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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창 기자

2015년부터 글을 써왔고 2021년 1월부터 국회.정당을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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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靑, 국민 통합 '대화가 필요해' 방송 시작…첫 게스트로 홍석천씨

    청와대가 국민 통합을 목표로 소통 강화를 위해 유튜브 방송을 띄웠다. 청와대는 19일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서로 다른 생각과 입장을 가진 사람들이 상대방을 이해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국민통합, 대화가 필요해!' 유튜브 방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서로 다른 계층·세대·지역을 넘어 다양한 인사들을 초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를 통해 국민통합을 위한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는 취지다.

    2026-08-1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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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특정 지역 비하나 피해자 조롱에 실질적 제재 필요”

    이재명 대통령이 특정 사건이나 희생자 등에 대한 혐오·조롱 표현에 대한 실질적인 제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해외 사례 등을 점검해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8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을지1 및 제36회 국무회의를 마친 뒤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이 법무부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로부터 '혐오 표현에 대한 제재방안'을 보고 받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실질적 제재를

    2026-08-18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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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선관위 특검에 이태한 임명

    이재명 대통령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기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특검(특별검사)' 임명을 완료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8일 이 대통령이 선관위 특검으로 이태한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태한 특검은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장 출신이다. 선관위 특검 국민추천위원회는 앞서 대한변협이 추천한 이혁 전 서울고검 검사와 이태한 위원을 최종 특검 후보로 결정한 바 있다.

    2026-08-1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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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성락 “북미 정상 우호 관계, 의미 있는 대화로 이어졌으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SNS를 통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관계를 언급하며 한미 군사 연합 훈련 축소를 지시한 것과 관련해 청와대가 북미 정상의 유의미한 대화로 이어지길 희망한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8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취재진과 만나 “트럼프 대통령이 SNS 메시지를 통해 북미 정상 간의 우호적인 관계가 의미 있는 북미 대화로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언급

    2026-08-18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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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더 나은 미래 위해 힘 모아야”…정청래 “할 말은 하고 살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과정에서 불거진 당내 갈등을 수습하고 국정 동력을 회복하기 위한 통합 행보에 나섰다. 패배한 정청래 후보가 '할 말은 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하면서 전당대회 후유증이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이 대통령은 공개발언을 통해 '통합'을 강조했다. 아울러 전당대회 당권 주자들을 청와대로 모두 초청해 당내 화합과 당정청 협력을 다질 방침이다. 이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을지1 및 제36회 국무회

    2026-08-1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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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전시 작전권 임기 내 환수…핵잠수함 사업 추진 속도 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연합 군사 훈련 축소를 지시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핵잠수함 사업과 사관학교 통합 작업 등에 속도를 내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부 계획에 따른 전시작전권 환수도 이뤄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을지1 및 제36회 국무회의에서 “강한 국방은 국민의 삶을 지키고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토대”라며 “전시 작전권의 임기 내 환수를 당초 정부 계획에 따라

    2026-08-1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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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靑 “트럼프 한미훈련 메시지 주목…북미대화 이어지길 기대”

    청와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 연합연습 관련 메시지에 대해 북미 정상 간 우호적 관계가 의미 있는 북미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미 연합연습·훈련은 확고한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미국과 긴밀한 조율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 청와대는 17일 트럼프 대통령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메시지와 관련해 “북미 정상 간 우호적인 관계가 의미 있는 북미대화로 이어짐으로써 한반도에서 평화와 안정을 진전시키기 위한 논의가 개시되

    2026-08-1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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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친일 재산 환수…산업 혁신 성과로 새로운 광복”

    이재명 대통령이광복절을 맞아 인공지능(AI) 혁명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또 하나의 광복'으로 규정하고 국가 역량의 전면적인 재배치를 통한 성장 잠재력 확충과 국민 통합을 강조했다. 아울러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철저히 환수해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지원에 활용하는 한편, 남북 간 포용적 평화 공존과 과거사에 대한 진정성을 토대로 한 미래지향적 한일관계를 추진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이 대통령은 15일 서울 종로구

    2026-08-1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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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청년세대, 기회 줄어 좌절”…공급자 중심 정책에 쓴소리도

