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음] 배기완(JTBC GOLF 특임 아나운서)씨 모친상

    ▲지윤숙씨 별세, 배은영·기완(JTBC GOLF 특임 아나운서·전 SBS 편성본부 아나운서팀 부국장)씨 모친상, 남주현(봄온아카데미 강사)씨 시모상=20일,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23일. (02)3779-1924

    2026-07-21 12:56
  • [부음] 한정희(전 JTBC미디어컴 대표이사)씨 장모상

    ▲박정희씨 별세, 홍정일·정익(전 삼익THK)·성옥(전 특허청)·경옥씨 모친상, 한정희(전 JTBC미디어컴 대표이사·전 JTBC 커뮤니케이션총괄 부사장·전 중앙일보)씨 장모상=20일, 대전을지대병원 장례식장 특3호실, 발인 23일. (042)611-3980

    2026-07-21 12:55
  • [부음] 이종태(인천일보 국장)씨 모친상

    ▲윤금남씨 별세, 이종길·종태(인천일보 편집국 국장·전 경인일보 부국장)·미숙·종민(주택관리사)·종완(남원농협 산동지점장)씨 모친상=21일, 남원의료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23일. (063)620-1140

    2026-07-21 12:55
  • [부음] 이재표(미디어날 대표)씨 모친상

    ▲김초자씨 별세, 이재표(미디어날 대표)씨 모친상, 오영근(충청타임즈 사장)씨 장모상=20일, 충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1빈소, 발인 23일. (043)269-6969

    2026-07-21 12:55
  • [인사] 신용회복위원회

    ◆신용회복위원회 [본부장 임명] △고객본부장 임찬기 [전보] ◇지역본부장 △경기남부지역본부장 김상초(수원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장 겸직) ◇부서장 △미래사업추진단장 류호경(비서실장 겸직) △디지털혁신부장 최광삼 △금융소비자보호부장 강효정 △신용상담부장 이병상 △디지털상담부장 이연정 ◇지부장 △양천지부장 김석경 △제주지부장 장경은(제주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장 겸직) [신규보임] ◇팀장 △미래사업팀장 정태영 △홍보팀장 안민영 ◇지부장 △김해지부장 권기영

    2026-07-21 12:55
  • [인사] 지식재산처

    ◆지식재산처 ◇과장급 전보 △상표심사정책과장 김지맹 △유기화학심사과장 최인선 △특허심판원 심판장 엄태민 △국제지식재산연수원 교육기획과장 김근모

    2026-07-21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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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면의 브랜드 인사이트] ② 성공이 부른 그림자… K뷰티가 뜨자 짝퉁은 온라인으로 옮겨탔다

    지난 1회 칼럼에서 K브랜드 열풍의 빛과 그림자를 함께 짚었다. 세계가 K뷰티·K푸드에 열광하는 그 이면에서, 브랜드의 이름을 도용한 위조품이 빠른 속도로 불어나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특히 관세청이 지난해 적발한 위조물품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품목이 화장품이었다는 점은, K뷰티가 세계 시장에서 거둔 성과의 크기를 역설적으로 증명한다. 위조는 언제나 성공한 브랜드에만 따라붙는다. 아무도 찾지 않는 제품을 위조하는 사람은 없다. K뷰티가

    2026-07-21 10:15
  •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실장급 임용 △국립중앙과학관장 이은영

    2026-07-20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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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ICT기금, 미래인프라 젖줄로 새판 짜야

    대한민국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의 마중물 역할을 해온 방송통신발전기금(방발기금)과 정보통신진흥기금(정진기금)이 빈사 상태에 빠졌다. 올해 두 기금 순자산 적자 규모는 4조7015억원으로 역대 최대치 기록을 갈아치울 거라 한다. 기금 부채 역시 5조6000억원을 넘어서며 단순한 재원 고갈 수준을 넘어 존립 자체가 위태로운 지경에 이르렀다. 공공자금관리기금에서 끌어온 장기 차입금으로 연명하는 파행적 구조는 공적기금의 명맥만 유지해 줄 뿐이다.

