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자대학교는 지난 13일 교내 스포토피아 1층 세미나실에서 교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하계 교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교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대학의 주요 현황과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해 대학 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워크숍은 국민의례와 기도, 신임 교원 소개를 시작으로 김경일 아주대 심리학과 교수의 특강과 대학 주요 부서의 현안 및 우수사례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김경
-
경인여대, 하계 교원 워크숍에서 대학 경쟁력 강화 방향 공유2026-08-24 11:38 -
한국기술교육대 'STEP 학습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은 제3회 STEP 학습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접수 기간은 24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4주간이다. 이번 공모전은 STEP의 다양한 분야의 온라인 콘텐츠 학습으로 자신의 역량을 키우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찾은 일반 국민의 경험을 공유하고 직업훈련 학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디지털 전환과 AI 활용 확산으로 직무에 필요한 기술을 지속적으로 습득하는 평생직업교육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
2026-08-24 11:37 -
세종대, 제84회 후기 학위수여식 개최세종대학교는 지난 21일 오전 10시 교내 대양홀에서 제84회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학위수여식은 교기 입장을 시작으로 △개식선언 △국민의례 △성경봉독 및 기도 △식사 △축사 △축가 △학위수여 △교가제창 순으로 엄숙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학위수여식에서는 박사 208명, 석사 781명, 학사 982명 등 총 1971명이 학위를 받았다. 엄종화 세종대 총장은 식사를 통해 “오늘 여러분이 손에 쥐게 된 졸업
2026-08-24 11:36 -
정욱 동국대 경영대학장, 신간 '깊이의 기술' 출간…AI가 답 내는 시대, “조직에 남는 건 결정의 품질”생성형 인공지능(AI)이 기업 현장에 빠르게 자리 잡으면서, 역설적으로 사람의 몫을 다시 묻는 질문이 늘고 있다. 보고서 초안도, 코드도, 신사업 밑그림도 AI가 몇 초 만에 내놓는다. 그렇다면 조직에서 사람이 끝까지 책임져야 할 일은 무엇인가. 운영관리(Operations Management)를 전공한 경영학자가 내놓은 대답은 '결정'이다. 정욱 동국대 경영대학장(경영전문대학원장 겸임)이 신간 '깊이의 기술 — AI는 답하고, 인
2026-08-24 11:36 -
강원대 SW중심대학사업단, 몽골서 'AI·SW 글로벌 DX 프로젝트' 운영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2026년 AI·SW 글로벌 DX 프로젝트'를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SW중심대학사업' 지원을 받아 지난 4월부터 약 3개월간 운영된 '2026년 X+AI·SW 융합 프로젝트'와 연계돼 진행됐다. '2026년 X+AI·SW 융합 프로젝트'는 강원 5+1 첨단산업 등 다양한 분야를 인공
2026-08-24 11:00 -
농식품부, 농식품 빅데이터 민간에 개방…35종 API 제공농림축산식품부가 내부망에서 공무원 중심으로 활용해온 농식품 빅데이터를 국민과 기업에 개방한다. 농산물 가격부터 가축질병, 원산지 인증 등 35종 데이터를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 방식으로 우선 제공한다. 농식품부는 오는 26일부터 민간 클라우드 기반의 '농식품 빅데이터 클라우드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그동안 내부 분석에 머물렀던 농식품 데이터를 외부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제공 환경을 민간 클라우드로 전환한 것이 핵심이
2026-08-24 11:00 -
추미애 경기지사, 도민 민원 응대·처리 현황 불시 점검추미애 경기지사가 도민 민원 대응 체계 전반을 불시 점검하기로 했다. 민원 처리 과정에서 부서 간 책임 공백을 줄이고, 안전·생명·건강 관련 민원은 우선 조치하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경기도는 추 지사가 지난 21일 실·국별 도민 민원 응대와 처리 현황을 사전 예고 없이 점검하겠다는 방침을 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추 지사는 민원을 도민의 정당한 권리로 규정하고, 이에 응답하는 일을 공직자의 기본 책무로 제시했다. 각 실·국에는 소극 행정에서 벗
2026-08-24 10:11 -
한국대학홍보협의회 제29대 출범…“AI 시대, 크리에이티브로 대학 브랜딩”한국대학홍보협의회(KUPA)가 제29대 집행부를 출범하고 인공지능(AI) 시대 대학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활동에 나선다. 한국대학홍보협의회는 21일 한림대학교 학생생활관에서 '제29대 출범식 및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최양희 한림대 총장 등 내외빈과 전국 각 지회 임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최양희 한림대 총장은 축사에서 “AI가 대학의 교육과 연구의 문법을 바꾸고 있는 지금, 대학의 가치를 발굴해 사회와 소통하는 홍보인
