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네시온, BIXPO 참가…N2SF·산업제어망 보안 솔루션 전시

휴네시온은 4일부터 6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BIXPO) 2026'에 참가해 국가 망 보안체계(N2SF) 기반 보안 솔루션과 산업제어망 보안 기술을 선보였다.
휴네시온은 4일부터 6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BIXPO) 2026'에 참가해 국가 망 보안체계(N2SF) 기반 보안 솔루션과 산업제어망 보안 기술을 선보였다.

휴네시온은 4일부터 6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BIXPO) 2026'에 참가해 국가 망 보안체계(N2SF) 기반 보안 솔루션과 산업제어망 보안 기술을 선보였다.

휴네시온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N2SF 도입 지원사업을 통해 추진 중인 한국부동산원 보안체계 구축 사례를 소개했다.

N2SF는 국가·공공기관의 업무 정보를 기밀·민감·공개 등 3개 등급으로 분류하고 중요도에 따라 보안 수준을 차등 적용하는 제도다.

휴네시온은 에스지에이솔루션즈, 프라이빗에이아이, 엔키화이트햇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업무망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모델 2와 업무 단말에서 인터넷을 이용하는 모델 4를 구축하고 있다.

휴네시온은 보안영역 간 데이터 전송을 통제하는 '아이원넷 CDS(i-oneNet CDS)'와 네트워크 접근통제 솔루션 '아이원NAC(i-oneNAC)'을 중심으로 구축한 보안체계를 소개했다.

전력·에너지 산업의 운영기술(OT) 환경을 위한 망연계 솔루션도 전시했다. '아이원넷 DD'는 물리적 일방향 전송으로 외부에서 제어망에 접근하는 경로를 차단하며, '아이원넷 DX'는 양방향 세션 연결 없이 데이터를 양방향으로 연계하도록 지원한다.

휴네시온 관계자는 “전력망과 산업제어시스템의 사이버보안 강화를 위한 보안연계 및 네트워크 접근통제 솔루션을 소개하고, 에너지·전력산업의 안전한 디지털 전환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진형 기자 j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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