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실장급 파견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지원단장 김경만 ◇실장급 승진 △인공지능정책실장 엄열 ◇국장급 승진 △연구성과혁신관 최문기 △국립중앙과학관 전시교육연구단장 김보열 ◇과장급 전보 △운영지원과장 남혁모 △미래전략기술정책과장 김현옥 △원자력연구개발과장 도우동 △과학기술안전기반팀장 이지은 △과학기술전략과장 이가영 △국립전파연구원 전파자원기획과장 정준욱 △국립전파연구원 전파환경안전과장 강선숙 △국립전파연구원 기술기준과장 김순권 △

    2026-09-20 11:06
  • [인사] 국가데이터처

    ◆국가데이터처 ◇4급 승진 △경제총조사과 박성인

    2026-09-20 11:06
  • [인사] 대구CBS

    ◆대구CBS △대구CBS 본부장 이정환

    2026-09-20 11:06
  • [인사] 행정안전부

    ◆행정안전부 ◇국장급 승진 △행정안전부(경북·경남·울산 초대형산불 피해지원 및 재건지원단장 파견) 허익배 △행정안전부(10·29이태원참사 피해구제 추모지원단장 파견) 신기동 ◇과장급 전보 △기본사회정책과장 임병철 △비상대비기획과장 성기선 △정부청사관리본부 청사보안기획과장 주대영

    2026-09-20 11:06
  • [부음]한효정(카카오 차장)씨 시부상

    ▲정호삼씨 별세, 한효정(카카오 차장)씨 시부상 = 19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장례식장 3호(2층), 발인 21일 오전 8시 30분, 장지 용인평온의숲. (031)787-1500.

    2026-09-19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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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톡] 삼성전자, 내부 기강 다잡아야 '초격차' 지킨다

    “삼성 내부 긴장이 완전히 풀린 것 같습니다” 최근 만난 삼성전자 전직 임원이 내부 사정을 바라보며 한 말이다.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일부 직원의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과 노조 지도부 특혜 논란 등 잡음이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인공지능(AI) 반도체 특수로 삼성전자 실적은 분기마다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지만, 내부 통제 시스템과 긴장감은 외형 성장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삼성전자 내부에서는 DS부문 대규모 성과

    2026-09-1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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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가위 국가유공자 초청 행사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경남서부보훈지청·진주시복지재단과 협력해 국가유공자들을 초청, 간담회와 후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국가유공자를 살펴 나라를 위한 희생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단 이사장과 보훈지청장이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명절 제수용품과 식료품을 장만할 수 있는 농촌사랑상품권을 전달했다. 고성균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이사장은 “대한민국 자유와 번영은 국가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

    2026-09-18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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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 차이나] 기업이 문제 내고 전국이 푼다…중국식 '공개 기술도전' 작동법

    중국 국가 연구개발은 오랫동안 정부가 과제를 만들고 연구기관이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문제는 연구가 성공해도 기업이 쓰지 않는 성과가 생긴다는 데 있었다. 산업이 원하는 기술과 공고문에 적힌 기술이 다르고, 연구자는 평가위원이 좋아할 논문과 지표를 우선할 수 있었다. 중국이 공개 기술도전과 복수팀 경쟁을 확대하는 이유는 연구비의 액수보다 '누가 문제를 내고, 누가 중간에 멈추며, 누가 성공을 판단하는가'를 바꾸기 위해서다. 한 문장으로 정

    2026-09-1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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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진 한경협 회장, 美 건국 250주년 맞아 “한미, 빛나는 새 역사 써나가야”

    류진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회장이 미국 건국 250주년을 축하하며 한미관계 강화를 기원했다. 류 회장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감사 만찬' 행사에서 “한미 동맹은 군사 안보를 넘어 경제·기술 동맹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미 양국이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동맹으로서 더욱 빛나는 새 역사를 함께 써나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류 회장은 미국 건국 250년 역사를 짚으며 “

    2026-09-17 17:30
  • [부음]장미라(경기주택도시공사 홍보실장)씨 시부상

    ▲이상영씨 별세, 장미라씨(경기주택도시공사 홍보실장) 시부상 = 17일,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장례식장 B103호, 발인 19일 오전 9시30분, 장지 함백산추모공원·안식의숲. (031)411-4441.

