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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외대 GTEP사업단, 베트남서 중소기업 해외 판로 개척 지원

    한국외국어대학교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사업단)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SECC에서 열린 'Vietfood & Beverage - ProPack 2026'에 참가해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마케팅과 바이어 발굴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Vietfood & Beverage - ProPack'은 식품·음료 및 식품 가공·포장 분야의 기업과 바이어가 참가하는 베트남의 대표적인 국제 식품 전시회다. 식품 제조기업을 비롯

    2026-08-2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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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대 등 경기서부 4개 대학, '신입사원 챌린지 실전의 닻을 올려라' 성료…실제 신입사원처럼 경험하는 차별화된 취업캠프

    안양대학교 등 경기서부 4개 대학은 학생들 취업역량 강화와 대학 간 교류·협력을 위해 '신입사원 챌린지, 실전의 닻을 올려라' 취업캠프를 개최했다. 광명시 L7광명바이롯데호텔에서 지난 20~21일 열린 캠프는 안양대와 성결대, 한세대, 서울신학대 등 경기서부 4개 연합대학 ANCHOR(구RISE) 사업 일환이다. 학생들이 실제 신입사원 업무환경과 조직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운영됐다. 기존 취업특강 중심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2026-08-2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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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 지역 장애인단체 “반다비체육센터 조속 건립” 촉구

    경기 용인 지역 장애인단체들이 용인 반다비체육센터 건립안의 조속한 처리를 용인시의회에 요구했다. 2024년 국비 40억원을 확보한 사업이 시의회에서 세 차례 부결되자 장애인 체육시설 공백을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다. 한국장애인경기도문화협회 용인시지부 등 12개 단체는 24일 용인시 브리핑룸에서 성명을 내고 “용인 반다비체육센터 건립안이 시의회 문턱을 세 차례 넘지 못한 데 대해 3만7757명의 용인시 거주 장애인과 11만 장애인 가

    2026-08-24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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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단 탄소중립, '설비 보급' 넘어 '통합 운영'으로 나아가야…법·제도 개선도 필요

    산업단지 탄소중립 정책이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설비 보급' 단계를 넘어 발전·저장·소비 정보를 하나로 묶는 '통합 운영' 단계로 넘어가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더불어민주당 박지혜 의원실과 함께 2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산업단지 에너지전환 촉진을 위한 분산에너지 활성화 방안 토론회'를 가졌다. 토론회에 참석한 산·학·정 관계자들은 산업단지를 탄소중립 이행의 우선 공략지로 삼아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박지

    2026-08-2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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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정성호 법무부 장관 사의 수리

    이재명 대통령이 정 장관의 사의를 수리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4일 “이 대통령은 건강 악화로 더 이상 직무를 수행하기 어렵다는 뜻을 밝힌 정성호 장관의 사의를 수리했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그동안 검찰개혁을 추진하면서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해 우려를 밝혀온 인물이다. 특히 해당 과정에서 여당 내 반발을 직격탄으로 맡기도 했다. 이후 정 장관은 다양한 방법을 통해 건강상의 이유로 직에서 물러나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바 있다. 이

    2026-08-2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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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박승원 광명시장 “3기 신도시, 문화·산업 자족도시로”

    이번 선거는 지난 시간 동안 추진해 온 시정과 비전에 대한 시민의 신뢰를 다시 확인한 선거라고 생각한다. 탄소중립과 자치분권, 사회연대경제 등 광명만의 정책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고 완성하라는 지지이자 책임으로 받아들인다. 민선 7기와 8기를 거치며 시민과 함께하면 실패하지 않는다는 자산을 얻었다. 민선 9기에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모두의 권리가 보장되는 '헌법친화도시'를 만들어 가겠다. 헌법교육 조례를 제정해 민주시민교육을 강화하고, 일상

    2026-08-2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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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조 미래대응기금 '쌈짓돈' 우려…여야 한목소리 “국회 통제 필요”

    정부가 추진하는 100조원대 미래대응기금을 놓고 24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여야 의원들이 잇달아 국회의 통제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국민의힘은 기금이 국회 심사를 우회하는 정부의 '쌈짓돈'이나 '상시 추가경정예산(추경)'으로 변질할 수 있다고 비판했고, 더불어민주당에서도 기금 조성 취지에는 공감하면서도 국회의 예산 심의권을 충분히 보장해야 한다는 주문이 나왔다.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예결위 종합정책질의에서

