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는 김성준 전자전기공학부 교수 연구팀(박정욱 석사과정생, 이영서 석사과정생, 김성민 석사과정생(이하 공동 제1저자), 김성준 교수(공동 교신저자))과 Deep Jariwala 교수(공동 교신저자, University of Pennsylvania)가 삼중층 나노적층 강유전체 다이오드를 이용해 아날로그 시냅스 가중치 제어가 가능한 하드웨어 인식 저장소 컴퓨팅(Reservoir Computing) 시스템을 구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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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김성준 연구팀, 삼중층 나노적층 강유전체 다이오드로 고성능 뉴로모픽 AI 소자 개발2026-06-18 15:49 -
한양대, 2027 QS 세계대학평가 세계 155위… 3년 연속 순위 상승세 이어가한양대학교는 영국 글로벌 대학 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27 QS 세계대학평가(QS World University Rankings 2027)'에서 세계 155위를 기록하며 3년 연속 세계대학 순위 상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한양대는 지난 2025년(162위), 2026년(159위)에 이어 올해 155위로 꾸준한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올해는 전 세계 1504개 순위권 대학을
2026-06-18 15:43 -
태재대, 베이징대와 손잡고 학생 글로벌 학습 기회 넓힌다태재대학교는 베이징대학교(Peking University)와 글로벌로테이션(Global Rotation)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태재대 학생들의 글로벌 학습 경험을 확대하고 양교 간 교육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2027년 3월 학기부터 본격 시행된다. 태재대는 한국에서 2년간 기초 및 융합교육을 이수한 후 미국, 일본, 중국, 유럽 등 세계 주요 국가에서 각 1학기씩
2026-06-18 15:39 -
한국기술교육대 직업능력심사평가원 '제8회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 개최한국기술교육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고용노동부와 공동으로 '제8회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22일부터 대회 누리집을 통해 다음달 10일까지 접수하고 7~8월 예선을 거쳐 9월 초 본선을 치룬다.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은 고용노동부의 'K-디지털 트레이닝(KDT)'에 참여한 훈련생과 수료생이 팀 프로젝트를 통해 디지털 신기술 역량을 겨루고, 실제 서비스 개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된 경진대회다. 참가자들은
2026-06-18 15:26 -
부천대, 경기도 RISE 신규 과제 G-고숙련 전문기술석사과정 지원사업 선정부천대학교는 경기도 G-고숙련 전문기술석사과정 지원사업(G-마이스터대) 수행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G-마이스터대 사업은 지역 산업수요에 기반한 고숙련 전문기술인재를 양성하고, 재직자 중심의 전문기술석사과정을 통해 지역산업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부천대는 2024학년도 미래푸드산업조리기술과정을 개설한 이후 전문기술석사과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교육과정 고도화, 산학협력 확대, 특허 기반 성
2026-06-18 15:21 -
[2026 AI·SW중심대학 워크숍]“일률적 SW 교육은 한계”…영남대, 학생 유형별 맞춤 지원으로 인재 양성 성과일률적인 소프트웨어(SW) 교육이 한계에 부딪히면서 학생마다 다른 역량과 목표를 고려해 지원 체계를 나눈 맞춤형 프로그램이 현장에서 실효를 거두고 있다. 18일 제주 메종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2026 인공지능(AI)·SW 중심대학협의회 워크숍' 주제 발표에서 영남대는 'MIDAS 맞춤형 비교과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MIDAS는 모바일(Mobile)·사물인터넷(IoT)·데이터(Data)·인공지능(AI)·보안(Security) 다섯 개 분
2026-06-18 14:49 -
[2026 AI·SW중심대학 워크숍]경희대 “생성형 AI 시대, 코딩 시험도 달라져야”…개발 과정 정성평가 도입“날로 진화하는 편법을 언제까지 막을 수 있을까.” 18일 제주 메종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2026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협의회 워크숍' 주제 발표에서 경희대는 '기초 프로그래밍 수업에서의 생성형 AI 도입 사례'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성원 경희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교수는 “지난해 2학기 파이썬 프로그래밍 수업에서 시험 중 생성형 AI와 인터넷 사용을 전면 허용하고, 정량 평가 대신 코드 개발 과정을 정성으로 평가하는 방식을
2026-06-18 14:11 -
