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단지 에너지전환 촉진을 위한 분산에너지 활성화 방안 토론회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손성용 가천대 교수가 '산업단지 분산에너지 통합운영 체계의 발전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
[포토] 산단 에너지전환 촉진을 위한 분산에너지 활성화 방안 토론회2026-08-24 14:39 -
[포토] 산단 에너지전환 촉진을 위한 분산에너지 활성화 방안 토론회산업단지 에너지전환 촉진을 위한 분산에너지 활성화 방안 토론회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앞줄 왼쪽부터 반시계방향으로 손성용 가천대 교수, 이지웅 국립부경대 교수, 안성보 기후에너지환경부 서기관, 유영찬 산업통상부 사무관, 김승희 KEI컨설팅 책임매니저, 하민근 한국산업단지공단 산단에너지전환실장, 윤성훈 SK이노베이션 E&S 팀장, 이민호 변호사, 박재영 건국대 교수.
2026-08-24 14:39 -
'산업계 전국체전' 전북서 개막…314개 팀 'AI 품질혁신' 진검승부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산업 현장의 품질혁신 성과를 엿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경연장이 전북에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가 24일 전북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5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산업계 전국체전'으로 불리는 이 대회는 산업 현장의 품질혁신 주역인 근로자들이 분임조 단위로 참여해 현장의 개선 우수사례를
2026-08-24 14:39 -
李대통령 지지도, 40.2%로 또 최저치…민주 41.9%·국힘 37.6%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4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8∼21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02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2.8%포인트(P) 내린 40.2%로 6주 연속 하락했다. 부정 평가는 56.9%로 직전 조사 대비 2.8%P 상승해 4주 연속 오차범위(95% 신뢰 수준에 ±2.2%P) 밖에서 긍정 평가
2026-08-24 14:31 -
[당신의 신체 나이는 몇 살입니까①] 같은 나이 다른 몸…신체 나이 가르는 기준의학에서 말하는 신체 나이는 주민등록상 나이처럼 한 가지 숫자로 딱 떨어지게 정해지는 개념이라기보다, 현재 몸이 얼마나 건강하게 기능하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지표에 가깝다. 실제 진료 현장에서는 단순히 나이만 보는 것이 아니라 걷는 속도, 악력, 균형감각, 근력, 일상생활 수행능력, 영양 상태, 수면, 인지 기능, 복용 약물, 동반 질환 등을 함께 살펴 신체 기능의 수준을 평가한다. 특히 노인의학에서는 이런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2026-08-24 14:29 -
광해공단·국립공원공단, 국립공원 내 폐광산 '친환경 광해방지' 맞손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이 24일 강원 원주 본사에서 국립공원공단과 국립공원 내 폐광산 피해를 방지하고 생태적 가치를 보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광해방지사업 및 생태복원 관련 정보기술 교류 △오염지역 조사 및 대책 협의 △국립공원 내 광해방지사업 추진 △산림탄소상쇄사업 추진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광해공단은 이번 협력을 통해 국립공원 내 광해방지사업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해 생태복원의 완성도를 한층
2026-08-24 14:24 -
[포토] K-문화스테이션 살펴보는 오세훈40여 년간 시민의 발길이 닿지 않았던 지하공간을 K-컬쳐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24일 서울지하철 2호선 시청역과 을지로입구역 사이에 조성한 K-문화스테이션 개장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첫 콘텐츠인 빅뱅 데뷔 20주년 미디어전시 'COSMOS'를 살펴보고 있다. 'K-문화 스테이션'은 폭 9.5m, 길이 335m, 총면적 3,261㎡로 AI·홀로그램·XR·VR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K-콘텐츠 기반 실감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2026-08-24 14:20 -
[포토] K-문화스테이션 개장40여 년간 시민의 발길이 닿지 않았던 지하공간을 K-컬쳐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24일 서울지하철 2호선 시청역과 을지로입구역 사이에 조성한 K-문화스테이션 개장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첫 콘텐츠인 빅뱅 데뷔 20주년 미디어전시 'COSMOS'를 살펴보고 있다. 'K-문화 스테이션'은 폭 9.5m, 길이 335m, 총면적 3,261㎡로 AI·홀로그램·XR·VR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K-콘텐츠 기반 실감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2026-08-24 14:20 -
