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TCL 중대형 올레드 생산 앞당긴다...모니터·IT기기 '지각변동'
중국 TCL이 중대형 OLED 생산 일정을 앞당긴다. 모니터, 노트북, 태블릿 등 프리미엄 IT 디스플레이 시장에 지각변동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TCL 디스플레이 자회사 TCL CSOT가 잉크젯 프린팅 방식으로 개발 중인 '27인치 4K 120Hz RGB 스트라이프 OLED 모니터 패널'이 내부 검증을 최종 통과, 본격 양산에 돌입한다. 의료 등 특수목적 모니터를 제외하면, 사실상 TCL이 중대형 OLED 패널을 처음으로 자체 생산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