[2028 대입 포인트]⑤성균관대 “교과는 현역만…정시는 일반형·특화형 분리”성균관대는 2028학년도 전형계획에서 전체 선발 구조의 비율은 크게 흔들지 않았지만, 전형 내부의 성격은 상당히 달라졌다. 2027학년도 전체 모집 인원은 4196명이었으나, 2028학년도 전체 모집 인원은4144명으로 52명 줄었다. 전형 유형별로 보면 학생부종합은 1497명에서 1480명으로 학생부교과는 429명에서 415명으로 감소했다. 논술위주는 381명에서 376명, 수능위주는 1679명에서 1658명으로 줄었다. 반면 정시 학생부위주
2026-06-18 14:00 -
글로벌사이버대 브레인트레이닝학과, '뇌와 레크리에이션' 실습 성료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브레인트레이닝학과가 지난 5월 두 차례에 걸쳐 전공 교과목 '뇌와 레크리에이션'의 오프라인 실습 수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최명식 교수의 지도 아래 진행된 이번 실습은 인간의 뇌 기능과 레크리에이션 활동의 상호작용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신적·신체적 건강 증진 방안을 탐구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수업의 핵심은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한 효과적인 인지케어'였다. 학생
2026-06-18 12:17 -
광운대 SOOM연구소·싱가포르 난양공대 변환경제센터, 미래 교육의 판을 흔든다인공지능(AI)과 첨단 과학기술이 대학의 존립을 위협하는 시대, 글로벌 혁신 대학과 한국의 독창적인 연구소가 미래 교육의 해법을 찾기 위해 파격적인 동맹을 맺었다. 광운대학교는 SOOM우주예술연구소와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교(NTU)가 손을 잡고 미래 세대를 위한 융합형 인재 양성 프로젝트를 가동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 세계 교육 석학들이 고민하는 'AI 시대의 교육 위기'를 타개할 실마리를 가장 한국적인 유산인 조선시대의 '책문(
2026-06-18 12:12 -
“이티에듀·경기대, AI·SW 인재 양성 나선다”이티에듀와 경기대학교가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분야 인재 양성과 디지털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 이티에듀와 경기대는 17일 경기도 수원캠퍼스 본관 총장실에서 'AI·SW 전문인력 양성 및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향후 SW 중심 교육 역량 확대와 미래형 인재 육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이윤규 경기대 총장을 비롯해 권기현 SW중심대학 사업단장, 김도훈 SW교육센터장,
2026-06-18 12:00 -
[선배에게 듣는 진학상담]〈78〉숭실대 벤처중소기업학과, “창업가·VC 대표 키운다”시장 수요를 과학적으로 관찰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기획해 보고 싶은 학생들의 과감한 도전을 기다립니다. 안녕하세요. 서리빈 숭실대 벤처중소기업학과 교수입니다. 우리 학과는 1995년 벤처기업·중소기업 기반의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내 최초로 개설됐어요.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독립적인 벤처 창업과 기존 대·중견기업 내에서 새로운 비즈니스를 기획할 수 있는 역량을 체계적으로 교육합니다. 현재 전임 교수진 9명이 밀착 지도를 담당하고 있으
2026-06-18 12:00 -
경기도, RISE '앵커'로 전면 개편…34개 대학 평가 결과 확정경기도가 기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로 개편하고, 1차년도 연차평가 결과와 신규 과제 수행대학 선정 결과를 확정했다. 18일 도에 따르면 지난 10∼12일 '2026년 제2차 경기도 RISE위원회'를 열어 사업 명칭 변경과 1차년도 연차평가 결과를 보고하고, 신규 과제 2건의 수행대학 선정 결과와 도 자체 사업비 집행·관리 지침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앵커는 지자체 주도로 대학을 지원하고, 지
2026-06-18 10:15 -
반도체 인재 경쟁 본격화…“서울권 대학 일반 반도체학과 수시 20% 넘게 늘어”AI 산업 성장과 첨단 반도체 인력 확보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대학가의 반도체 인재 양성 규모도 확대되고 있다. 17일 진학사가 서울 소재 대학의 2027학년도 반도체 학과 수시 모집인원을 분석한 결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협약한 반도체 계약학과의 정원은 같았다. 일반(비계약) 반도체 학과 수시 선발인원은 전년 대비 20.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권 반도체 학과 선발 대학은 전년도 14개교에서 올해 15개교로 늘었다. 수시 총 선발
2026-06-17 17:55 -
올해 수시 논술전형 분석해보니...“메디컬 계열·대학별 전형 변화 주목해야”2027학년도에는 전국 44개 대학에서 총 1만2782명을 논술전형으로 선발한다. 17일 대성학원은 논술전형 실시 대학 수는 전년도와 동일하지만, 대학별 모집인원과 전형 방식, 수능최저학력기준, 논술고사 출제 범위 등에서 다양한 변화가 나타나 수험생들의 세심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모집인원이 증가한 대학으로는 가천대, 경기대, 경북대, 단국대(천안), 동덕여대, 삼육대, 서울시립대, 아주대, 홍익대(세종) 등이 있다. 국민대, 동국대,
2026-06-17 1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