25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NDTV는 인도 남부 텔랑가나주에 거주하는 부부가 체포돼 수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26일 법원에 출석할 예정이다. 수사 당국에 따
2025-12-29 06:00 -
물속을 흐물흐물 움직이는 '가오리형' 수중 로봇미국 로봇 기업 플라이언트 에너지 시스템즈(Pliant Energy Systems)가 개발한 무인 수중 로봇 'C-Ray'가 해양 탐사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C-Ray는 기존 프로펠러 대신 유연한 핀을 파동 형태로 움직이는 추진 방식을 적용해 높은 에너지 효
2025-12-29 06:00 -
물리면 15분 내 사망 위험…운동화 고리에 끼인 독사가 다리를 감는다면?호주 시드니에서 맹독을 지닌 독사가 40대 여성의 다리에 감기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으나, 침착한 대응 덕분에 인명 피해 없이 구조돼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호주 나인뉴스와 ABC 방송 등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 20일 시드니 남서부 숲 지대에서 GP
2025-12-28 22:30 -
영화 스타에서 동물복지 운동가로…브리지트 바르도, 91세로 별세프랑스의 배우이자 동물복지 운동가인 브리지트 바르도가 향년 91세로 별세했다고 AFP통신 등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르도가 설립한 브리지트바르도재단은 이날 성명을 통해 “재단 창립자이자 대표인 브리지트 바르도의 별세 소식을 깊은 슬픔과 함께 전한다”고 밝혔다.
2025-12-28 19:40 -
2살때부터 한쪽 다리만 79㎏까지 커져…美 14세 소녀, 생명 위해 결국 절단 수술미국의 한 14세 소녀가 희귀 질환으로 비정상적으로 커진 다리를 절단하는 대수술을 받아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재스민 라미네스(14)는 두 살 무렵부터 왼쪽 다리가 정상 범위를 벗어나 급격히 성장하는 증상을 겪어왔
2025-12-28 11:53 -
대만 동부 해역 규모 7.0 강진…대만 전역서 진동 감지, 반도체 공장 일시 대피27일 오후 11시5분(현지시간) 대만 이란현 동쪽 해역에서 규모 7.0의 지진이 발생했다. 대만 교통부 중앙기상서(기상청)에 따르면 진원 깊이는 72.8㎞이며, 진앙은 이란현 정부청사에서 동쪽으로 약 32.3㎞ 떨어진 해상이다. 이번 지진으로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2025-12-28 10:24 -
항공기 7천편 멈췄다…美 동북부 폭설에 뉴욕 공항 마비크리스마스 휴일 직후인 27일(현지시간) 미국 동북부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항공편이 대거 취소·지연돼 연말 여행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항공편 추적 사이트 플라이트어웨어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미 동부시간) 기준 미국 국내선과 미국을 오가는 국제선 가운데 6천
2025-12-28 10:18 -
14㎏ 카레 먹기 성공해 돈 챙긴 남성…CCTV 보니 “주머니로 자꾸 손이가”태국 방콕의 한 유명 카레 전문점에서 진행된 '카레 먹기 챌린지'에서 참가자가 부정행위로 상금을 챙긴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22일 태국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방콕의 카레 전문점 '골드 카레 방콕(Gold Curry Bangkok)'은 45분 안에 8㎏
2025-12-28 10:00 -
美 제조사 사장, 회사 매각 후 직원들에 '3460억' 통 큰 성탄선물미국 루이지애나주의 제조사 사장이 매각 대금의 15%, 우리돈 3460억원에 달하는 보너스를 직원들에게 분배하는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해 화제다. 2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그레이엄 워커 파이버본드 전 최고경영자(CEO)는 올해 초 가족회사인 전기
2025-12-28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