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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촌철살인 래퍼에서 네팔 총리로… '발렌드라 샤'는 누구?

    Z세대(Gen Z) 주도로 정권이 교체된 네팔에서 새 정부를 구성하는 전국 단위 선거 투표가 마감됐다. 개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차기 총리에 래퍼 출신 발렌드라 샤(35·이하 '발렌')의 당선이 유력하다. 5일 네팔 카트만두 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네팔 선거에서 민족독

    2026-03-0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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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젤렌스키 “미국, 이란 드론 격추 지원 요청… 전문가 파견할 것”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미국으로부터 이란의 무인기(드론) 공격 방어 지원을 요청받고, 중동에 드론 전문가 파견 의사를 밝혔다. 5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 등 외신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 측이

    2026-03-0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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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이란 최고지도자 선출, 베네수처럼 직접 관여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처럼 이란 최고지도자 선출에도 직접 관여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악시오스와 통화 인터뷰에서 이란 차기지도자 선출과 관련해 “베네수엘라의 델시 로드리게스처럼 내가 직접 임명에 관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로드리

    2026-03-0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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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발유값 오른다? 어쩌라고?”…트럼프 “군사작전이 더 중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군사 충돌로 미국 내 휘발유 가격이 상승하는 상황과 관련해 “오르면 오르는 것”이라며 크게 우려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휘발유 가격 상승에 대한 질문에 “나는 전혀 걱정하지

    2026-03-0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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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번째 생일이라며 올린 사진…환갑 맞은 극강 동안의 비결은?

    싱가포르의 유명 패션 사진가 춘도 탄(Chuando Tan)이 60세의 나이에도 20대 못지않은 탄탄한 몸매와 동안 외모를 유지하는 생활 비법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약 192만명의 팔로어를 보유한 탄은 지난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생일 소감을 전했

    2026-03-0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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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음주운전?” 브리트니 스피어스 체포…병원서 혈중알코올 검사 후 석방, 5월 법정 선다

    미국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가 석방됐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5일(현지시간) 스피어스가 전날 밤 미국 캘리포니아주 벤투라에서 음주단속에 적발돼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단속 과정에서 병원으로 이동해 혈중알코올농

    2026-03-06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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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하메네이 아들 절대 불가”...쿠르드족 이란 공격에 적극 찬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미·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사망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후계 구도에 자신이 관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보도된 미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나는 베네수엘라에서 델

    2026-03-06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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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국토안보장관 전격 경질…'시민 사망·호화 전용기' 논란에 칼 빼들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DHS) 장관을 전격 경질했다. 지난해 1월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현직 장관이 교체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크리스티 놈은 훌륭히 일해왔고 특

    2026-03-06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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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이란 외교관들 망명하라”…체제 붕괴 촉구하며 “해군·공군 사실상 사라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 세계 이란 외교관들에게 망명을 신청하고 미국을 도와 이란의 미래를 바꾸라고 공개적으로 촉구했다. 대이란 군사작전 이후 이란 정부 체제 전복을 노골적으로 압박하는 발언으로, 국제사회 파장이 예상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백악관

    2026-03-06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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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 8.5% 폭등에 뉴욕증시 '패닉'…다우 784p 급락, 중동전 확전 공포 덮쳤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이 지상전으로 확대되고 인접 국가까지 전쟁에 휘말릴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했고, 이에 따른 글로벌 경기 악화 가능성이 투자 심리를 짓눌렀다. 5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

    2026-03-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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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약 바닥? 완전한 착각”…美 국방장관, 이란에 '끝까지 간다' 경고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은 5일(현지시간) 대이란 군사작전 '장대한 분노(Epic Fury)'와 관련해 탄약 부족 우려를 일축하며 작전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피트 헤그세스 장관은 이날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미국 중부사령부 본부가 있는 맥딜 공군기지에서

    2026-03-06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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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아 자세는 자기 보호본능?… 잠자는 모습만 봐도 성격 드러나

    사람이 잠을 잘 때 취하는 자세가 성격적 특징이나 건강 상태와 일정 부분 연관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어떤 자세로 잠드는지 크게 의식하지 않지만, 전문가들은 수면 자세가 호흡 상태와 척추 정렬에

    2026-03-0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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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전 없이 햇빛으로 달린다? 美 태양광 전기차 첫 출고

    미국 스타트업 앱테라(Aptera Motors)가 첫 태양광 전기차를 출고했습니다. 이 차량은 바퀴 3개를 장착한 초경량 전기차로, 공기저항을 극단적으로 낮춘 유선형 디자인과 차체 전체에 통합된 태양광 패널이 특징입니다. 차체에 탑재된 태양광 패널은 하루 최대 38km

    2026-03-0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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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둥·폭우에 전기 자극까지… '폭풍 스파'로 스트레스 날리는 中

    중국에서 폭풍우를 재현한 이색 온천이 인기를 끌고 있다. 4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스톰 배스 스파(Storm Bath Spa)'로 불리는 이 프로그램은 인공적으로 비바람과 천둥·번개 장면을 구현하고, 물속에서 약한 전기 자극을 더

    2026-03-05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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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랜스젠더 출전 막자… 美 럭비 “여자팀 없애고 성별 열려 있는 개방팀 창설”

    미국 스포츠계에서 트랜스젠더(성전환) 선수의 출전을 금지하는 움직임이 이어지자, 일부 럭비 구단은 여자팀 대신 성별에 관계없이 출전이 가능한 개방팀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4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을 연고로 하는 럭비 유니언 구단 '샬

    2026-03-05 2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