    2026-09-1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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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한 교수의 정보의료·디지털 사피엔스]디지털 사피엔스 동북아 삼국지

    한국·중국·일본 키보드 배틀의 승부처는 진화를 계속한다. 다음 승부처는 '얼마나 빨리 썼느냐'보다 '얼마나 오래 읽히느냐'다. 태어날 아기를 위한 이름을 짓는 세 가족이 있다. 서울의 부모는 '하늘'이라고 적는다. 베이징의 부모는 이름을 소리로 입력한 후 나타난 여러 한자 중 '뜻'을 고른다. 도쿄의 부모는 '읽기'를 먼저 입력한 뒤 아이에게 줄 한자 표기를 고른다. 사랑은 같지만, 손가락 움직임은 나라마다 다르다. 아기 이름을 짓는 입력창 뒤

    2026-09-1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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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단상] AI가 똑똑해지면 프롬프트는 필요 없어진다? 정반대다

    생성형 인공지능(AI)가 빠르게 똑똑해지면서 “이제 프롬프트는 필요 없다”는 말이 나온다. 일리가 있다. 몇 년 전만 해도 AI에 원하는 답을 얻으려면 역할과 배경, 조건, 출력 형식을 꼼꼼하게 적어야 했다. 지금은 짧게 말해도 의도를 알아듣고, 이전 대화와 축적된 맥락을 활용해 다음 작업까지 제안한다. 사람이 일일이 작업 순서를 설명하지 않아도 AI가 알아서 필요한 도구를 선택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 그렇다면 정말 프롬프트 시대는 끝나는 것일

    2026-09-1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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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망분리 완화 후 최소 권한의 원칙이 더욱 중요한 이유

    올해로 한국의 망분리 정책은 도입 20년을 맞이한다. 2006년 국가기관을 시작으로 2013년 금융권까지 확산된 물리적 망분리는, 외부 인터넷을 통한 침투 경로를 원천적으로 막아주는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해왔다. 그런데 지난해 8월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금융분야 망분리 개선 로드맵'과 올해 추진되고 있는 국가망보안체계(N2SF) 전환을 계기로, 정책의 흐름은 '일률적인 물리적 분리'에서 '데이터 등급에 따른 리스크 기반 통제'로 서서히 옮겨가

    2026-09-1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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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구민의 테크읽기] IFA 2026, 글로벌 산업 변화와 우리나라의 과제

    독일 주요 언론은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의 세 가지 키워드를 인공지능(AI)·로봇·중국으로 요약했다. 가전 시장의 포화·코로나 19·유럽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IFA는 AI와 로봇을 내세우면서 다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인다. CES보다 중국 업체의 경쟁력을 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는 점도 중요하다. 동시에 IFA는 중국 기업들에 잠식되어 가는 독일과 유럽 시장의 현실도 보여줬다. IFA 2026에서 샤오미는

    2026-09-1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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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F 스타트업 이야기] 〈97〉선의(善意)를 지키는 가장 차가운 방파제

    아이들의 방과 후를 지키는 어느 소규모 지역아동센터의 모금 페이지 하단에는 이런 문장이 적혀 있었다. “복잡한 간편결제나 카드 인증이 어려우신 어르신께서는 센터 후원계좌를 통해서도 마음을 보태실 수 있습니다.” 그 아래에는 투박한 지역 상호금융 계좌번호와 센터장의 이름이 나란히 자리했다. 솔루션 운영 담당자로서 계좌번호 삭제를 안내할 때의 감정은 늘 무겁다. 이는 수수료를 아끼려는 얌체 행위가 아니라 현장의 절박함이 남긴 흔적이기 때문이다. 복

    2026-09-17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