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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도시 규제 빗장 푼다…생숙 1객실 운영·범죄예방 실증 허용국토교통부가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생활·안전 분야 실증에 길을 텄다. 규제로 막혀 있던 서비스 2건에 특례를 부여해 현장 검증에 들어간다. 숙박업 운영 방식은 유연해지고, 생활 안전 기술은 실증 범위를 넓힌다. 국토교통부는 5일 제31차 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에서
2026-01-05 11:08 -
AI·스마트농업, 새해 실행 단계로…현장 체감 설계 '관건'정부가 새해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정책과 연구개발(R&D)을 본격 확대한다. 스마트농업을 단기 보급 정책이 아닌 디지털 농정 전환의 출발점으로 삼고, 정책과 투자를 실행 단계로 옮긴다. 5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부터 AI·데이터 기반 스
2026-01-04 14:00 -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AI로 철도 안전관리 체계 전환”국가철도공단이 새해 시무식에서 인공지능(AI)과 데이터에 기반한 예방형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철도시설 안전을 사후 대응이 아닌 예측·관리 중심으로 전환해 국민 신뢰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국가철도공단은 2일 대전 본사 사옥에서 시무식을 열고 새해
2026-01-02 15:20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농업소득 3000만원 시대 앞당긴다”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확산과 농업소득 제고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농심천심 운동을 구심점으로 농업의 제도적 위상을 높이고 '돈 버는 농업' 전환을 가속하겠다는 구상이다. 2일 강 회장은 신년사에서 “농업이 식량안보와 환경을 지키
2026-01-02 14:46 -
홍지선 국토부 2차관 취임…“균형 교통망·혁신·안전으로 체감 변화 만들 것”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2일 공식 취임했다. 홍 차관은 취임사에서 국민 생활과 직결된 교통 정책의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균형 잡힌 교통망 확충과 교통 혁신 가속, 국민 안전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홍 차관은 먼저 수도권과 지방을 고르게 잇는 교통 인프라를
2026-01-02 14:22 -
김윤덕 국토장관 “국토교통 새 출발…정책은 실행으로 평가받아야”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2일 신년사를 통해 “머뭇거림보다 실행으로 국토교통의 새로운 길을 열겠다”며 올해를 국토교통 정책 전환의 해로 제시했다. 계획보다 현장에서 체감되는 변화에 정책의 무게를 두겠다는 것이다. 김 장관은 지난해를 돌아보며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대
2026-01-02 14:16 -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2026년 농정 대전환 원년…농어촌 기본소득 본격화”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농어촌 기본소득을 마중물로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이끌고, 실증연구를 통해 증거 기반의 혁신적 정책 모델로 발전시키겠다”고 1일 밝혔다. 송 장관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농촌 소멸 위기의 대안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올해부터 10개 군을
2026-01-01 11:00 -
'로봇·에너지·우주' 농생명 R&D 전략 포함…AI로 농업 전 주기 재설계인공지능(AI), 바이오, 데이터 기술을 축으로 농업 전 주기를 다시 설계하는 중장기 연구개발(R&D) 청사진이 제시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30일 차세대 농생명 분야 연구개발(R&D) 전략로드맵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데이터 농업 등 미래 신산업 육성을 목표로 개
2025-12-30 13:37 -
국토부, 수요응답형교통 가이드라인 배포…지방 교통 공백 대응지방의 교통 공백을 메우기 위한 수요응답형교통(DRT) 도입 기준이 마련됐다.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노선버스 유지가 어려운 지역과 입주 초기 신도시 등 교통체계가 갖춰지지 않은 곳에서 DRT 활용을 확산하겠다는 취지다. 국토교통부는 30일 지방정부가 DRT를 체계적으로
2025-12-30 12:39 -
국내 종자산업 9719억원…외형 성장 속 육묘가 견인국내 종자산업 규모가 9719억원으로 집계됐다. 2022년 조사 대비 11% 성장했다. 수치상으로는 확장 국면이지만, 성장은 육묘가 주도했다. 종자 부문은 증가 폭이 제한적이었다. 국립종자원은 30일 '2024년 종자산업 현황조사' 결과를 공표했다. 2024년 말 기준
2025-12-30 12:27 -
도축장 위생관리 디지털 전환…'스마트 해썹' 정식 가동농림축산식품부가 도축장 위생관리의 디지털 전환에 착수했다. 포유류 도축장의 해썹(HACCP) 운영 정보를 자동으로 수집·기록하는 '도축장 스마트해썹 시스템'을 개발 완료하며 생산단계 축산물 안전관리 체계를 데이터 기반으로 전환한다. 농식품부는 29일 소·돼지·염소·말
2025-12-29 15:00 -
김종구 농식품부 차관 “국민 체감 성과로 농정 대전환”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신임 차관이 공식 취임하며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농정 대전환의 결실을 맺겠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29일 취임사를 통해 “잠시 떠났던 자리에 다시 서니 긴장과 설렘이 교차한다”며 “개인적 영광보다 농업·농촌과 국민의 삶에 대한 책임을 무겁게
2025-12-29 14:03 -
2030년까지 친환경 인증면적 2배…농식품부, 중장기 로드맵 확정농림축산식품부가 친환경 유기농업 확대 정책을 중장기 로드맵으로 구체화했다. 정부는 2026~2030년 인증 면적을 두 배로 늘리고 생산·소비 구조를 함께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29일 농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2026~2030)
2025-12-29 11:00 -
지역활성화지역 21곳 지정…영월·괴산·부여 등 8곳 신규 포함국토교통부는 29일 경기도를 제외한 비수도권 7개도의 21개 시·군을 지역활성화지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개발 수준이 낮고 낙후도가 큰 지역을 묶어 재정과 사업을 집중 지원하는 제도다. 지정 기간 10년이 만료되며 재지정 절차에 들어갔다. 지역활성화지역은 지역개발지원
2025-12-29 11:00 -
[관망경] '콩GPT'의 함정해양수산부 업무보고를 끝으로 이재명 정부의 첫 부처별 업무보고가 마무리됐다. 역대 정부 처음으로 전 과정이 생중계된 이번 업무보고는 정책 점검 방식뿐 아니라 공직자를 바라보는 풍경에도 변화를 남겼다. 보고가 끝난 뒤에도 장면 하나하나가 계속 회자되는 배경이다. 눈길을
2025-12-22 1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