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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수원, 타지키스탄에 첫 MW급 태양광발전소 준공…중앙亞 사업 확대 발판

    한국수력원자력이 타지키스탄에 최초로 메가와트(MW)급 태양광 발전소를 세웠다. 현지 전력난 해소에 힘을 보태는 한편, 이를 발판으로 중앙아시아 에너지 사업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한수원은 타지키스탄 수그·고르노바닥산 지역에 각각 3MW 규모 태양광 발전시설과 0.5메가와트시(MWh) 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준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의 공적개발원조(ODA) 예산으로 추진됐다. 한수원이 참여기관으로 사업 수행을 지원했고,

    2026-10-2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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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 타지키스탄에 169억 규모 'K-태양광' 심었다…중앙亞 교두보

    우리나라가 타지키스탄에 169억원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구축하며 중앙아시아 재생에너지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혹독한 고산지대에서 국산 태양광 모듈과 에너지저장장치(ESS)의 기술력을 실증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내 재생에너지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7일(현지시간) 타지키스탄 고르노바닥산 현지에서 '타지키스탄 수그·고르노바닥산 태양광 발전 및 ESS 구축' 국제개발협력(ODA)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

    2026-09-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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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중앙亞 뉴 실크로드'로 韓기업 무대 넓힌다

    이재명 대통령이 중앙아시아 5개국과 교역·산업·인프라 전반의 협력을 확대하는 '뉴 실크로드' 구상을 제시했다. 핵심광물 공급망과 인공지능(AI)·첨단 제조업 협력을 강화하고 교통·에너지·물류망을 함께 구축해 유라시아 경제 협력의 외연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한국 기업의 중앙아시아 진출과 대규모 사업 수주 기회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이 대통령은 16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린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샤브

    2026-09-1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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