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썸네일
    [테크 차이나] 10월 스마트폰 신제품 경쟁 본격화…화웨이 메이트90부터 원플러스16·레드매직12 프로 +까지

    9월에 이어 10월에도 중국 스마트폰 시장 신제품 경쟁이 이어진다. 화웨이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메이트90'을 시작으로 원플러스16, 레드매직12 프로+, 아너 WIN2 시리즈 등이 잇따라 출시될 전망이다. 9월에는 애플 아이폰18 시리즈를 비롯해 비보 X500, 오포 파인드 X10, 샤오미18, 아너 매직9 시리즈 등 주요 제조사 플래그십 제품이 집중적으로 등장했다. 10월 신제품은 이 같은 '무결점 플래그십' 경쟁과 달리 특정 기능과

    2026-10-01 17:00
  • 기사 썸네일
    “유니폼 한 벌이 166억원?”…마이클 조던 '라스트 댄스' 유니폼 역대 최고가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이 전설적인 시즌으로 꼽히는 1997~1998시즌 NBA 파이널에서 직접 착용했던 유니폼이 경매에서 1226만달러(약 166억원)에 낙찰됐다. 30일(한국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글로벌 경매업체 주피터가 실시한 경매에서 조던이 1998년 6월 NBA 파이널 3차전 당시 입었던 유니폼이 1226만달러에 새 주인을 찾았다. 종전 최고 기록은 같은 시리즈 1차전에서 조던이 착용했던 유니폼으로, 해당 물품은 1010만 달러에

    2026-10-01 14:40
  • 기사 썸네일
    들판서 찾은 투박한 팔찌의 반전… 3000년 전 '순도 92.8%' 금 보물이었다

    영국의 한 들판에서 금속탐지기로 발견된 팔찌가 약 3000년 전 후기 청동기 시대에 제작된 금팔찌로 확인됐다. 금 함량은 92.8%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BBC 등 영국 매체에 따르면 이드리스 토머스는 웨일스 귀네드 지역 라누흘린의 한 농경지에서 금속탐지 작업을 하던 중 해당 팔찌를 발견했다. 당시 토머스는 약 20분 동안 들판을 탐지하던 중 신호를 감지했다. 그는 처음에는 알루미늄 포일 조각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땅을 조금 파내자

    2026-10-01 11:40
  • 기사 썸네일
    돈 많으면 '감방'도 호텔… 美 힙합거물 퍼프대디 호화 수감생활

    힙합계의 거물 숀 디디 콤스(퍼프대디·56)가 교도소 수감 중에도 매달 수천달러를 쓰며 일반 재소자들과는 다른 호화로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 29일(현지시간) NBC 뉴스에 따르면, 콤스는 성매매 관련 범죄로 징역 50개월을 선고받고 뉴저지주 포트 딕스 연방 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NBC가 확보한 내부 사진·영상과 동료 재소자 4명의 증언에 따르면, 콤스는 자신을 위해 요리와 청소, 침대 정리, 빨래를 해주는 재소자들을 두고

    2026-10-01 09:30
  • 기사 썸네일
    [포토] 한국 對美투자 발표하는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한국의 대미 투자 관련 발표를 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무역투자협정에 따라 한국이 2,00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약속했으며, 이 중 540억 달러는 알래스카 LNG 파이프라인 건설에 사용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EPA〉

    2026-10-01 08:00
  • 기사 썸네일
    [포토] 한국의 대미투자 발표하는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한국의 대미 투자 관련 발표를 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무역투자협정에 따라 한국이 2,00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약속했으며, 이 중 540억 달러는 알래스카 LNG 파이프라인 건설에 사용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EPA〉

    2026-10-01 08:00
  • 기사 썸네일
    [포토] 알래스카 LNG 건설 한국 대미투자 발표하는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한국의 대미 투자 관련 발표를 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무역투자협정에 따라 한국이 2,00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약속했으며, 이 중 540억 달러는 알래스카 LNG 파이프라인 건설에 사용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EPA〉

    2026-10-01 08:00
  • 기사 썸네일
    [포토] 대미투자 발표하는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한국의 대미 투자 관련 발표를 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무역투자협정에 따라 한국이 2,00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약속했으며, 이 중 540억 달러는 알래스카 LNG 파이프라인 건설에 사용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EPA〉

    2026-10-01 08:00
  • 기사 썸네일
    보드카 마시고 뻗었다…술가게 습격한 원숭이의 최후

    한 주류 판매점에 들어가 보드카를 마신 뒤 술 상자 위에서 잠든 원숭이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인도 자르칸드주 란치 오르만지 지역의 한 주류 판매점에 원숭이 한 마리가 들어왔습니다. 원숭이는 매장에 있던 알코올 도수 42.8도의 보드카를 마셨습니다. 이후 술 상자 위에 누워 그대로 잠들었습니다. 원숭이는 상자 위에 축 늘어진 채 누워 있다가 사람이 가까이 다가가자 잠시 눈을 떴습니다. 직원들은 원숭이를 발견한 뒤 구조를 요청했으며 이후