2026-08-24 08:01 -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시민이 일상에서 가장 먼저 체감할 변화는 일방통행식 행정에서 양방향 소통 행정으로의 전환이다. 그동안 행정은 정책을 결정한 뒤 시민에게 통보하는 방식에 가까웠다. 시민과 공감대 없는 정책은 한계에 부딪힐 수밖에 없다는 점을 지난 4년간 확인했다. 민선 9기에는 기획, 실행, 피드백 단계에서 시민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되는 열린 행정을 최우선 가치로 두겠다. 그 출발점이 민선 9기 1호 결재인 '열린 고양 프로젝트'다. 시장
2026-08-24 04:00 -
[2027 대학 수시]한국외대, 수시 '바이오·AI' 강화…송도캠퍼스 신설학부 첫 선발한국외국어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2102명을 선발한다. 전형 별로는 △학교장추천전형 370명 △학생부종합전형(면접형) 478명 △학생부종합전형(SW인재) 34명 △학생부종합전형(서류형) 585명 △기회균형전형 183명 △논술전형 452명이다. 모든 전형 간 중복지원이 가능하나, 기회균형전형은 별도의 지원 자격을 충족해야 하고 동일한 전형으로 2개 이상의 모집 단위에는 지원할 수 없다. 올해는 송도캠퍼스 개교에 따라 '글로벌바이오
2026-08-23 22:00 -
[2027 대학 수시]서울과기대, '서울 소재 유일 국립종합대학'…융합의 힘으로 글로벌 연구중심대학 향해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서울 소재 유일한 국립종합대학으로 1910년 대한제국 시기 실용 학문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된 이래 올해로 개교 116주년을 맞이했다. 오랜 전통 위에 실사구시 교육철학을 쌓아온 서울과기대는 오늘날 첨단기술과 융합교육, 산업 연계형 교육혁신을 바탕으로 글로벌 연구중심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서울과기대의 강점은 단순히 전공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이 입학 후 자기 적성과 진로를 구체화하고 실질적 역량을 갖춘 인재
2026-08-23 13:00 -
[2027 대학 수시]경인여대, '보건의료에 강한 대학'…학생부 중심 수시전형 눈길경인여자대학교는 2027학년도 신입생 1305명을 모집하며 전체 모집인원의 약 94%를 수시모집에서 선발한다. 수험생이 자신의 강점을 살려 지원할 수 있도록 학생부 중심의 간결한 전형을 운영한다. 수시 1·2차 모두 복수지원이 가능해 희망학과와 성적을 고려한 폭넓은 지원 전략을 세울 수 있다. 수시모집은 일반전형과 정원 내 특별전형으로 구분한다. 일반전형은 일반고와 특성화고 구분 없이 지원할 수 있다. 정원 내 특별전형은 일반고와 특성화고로 구
2026-08-23 13:00 -
[2027 대학 수시]광운대 수시모집 1135명 선발…수시 모든 전형에서 수능 최저 없어광운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1135명(재외국민전형 제외)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정원내)에서는 △광운참빛인재전형Ⅰ(면접형) 250명 △광운참빛인재전형Ⅱ(서류형) 221명 △소프트웨어우수인재전형 72명 △특성화고를 졸업한 재직자전형 2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지역균형전형)은 198명, 논술(논술우수자전형) 187명, 실기·실적(체육특기자전형) 15명(축구 8명, 아이스하키 7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정원외)은 △농어촌학생
2026-08-23 13:00 -
[2027 대학 수시]고려대, 수시 2731명 선발… 전년 대비 28명 증가고려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년 대비 28명 늘어난 2731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전형 별 모집 인원은 학생부종합전형 1675명, 학생부교과전형 650명, 논술전형 351명, 실기·실적 위주 전형 55명이다. 2027학년도에는 정시 기회균형전형과 재외국민전형(2%)의 모집 방식이 기존 학과 단위에서 계열 단위 선발로 변경된다. 이를 제외한 주요 전형 요소와 반영 비율 등은 2026학년도 체제를 유지해 수험생과 진학지도 교사가 예측
2026-08-23 13:00 -
[2027 대학 수시]김대현 서울과기대 입학처장 “4차 산업혁명 시대 선도 인재 양성”- 인재상과 교육목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인재 양성을 목표로 융합적 사고와 실용 설계 역량, 확고한 윤리 의식을 갖춘 인재상을 추구한다. 지성과 감성의 조화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급변하는 미래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교육을 통해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것을 교육 목표로 삼고 있다.” - 주목할 만한 성과는. “대외 평판과 신뢰도가 높아져 학부모가 신뢰하고 기업이 선호하며 학생이 자부심을 느끼는 대학으로 성장했
2026-08-23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