    이재명 대통령이 청년 소외의 근본적 배경으로 기회의 축소를 꼽았다. 아울러 청년 정책을 수립·집행하는 과정에서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수요자 중심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청년정책 대전환을 위한 청년정책 전문가 간담회'에서 “정부 정책의 문제점은 공급자 중심의 사고를 한다는 것”라며 “그런데 사실은 수요자 측, 정책 대상자 입장에서는 헛다리 짚는다는 생각이 들 때도 많다.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6-08-1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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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靑, 내각제 개헌에 선 긋기…1호 국정과제는 총리 추천제·감사원 이관 명시

    청와대가 이른바 내각제를 위한 개헌에 선을 그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그동안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단에 대한 우려를 밝혀온 만큼 권력구조 개편을 위한 개헌의 필요성에는 동감했지만 내각제가 아닌 4년 중임·연임제나 국무총리 추천제 도입, 감사원 국회 이관 등이 핵심 의제라는 취지다. 청와대 관계자는 14일 춘추관에서 취재진과 만나 “국회의 권한이 강화된 4년 중임 대통령제가 국민적 수용성이 가장 높다고 생각한다”면서 “제왕적 대통령제의 한계를 중임제

    2026-08-14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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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제 허물고 실탄 장전…3대 메가프로젝트, 올해부터 속도 낸다

    청와대와 정부가 충청·영남·호남권에 걸쳐 추진되는 3대 메가프로젝트의 적기 이행을 뒷받침하기 위해 올해 안으로 메가특구 특별법을 제정하고 청와대·국무총리실에 각각 전담 조직을 신설한다. 또 투자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상생 프로젝트와 신규 펀드도 조성한다. 아울러 피지컬 인공지능(AI) 초기 시장 창출과 광주군공항 부지에 들어설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도 속도를 낸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10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제2

    2026-08-10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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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앞당긴다…李대통령 “2028년 軍공항 임시배치”

    이재명 대통령이 호남권 제2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군공항 부지 이전 기한을 2028년 중순으로 제시하고 그 이전이라도 조기 착공을 추진하라고 지시하는 등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전격전' 수준의 빠른 속도전을 주문했다. 아울러 메가프로젝트의 성과가 특정 기업과 지역에 집중되지 않도록 산업 생태계 전반의 동반 성장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0일 청와대에서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제2차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

    2026-08-1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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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핵심 참모' 김상호 靑 춘추관장, 사직서 제출…수리 여부 미정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언론 참모로 알려진 김상호 춘추관장이 최근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사권자인 이 대통령이 이를 수용하면 청와대의 대언론 전략도 크게 수정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김 관장은 이달 초 이 대통령에게 사직서를 제출했다. 시기는 이 대통령이 미국·남미 순방을 다녀온 직후다. 다만 김 관장이 제출한 사직서의 수리 여부는 인사권자인 이 대통령의 몫이다. 만약 이 대통령이 김 관장의 사퇴를 수용하

    2026-08-1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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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또 '메가프로젝트 회의'…지역 이기주의·주 52시간제 해법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3대 메가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점검한다. 특히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군공항 이전 과정에서 지역 이기주의가 국가 성장동력의 발목을 잡아서는 안 된다는 메시지를 내놓을지 주목된다. 첨단산업에 대한 주 52시간제 예외 적용 등 메가특구 특별법 논의 여부도 관심사다. 이 대통령은 10일 청와대에서 메가프로젝트 2차 민간 합동 점검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호남·충청·영남권 등 지방을 중심으로 추진 중인

    2026-08-0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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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규제합리화委 부위원장에 김태유 서울대 공대 교수 위촉

    이재명 대통령이 공석이던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 김태유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교수를 위촉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7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인사 결과를 발표했다. 신임 김 부위원장은 부산 출신으로 경복고·서울대 자원공학과 등을 차례로 졸업한 뒤 미국 웨스트버지니아대학과 콜로라도스쿨오브마인즈에서 각각 석·박사를 받았다. 특히 김 부위원장은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정보과학기술 수석보좌관을 역임하기도 했다.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2026-08-07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