    2026-10-01 06:00
  • 기사 썸네일
    美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 '노래하는 목사님', 아내 살해범으로 유죄 평결

    미국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가수가 내연녀와 새 삶을 시작하기 위해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유죄를 받아 현지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29일(현지시간) NBC·BBC 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오하이오주 마이애미 카운티 일반재판소 배심원단은 아내 애슐리 플린(37)을 살해한 혐의(가중살인, 폭행, 증거 조작 등 9개 혐의)로 기소된 케일럽 플린(40)에게 만장일치 유죄 평결을 내렸다. 지닌 프랫 판사가 법정에서 평결을 낭독하자 피의자는 오열했

    2026-10-01 06:00
  • 기사 썸네일
    산란하는 바다거북 등에서 '찰칵'… 갓 부화한 새끼 거북이까지 손에 들고 사진 찍어

    우크라이나 인플루언서 커플이 산란을 위해 해변으로 나온 바다거북 등에 올라타 사진과 영상을 촬영했다가 오만 당국의 조사를 받게 됐다. 29일(현지시간) 폭스뉴스·아웃킥 등에 따르면 맨몸운동(캘리스데닉스) 인플루언서 바딤 올레이니크와 약혼녀 올레나 크라브첸코는 최근 오만 라스 알 진즈 거북 보호구역을 방문한 모습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했다. 영상에는 두 사람이 산란 중인 바다거북 등에 올라타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올레이니크가

    2026-09-30 22:30
  • 기사 썸네일
    [테크 차이나] 창신테크놀로지, 349억위안 투자로 D램 승부수

    창신테크놀로지가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수준의 실적을 거둔 데 이어 349억위안 규모의 대규모 투자에 나서며 차세대 D램(RAM)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낸다. 메모리 가격 상승과 인공지능(AI)·서버 수요 확대로 확보한 수익을 연구개발과 생산 인프라에 재투입해 기술 경쟁력과 생산능력을 동시에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창신테크놀로지는 지난 28일 241억위안 규모 기술 연구개발 프로젝트와 108억위안 규모 메모리 웨이퍼 후공정 테스트 기지 2기 건설

    2026-09-30 18:00
  • 기사 썸네일
    이번엔 진짜다…중계 화면에 잡히자 반응 폭발 'AI 뺨치는 미녀', 누구?

    미국 대학 미식축구 경기 중계 화면에 잠깐 포착된 18세 여성 관중이 하룻밤 사이 SNS 스타로 떠올랐다. 경기 중계 직후 해당 장면이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하면서 팔로워가 하루 만에 2만5000명 이상 늘었다. 29일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화제의 주인공은 미국 플로리다대학교 1학년생 페이튼 블롬퀴스트(18)다. 블롬퀴스트는 지난 26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게인즈빌에서 열린 플로리다 게이터스와 미시시피대(올 미스) 레벨스의 경기를 관람

    2026-09-30 16:10
  • 기사 썸네일
    “연봉 2억 번다는데”…사무실 나가 현장서 '험한 일' 찾는 여성들

    미국 뉴욕에서 사무직 대신 배관·정비·열쇠 수리 등 블루칼라 직종을 선택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숙련 기술직의 경우 연봉이 10만달러(약 1억3500만원)를 넘어서는 데다 인공지능(AI)에 대체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점이 배경으로 꼽힌다. 29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는 남성 중심으로 여겨져 온 현장 기술직에 뛰어들어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는 뉴욕 여성들의 사례를 소개했다. 맨해튼에서 주거·상업용 열쇠 수리업체를 운영하는 사하르 요나(2

    2026-09-30 15:43
  • 기사 썸네일
    밭로 뛰어다니며 병충해 찾는 농업용 '로봇견'

    작물 사이를 돌아다니며 잡초와 병해충을 찾아내는 '로봇견'이 농업 연구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농업기업 신젠타는 영국 노팅엄대와 함께 4족 보행 로봇을 활용한 작물 관찰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로봇에는 고해상도 카메라와 라이다가 탑재됐습니다. 작물 사이를 이동하며 잎과 줄기를 가까이에서 촬영합니다. AI를 이용해 잡초와 해충, 질병 징후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걸을 때 발생하는 흔들림을 줄이기 위해 영화 촬영 등에 쓰이는 방식의 카

    2026-09-30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