韓 총리 “재정 건전성 왕도는 성장…3대 메가프로젝트로 '대체불가 대한민국' 건설”한성숙 국무총리가 재정 건전성을 지키기 위한 해법으로 '경제 성장'을 꼽으며, 확장 재정을 통한 경제 활성화 기조를 재확인했다. 3대 메가프로젝트와 '5극3특' 지역균형 발전 등 지방주도 성장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국가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청사진도 제시했다. 한 총리는 24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 참석해 정부의 경제 및 재정 정책 방향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한 총리는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재정 건전성을 지키는
2026-08-24 14:19 -
코트라, 콜롬비아에 K-뷰티 진출 거점 만든다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가 콜롬비아를 거점으로 K-뷰티의 중남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중남미 4위 경제 대국인 콜롬비아는 한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혜택을 바탕으로 지난해 한국 화장품 수출액이 780만달러(전년 대비 48% 증가)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한 유망 시장이다. 코트라는 지난 21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메데진에서 현지 뷰티 전문 유통망 '촉촉스킨'과 손잡고 'K-뷰티 시크릿 2026' 판촉전을 개최했다.
2026-08-24 14:13 -
코트라, 아르헨서 역대 최대 'K-푸드' 판촉전남미 현지 내 한류 열풍이 고조된 가운데 아르헨티나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K-푸드 판촉 행사가 열렸다. 24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와 코트라는 현지시간 19일부터 23일까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대표 쇼핑몰 아바스토에서 'K-푸드 판촉전 및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농식품 시장개척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행사에는 국내 식품 중소기업 34개사가 참가해 현지 소비자 500만명(온·오프라인 합산)을
2026-08-24 14:09 -
개명·주민번호 변경 시 은행 한 곳만 가면 '끝'… 2027년 상반기 도입앞으로는 개명이나 주민등록번호를 변경한 국민은 금융회사 한 곳만 방문해도 거래 중인 다른 금융회사의 고객 정보까지 한 번에 자동 갱신된다.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금융고객정보 연계 개선' 방안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그동안 개인정보 유출이나 명의도용 피해 등으로 이름이나 주민등록번호를 바꾼 금융소비자는 변경된 정보를 반영하기 위해 거래하는 모든 금융기관을 일일이 찾아가야 하는 불편함이 컸다. 이번 개선
2026-08-24 14:04 -
기후에너지 기업 100곳 한자리에…청년 채용·인재양성 나선다기후에너지 분야 기업과 공공기관, 연구소 등 100곳이 청년 인재 채용에 나선다. 정부는 차세대 전력망과 재생에너지, 원자력 등 녹색 대전환(K-GX)을 뒷받침할 전문인력을 키우고 지역 일자리로 연결하는 산·학·관 협력도 강화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5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2026 기후에너지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 취업 기회 확대와 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기후에너지 분야 인재와 기업 관계자 등 약
2026-08-24 14:02 -
전기차부터 배터리·충전까지 한자리에…'EV 트렌드 코리아' 90개사 출격전기차를 비롯해 친환경 이륜차와 건설기계, 충전시설, 배터리 등 미래 친환경 이동수단과 관련 기술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전기·수소차 전환을 배터리와 전력망, 인공지능(AI), 첨단 부품산업 등과 연계한 미래 산업 생태계로 확장하는 자리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EV 트렌드 코리아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8회째인 행사는 기후부가 주최하고 한국자동차환경협회, 코엑스,
2026-08-24 14:00 -
정부, 자율주행 AI 실증 규모·지역 확대…상용화 속도정부가 국산 자율주행 인공지능(AI)의 조기 상용화를 위해 실증 규모와 지역을 대폭 확대한다. 대규모 주행데이터를 확보해 기술 성능과 범용성을 높이는 동시에 기술개발과 실제 서비스 상용화를 병행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4일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주재로 제12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서면 개최하고 '자율주행 AI 실증 및 상용화 로드맵' 등 3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자율주행 기술개발과 상
2026-08-24 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