    2026-07-20 18:31
  • [인사]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 ◇실장급 승진 △대변인 권병기 ◇실장급 전보 △지역필수공공의료실장 손영래 ◇국장급 전보 △의료자원정책관 임을기 △건강보험정책국장 유주헌 ◇국장급 직제개편 △지역필수의료정책관 고형우 △공공의료정책관 이중규 ◇과장급 전보 △혁신행정담당관 김정연 △복지정보운영과장 임장호 △기금운용관리과장 임현규 △장애인건강과장 김성철 △보건의료정책과장 김영학 △의료체계혁신과장 양정석 △의료인력정책과장 정연희 △혈액장기정책과장 허창호 △지역의료인력양성과장

    2026-07-2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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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요즘도 팩스를 쓰시나요? AI시대 팩스의 진화

    “요즘도 팩스를 쓰나요?” 30년 넘게 전자팩스 사업을 해오며 가장 많이 들은 질문이다. 그러나 병원 진료의뢰서, 금융 계약서, 관공서 민원서류는 지금도 하루 수백만장이 팩스로 오간다. 팩스는 사라진 것이 아니라, 가장 오래된 비정형 문서 인프라로 산업 현장에 깊이 뿌리내려 있다. 문제는 그 문서가 '이미지파일'라는 점이다. 웹팩스로 종이발생은 없앴지만, 수신함에 쌓인 이미지파일은 여전히 사람이 눈으로 읽고 분류하고 입력해야 했다. 디지털화는

    2026-07-2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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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톡] 암모니아와 에너지 패권

    수소는 오랫동안 '꿈의 에너지'로 불렸다. 연소 과정에서 탄소를 배출하지 않고, 산업과 발전, 모빌리티까지 활용 범위도 넓다. 하지만 현실은 이상과 다르다. 저장과 운송이 어렵고 비용도 높다. 수소경제가 기대만큼 빠르게 확산되지 못한 이유다. 미국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암모비아의 카렌 바트 대표는 수소가 아니라 '암모니아'에 해답이 있다고 말했다. “암모니아는 수소를 담는 컨테이너”이라는 그의 표현은 단순한 비유가 아니다. 수소를 가장 경제적으로

    2026-07-2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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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단상] 샌디에고의 손잡음, 화순에서 다시 피어나다

    이달 초 미국 샌디에고에서는 세계 최대의 바이오 축제 '바이오 USA(BIO USA) 2026'이 열렸다. 올해로 미국 바이오텍이 태어난 지 꼭 50년. 그 뜻깊은 무대에 두 사람이 나란히 올랐다. 생명공학의 상징인 제넨텍의 최고경영자(CEO)와, 인공지능(AI) 반도체의 심장 엔비디아의 헬스케어 책임자였다. 세포를 다루는 기업과 계산을 다루는 기업이 한 무대에서 손을 맞잡는 장면은, 미래 바이오 산업과 정밀의료가 나아갈 방향을 그대로 보여 주

    2026-07-2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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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래의 콘텐츠 脈] 〈14〉한류 확산과 해외 공공기관의 역할

    '한국 콘텐츠에도 이런 작품이 있었나'라는 호기심에서 비롯된 한류가 이제는 전 세계 이용자들의 일상으로 스며들고 있다. 한류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더 많은 문화적·경제적 부가가치가 창출되기를 기대한다. 그런데 한류는 문화적 현상이다. 콘텐츠와 같은 문화상품은 단지 잘 만들었다고, 가격이 저렴하다고 소비되는 상품이 아니다. 현지인의 공감을 얻고 마음속에 깊이 파고들어 삶의 일부로 자리 잡아야 한류의 확장성이 있다. 한류 콘텐츠는 한국의 대표적인

    2026-07-2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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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정보시스템 감리 투입인력 적정 관리 시급하다

    정보시스템 감리에서 투입인력 적정 관리는 매우 중요하다. 전문성을 갖춘 감리인력이 투입되고 이들이 기술적 정책적 관점에서 주어진 시간 내에 철저한 감리를 해야만 시스템 안전성과 효율성이 확보된다. 정보시스템 감리를 발주하는 공공기관은 감리법인을 선정하기 위해 제안요청서와 제안서를 주고받는데 이 때에도 투입인력에 관한 사항은 중요한 요소다. 행정안전부 고시인 정보시스템 감리기준 감리제안서 기술평가 기준에서도 감리인력구성을 평가 요소로 삼고 '감리

    2026-07-20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