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고위공무원 가급 △ 국세청 차장 박해영 △서울지방국세청장 안덕수 △중부지방국세청장 김지훈 △부산지방국세청장 오상훈 ◇고위공무원 나급 △대전지방국세청장 심욱기 △광주지방국세청장 양철호 △대구지방국세청장 박정열 △국세공무원교육원장 김승민 △국세청 기획조정관 유재준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강종훈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한창목 △국세청 자산과세국장 공석룡 △국세청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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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세청2026-07-0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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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공정거래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국장급 승진 △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박종배 ◇과장급 전보 △기업집단결합정책과장 권혜정 △심판총괄담당관 피계림 △가맹거래정책과장 김동명 ◇과장급 승진 △신산업하도급조사과장 최미강
2026-07-03 14:31 -
[인사] 외교부
◆외교부 ◇공관장 △주세르비아대사 정홍근 △주세네갈대사 김재휘 ◇심의관 △아시아태평양국 심의관 박성일 △동북·중앙아시아국 심의관 나용욱 △북미국 심의관 유승민 △유럽국 심의관 이윤석 △국제법률국 심의관 김영재 △양자경제외교국 심의관 이지윤
2026-07-03 14:31 -
시큐어원, 하반기 임원인사 단행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정보보호 전문서비스기업이자 보안관제 전문기업 시큐어원(대표 유형석)은 2026년 하반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김종호 사업총괄 상무가 전무, 하석훈 보안솔루션사업본부 이사가 상무로 승진했다. 회사는 이번 인사를 통해 인공지능(AI) 중심의 사업 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2026-07-02 18:25 -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카드사 등 금융업권을 막론하고 잊을만하면 대형 정보보호·IT보안 사고가 터지곤 한다. 한 번 터졌다 하면 수백만 명에서 전 국민 숫자에 버금가는 개인정보가 노출되고 자산 안전까지 위협받는다. 그런데도 정작 이들이 보안 시스템 강화나 정보보호에 얼마나 투자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제도적 지표인 '정보보호 공시' 참여율은 참담하리만치 저조하다. 올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공시 포털에 참여한 금융사는 은행 8곳, 증권 10곳,
2026-07-02 18:00 -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개인정보는 오늘날 가장 중요한 사회적 자산 가운데 하나다. 디지털 경제가 확대될수록 개인정보는 개인의 사생활 보호를 넘어 인격권과 자기결정권을 보장하는 핵심적 법익으로 자리 잡고 있다. 따라서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기업에 높은 수준의 보안 의무를 부과하고, 이를 위반한 경우 엄정한 법적 책임을 묻는 것은 정보사회에서 법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필수적인 제도적 장치다. 최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쿠팡에 약 6246억원 과징금을 부과했다. 전직 직원이 퇴
2026-07-02 16:47 -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나눔은 정부와 시장이 미처 채우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메우는 묵묵한 연대의 실천이다. 국세청의 '2025년 공시 공익법인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대한민국 공익법인들의 총 기부금 수익은 10조9126억원에 달한다. 이 거대한 자금은 우리 사회의 무수한 모퉁이에서 사회적 가치로 치환되고 있다. 그러나 데이터를 직시하면 그리 온화하지만은 않다. 기부 시장 내부를 관통하는 고착화된 '매슈 이펙트(Matthew Effect·마태효과)'라는 차가운 그림자가
2026-07-02 16:00 -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요즘 문해력 논쟁이 뜨겁다. 문해력은 생각보다 훨씬 복합적인 개념이다. 성인문해능력조사는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데 필수적인 국민의 기초 읽기, 쓰기, 셈하기 수준을 진단하기 위해 실시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다. 전국 18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3년 주기로 진행되는데, 이 조사에서는 문해력을 일상 생활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문자해득을 포함한 기초생활능력으로 간주한다. 반면 OECD 국제성인역량조사(PIAAC)는 문해력을 정의함에 있어서 다양한 상황
2026-07-02 16:00 -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대한민국 제조업의 근간을 이루는 전방 산업들이 거대한 패러다임 시프트를 마주하고 있다. 과거 우리는 선진국이 정립해 놓은 아키텍처를 빠르게 내재화해 공정 최적화와 수율 극대화로 시장을 점유하는 '패스트 팔로어(Fast Follower)' 전략을 취해왔다. 표준화된 범용 부품의 대량산산 체제에서는 이 방식이 유효했으나, 글로벌 공급망이 파편화되고 독자적인 하이테크 규격이 안보 무기화되는 다극화 체제 아래서는 추격형 모델의 한계가 명확하다. 이제는
2026-07-02 16:00 -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지난 달 29일,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AIDC) 메가 프로젝트가 국민보고회에서 전격 발표되며, AI 주권 확보의 위대한 서막이 올랐다. 바야흐로 전 세계는 데이터와 네트워크가 가치를 창출하는 '토큰 경제' 시대로 급격히 전환 중이다. AI가 산업의 전 영역에 스며들어 피지컬 AI와 에이전틱 AI를 견인할 'AI 추론'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이 예견되고 있다. 과거의 데이터센터가 단순한 저장과 연산에 머물렀다면, AI
2026-07-02 16:00 -
[부음] 하위윤(강원일보 사회체육부 부장)씨 모친상
▲이성진씨 별세, 하재걸(전 강원도교육청 근무)씨 부인상, 하위윤(강원일보 사회체육부 부장)·미린(푸른내곡요양원 원장)씨 모친상, 장여진(춘천 신동초교)씨 시모상, 이태호씨 장모상=2일, 강원대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4일. (033)254-5611
2026-07-02 14:50 -
[인사] 강원일보
◆강원일보 △△미디어총괄본부장 상무이사 유병욱 △출판기획본부장 이사 김석만 △서울본부장 심은석 △출판기획본부 국장 윤선주 △편집국 강릉주재 국장대우 정익기 △마케팅본부 광고영업부 국장대우 이흥주 △마케팅본부 원주본부 국장대우 박영규 △편집국 동해주재 부국장 조상원 △미래전략실장 부국장 정병철 △마케팅본부 광고 기획제작부장 부국장대우 이의숙 △경영지원실 부국장대우 강희정 △경영지원실 경영지원부장 부국장대우 정대영 △편집국 화천주재 부국장대우 이무
2026-07-02 13:59 -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사태의 후과는 컸다. 비단 축구만의 문제는 아니다. 차라리 실력이 문제였다면 축구의 문제로 끝났겠지만, 많은 축구 전문가들이 최악의 성적표를 낸 원인으로 대한축구협회의 비민주적 운영 방식을 지적하며 이야기가 달라졌다. 이 과정에서 우리 국민은 곳곳에 아직도 뿌리 깊게 자리하는 '졸속 행정' '밀실 협의' '폐쇄적 운영'의 민낯과 그 결과물을 마주했다. 이제는 '비민주' '폐쇄적' 등의 표현은 대한민국에서 가
2026-07-02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