    2026-08-2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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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성형AI 사용 급증하는데, 우리 아이 AI리터러시 수준은?…'AIPD 주니어' 자격검정으로 올바른 AI 사용 첫걸음

    초등학생들에게도 생성형 인공지능(AI) 사용이 보편화 된 오늘날, 학생들의 AI 리터러시가 중요한 역량으로 요구된다. 생성형 AI 사용이 필수이지만, 적정한 활용 능력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자칫 AI 리터러시 역량을 갖추지 못하면, AI 과몰입이나 미숙한 AI활용 등으로 문제가 될 수 있다.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재 AI 리터러시 역량이 어느 수준인지 확인해 보는 것이 첫 걸음이다. 가장 대표적인 해법으로 초·중학생을 위한 AI 리터

    2026-08-2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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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대 '제1회 산림과학 AI 활용 경진대회' 대상 수상

    국민대학교는 산림환경시스템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산림의 국민' 팀이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주최한 '제1회 산림과학 AI 활용 경진대회'에서 현안해결 및 서비스 창출 최고상인 AI서비스창출상(대상·국립산림과학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린 이번 대회는 산림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산림 현안을 해결하고 새로운 산림정책과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41개 대학과 33개 기관·기업에서 259명이 참

    2026-08-24 15:19
  • [인사]국민대

    ◆국민대 △AI·SW대학원장 이상환 △건축전문대학원장 장윤규

    2026-08-2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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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기술지주, 주요 종합대 첫 '배당' 추진

    고려대학교 기술지주회사는 올해 상반기 35억 5400만 원의 투자 처분이익을 거두며 누적 결손금을 전액 해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주요 주주에게 이익 배당을 추진한다. 과거 이공계 특성화대학인 포스텍 기술지주와 의과대학 기술 중심의 가톨릭대 기술지주가 배당을 실시한 사례는 있었으나, 인문·사회·이공계를 아우르는 국내 주요 대형 종합대학의 기술지주회사가 주주 배당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술지주회사는 대학 교수나 학생들이

    2026-08-24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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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 관제탑 공항 밖으로 못 옮겨”… 무보 노조, 금감원·예보 이전 저지 '연대'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 노동조합이 금융감독원과 예금보험공사 노동조합의 지방 이전 반대 투쟁에 연대 의사를 밝히며, 인프라 사수를 촉구하고 나섰다. 24일 무보 노동조합에 따르면, 박홍철 무보 노조위원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금감원·예보 노조 공동 기자회견에 참석해 연대사를 낭독하며 지방 이전 검토를 즉각 중단할 것을 정부에 요구했다. 박 위원장은 금감원과 예보를 '국가 금융 안정의 핵심 인프라'로 규정하며 “비행

    2026-08-2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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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지율 취임 후 최저…李대통령은 '봉합', 與는 '결집'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6주 연속 하락해 취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전당대회에서 격화된 계파 갈등으로 지지층 일부가 이탈한 가운데 이 대통령은 당내 주요 인사들과 잇달아 회동하는 등 국정 동력 회복 확보에 안간힘이다. 여당 지도부도 이에 맞춰 지지층 결집에 총력을 다하는 모양새다. 이 대통령은 25일 청와대에서 여당 신임 지도부와 만찬을 진행한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정부 출범 2년 차를 맞아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고

    2026-08-2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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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재, '공공주택지구 원주민 생계지원법' 대표 발의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하남시갑)이 공공주택지구 개발로 생활 기반을 잃는 원주민들의 생계와 재정착을 지원하는 내용의 '공공주택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4일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하남 교산지구 등 3기 신도시를 비롯한 공공주택지구 조성 과정에서 원주민들이 생업 기반을 잃고 지역을 떠나는 문제를 개선하고,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 갈등을 사전에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행법은 공공주택사업으로 생활 기반을 상실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2026-08-2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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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40여 년간 시민의 발길이 닿지 않았던 지하공간을 K-컬쳐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서울지하철 2호선 시청역과 을지로입구역 사이에 조성한 K-문화스테이션 개장식에 참석하고 있다. 'K-문화 스테이션'은 폭 9.5m, 길이 335m, 총면적 3,261㎡로 AI·홀로그램·XR·VR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K-콘텐츠 기반 실감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2026-08-24 1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