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장급 전보 △국제협력담당관 강민지

    2026-07-15 12:29
  • [인사] 통일부

    ◆통일부 ◇고위공무원 전보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교육운영부장 오미희 △북한인권기록센터장 정소운

    2026-07-15 12:28
  • [인사] 관세청

    ◆관세청 ◇과장급 전보 △서울세관 통관국장 윤재성 △안산세관장 도기봉 △관세청 통관검사과장 박준성 △관세청 전자상거래통관과장 류승하 △관세청 세원심사과장 노지선 △관세청 공정무역심사과장 신숙경 △관세청 외환조사과장 허범석 △인천공항세관 세관운영과장 정연우 △인천공항세관 여행자통관1국장 강병로 △인천공항세관 특송우편통관국장 박시원 △인천공항세관 조사국장 남창훈 △동해세관장 손영환 △용당세관장 오해식 △양산세관장 신각성 △마산세관장 서경복 △경남남

    2026-07-15 12:28
  • [인사] 한국환경공단

    ◆한국환경공단 △기획조정처장 장인환 △ESG경영처장 조경선 △인재경영처장 한영래 △자원순환처장 이승훈 △생활폐기물처장 이남호 △사업장폐기물처장 송근선 △환경성보장처장 김성민 △배터리순환처장 권재욱 △환경시설처장 고재성 △AX혁신추진실장 김태헌 △감사실장 임성진 △수도권동부환경본부 자원순환관리처장 최석준 △수도권동부환경본부 유역하수도지원센터장 이근영 △수도권서부환경본부 환경안전진단처장 이창재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 자원순환관리처장 최영준 △충청권환

    2026-07-15 12:28
  • [인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장급 전보 △국제협력담당관 강민지

    2026-07-15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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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데이터를 모으자

    데이터 몸값이 갈수록 치솟고 있다. 지난해 메타는 데이터 가공 기업 '스케일AI'에 143억달러(약 20조원)를 투자해 지분을 확보하고, 창업자를 영입해 초지능 연구를 맡겼다. 좋은 데이터와 그것을 다루는 인재를 한꺼번에 사들인 셈이다. 2024년 구글은 인공지능(AI) 학습 데이터 사용을 위해 미국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레딧의 게시글을 한 해 약 6000만달러 규모로 투자했고, 오픈AI도 유력 언론사들과 잇따라 콘텐츠 사용 계약을 맺었다.

    2026-07-1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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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안칼럼] '유망 직업' 정보보안 전문가의 과제

    지난해 통신사와 금융사에서 잇따라 발생한 해킹 사고가 세상을 들썩이게 했다. 사람들은 분노했고, 최고경영자들은 카메라 앞에서 고개를 숙였다. 관심이 잦아들 무렵,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한 정보보안 업체 대표가 던진 말이 오래 남았다. 유망 직업 조사에 늘 정보보안 전문가가 포함되는데, 도대체 언제 유망해지느냐는 말이었다. 정보보안 전문가는 오래 전부터 유망 직업으로 꼽혔다. 각종 직업 전망 조사에서도 상위권이었다. 그런데 정작 업계에 몸

    2026-07-1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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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포럼] 화려한 AI 시대의 역설, 결국 '기본(엔드포인트)'으로 돌아가야 한다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정보기술(IT) 시장의 중심을 관통하는 것은 단연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기술이다.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고 복잡한 업무를 주도적으로 수행하는 'AI 에이전트'가 어느덧 기업 업무와 개인의 일상 속에 깊숙이 자리 잡았고, 보안 업계도 '제로 트러스트' 'AI 기반 지능형 보안 관제' 같은 첨단 담론을 쏟아낸다. 그러나 이러한 기술적 화려함 뒤에는 거대한 아이러니가 숨어 있다. 실제 산업 현장에서 기업의 보안 책임자들로

    2026-07-1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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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제주 e모빌리티엑스포' 뼈를 깎는 쇄신을

    우리나라 전기차 전환의 상징을 자처하며 13년 전 출범한 '제주 국제e모빌리티엑스포(IEVE)'가 존폐의 기로에 섰다. '전기차계의 다보스포럼'을 표방했던 거창한 초심은 사라지고, 안팎의 혹독한 평가 속에 두 자릿수 연륜이 무색하게 '동네 잔치'로 전락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글로벌 e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해야 할 국제 전시회가 정체성 모호와 운영 미숙, 불투명한 예산 집행으로 얼룩진 현실은 깊은 우려를 자아낸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실질적인 비즈

    2026-07-14 14:41
  • [부음] 조영곤(익산열린신문 대표)씨 모친상

    ▲박월순씨 별세, 조영곤(익산열린신문 대표)씨 모친상=14일, 전북대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16일. (063)250-1443

    2026-07-14 13:41
  • [부음] 강다영(삼성전자 부장)씨 모친상

    ▲김영희씨 별세, 강다영(삼성전자 부장)·미유씨 모친상=13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16일. (02)3410-3151

    2026-07-14 13:40
  • [인사] KBS

    ◆KBS ◇국장급 △콘텐츠전략본부 방송100년·세계청년대회방송단장 배용화

    2026-07-1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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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민택 교수의 D-엣지] 혁신의 3박자, 기술과 사업모델 그리고 정책

    사람들은 신기술이 등장하면 세상이 곧 달라질 것이라고 기대한다.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양자컴퓨팅, 휴머노이드가 대표적이다. 그러나 기술의 탄생과 혁신의 완성은 별개다. 뛰어난 기술이 시장에서 사라지기도 하고, 특별하지 않은 기술이 산업의 표준이 되기도 한다. 차이는 기술이 아니라 시장과 제도가 혁신을 수용하는 방식에서 갈린다. 기술과 사업모델, 정책은 따로 움직이지 않는다. 기술은 서비스를 만들고, 서비스는 새로운 사업모델을 요구한다.

    2026-07-1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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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텐츠칼럼] K게임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제언

    올해 3월 말 발간한 2025 게임백서에 따르면 한국 게임 시장은 158억달러 규모로 글로벌 4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 수치는 지독한 '착시 현상'이자, 곧 무너져 내릴 모래성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냉정하게 계산기를 다시 두드려보자. K게임의 맏형 격인 넥슨은 이미 일본에 본사를 두고 그 가치가 일본 시장으로 귀속되고 있다. 한국 온라인 게임의 원천기술과 방대한 데이터의 결정체였던 위메이드의 '미르' 지식재산(IP)마저 최근 9200억원이

    2026-07-1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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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단상] AI 공격 시대, '가끔 점검'은 보안이 아니다

    매달 둘째 주 화요일, 마이크로소프트(MS)를 비롯한 주요 기업들이 보안 패치를 한꺼번에 발표한다. 이른바 '패치 화요일'이다. 보안업계는 오랫동안 그 다음 날을 '익스플로잇 수요일'이라 불러왔다. 패치가 공개되면 공격자가 이를 역설계해 취약점을 분석하고 공격 코드를 준비하는 데 보통 하루 정도 걸린다는 전제에서 나온 표현이다. 지난 6월 MS가 발표한 정기 보안 업데이트에는 200개 안팎의 취약점이 포함됐다. 2003년 패치 화요일 제도가 도

    2026-07-13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