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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창 기자

2015년부터 글을 써왔고 2021년 1월부터 국회.정당을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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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TX-A 철근 누락에…李대통령, 실태 파악 및 안전 점검 지시

    GTX-A 삼성역 구간에 철근이 빠진 사건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진상 파악과 함께 안전 점검을 지시했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21일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사태에 대해 국토부와 행안부 등 관계부처에 엄정한 실태 파악과 철저한 안전 점검을 지시했다”고 말했다. 정치권에서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GTX-A 철근 누락 사건이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상태다. 더불어민주당 측은 오세훈 후보가 시장이던 서울

    2026-05-21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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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공개 비판 하루 만에…이스라엘, 韓 활동가 구금 없이 추방

    가자지구행 구호 선박을 나포했던 이스라엘이 해당 배에 탑승했던 한국인 활동가 두 명을 구금 없이 추방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원칙적인 대응을 강조하며 외교부와 국가안보실 등을 강하게 질타한 지 하루 만이다. 청와대는 국민의 생명·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1일 “이재명 정부는 이스라엘이 가자지구행 구호 선박 나포 행위를 통해 우리 국민을 체포한 것에 대해 강한 유감 표한다. 다만 이스라엘이 우

    2026-05-21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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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韓 활동가 나포한 이스라엘에 “도 지나쳐…국제법 위반”

    가자지구 봉사활동을 위해 떠났던 한국인 활동가 이동 도중 이스라엘로부터 나포된 사건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원칙대로 대응하라고 강조했다. 한국 국적의 인물이 다른 나라에 대해 사실상 불법적으로 체포된 것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응하라는 의미로 해석된다. 이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내가 보기엔 너무 심하다. 너무 비인도적”이라며 “도가 지나쳐도 너무 지나치다”라고 말했다. 앞서 이스라엘군은 한국인 활동가

    2026-05-20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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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노조, 선 지켜야”…삼성 노사협상 결렬 뒤 재개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결렬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노조가 이익을 관철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좋은 데, 적정한 선이 있다”며 “약간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노사의 임금협상이 정부 사후조정 절차에서도 합의에 이르지 못한 상황에서 노조의 주장에 대해 비판적 입장을 피력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영업이익 대해 배분 받는 건 투자자와 주주가 하는 것”이라며 “세금도 떼기 전

    2026-05-2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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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세금도 떼기 전 영업이익 나눠 갖자니 이해 안 된다”…회사의 주인은 주주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결국 총파업을 선언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이들에 대해 비판적인 목소리를 냈다. 회사의 주인은 주주이고 원활한 기업 경영을 위해 정부가 다양한 노력을 하는 만큼 당기순이익이 아닌 영업이익에서 성과급을 배분해달라는 노조의 요구가 과도하다는 의미다. 이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국민 공동의 몫이라고 할 수 있는 세금도 떼기 전에 영업이익을 일정 비율 나눠갖는다? 이건 투자자도 할 수 없

    2026-05-2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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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에…靑 “마지막까지 합의에 최선 다해달라”

    청와대가 삼성전자 노사의 중노위 사후조정 결렬에 아쉬움을 표시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0일 “중노위 사후조정이 결렬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이라고 말했다. 앞서 삼성전자 노조는 중노위 사후조정이 최종 결렬되자 오는 21일부터 전면적인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최종 시한 전이라도 한국 경제에 미칠 우려를 고려해 마지막까지 노사합의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라고강조했다.

    2026-05-20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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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스타벅스 이어 '7년 전 무신사'도 정조준…“사람 탈 쓰고 이럴 수가”

    이재명 대통령이 5·18 폄훼 마케팅으로 논란이 된 스타벅스와 신세계그룹을 정조준한 데 이어 7년 전 고(故)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사건을 조롱해 논란이 됐던 무신사까지 언급했다. 이 대통령이 앞서 '상응하는 도덕적·행정적·법적·정치적 책임'을 언급한 만큼 정부가 이번 사태에 어떤 대응을 보일지 관심이다. 이 대통령은 20일 X(구 트위터)에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사건, 그로 시발된 6월 민주항쟁을 모욕하고 조롱하는 광고”라며 “돈이 마귀라지만

    2026-05-2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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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회탈부터 전계아까지…日 다카이치 사로잡은 李대통령의 '안동 풀코스'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을 찾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국빈급으로 예우했다. 이 대통령은 의전은 물론 만찬 메뉴와 각종 선물에도 한일 양국의 공동 번영과 화합, 미래 지향적 관계 등의 의미를 담았다. 이 대통령은 19일 경상북도 안동에서 다카이치 총리와 만나 정상회담을 펼쳤다. 이 대통령은 호텔 입구에서 직접 다카이치 총리를 맞이했다. 그레이색 슈트와 스카이블루색 타이를 매칭해 존중과 신뢰를 표현한 이 대통령은 전통 의장대와 군악대의 호위를

    2026-05-19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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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日, 에너지 공급망 위기극복 협력강화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약 4개월 만에 다시 손을 잡았다. 두 나라 정상은 셔틀외교로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중동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시장 불안정성 극복을 위해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다카이치 총리의 이번 방한에 따른 셔틀외교 정착이 외교적 의미를 더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 대통령은 19일 경상북도 안동에서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협력 강화에 대한 논의를 펼쳤다. 두 정상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공급망

    2026-05-19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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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5·18 조롱 논란' 신세계그룹 직격…“도덕적·법적·정치적 책임 줄 것”

    이재명 대통령이 5·18 민주화 운동 기념일 기간에 '탱크 데이' 이벤트를 벌인 스타벅스코리아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18일 X(구 트위터)에 “역사적인 광주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광주희생자들과 광주시민들의 피어린 투쟁을 모독하는 '5.18 탱크데이' 이벤트라니”라며 “마땅히 그에 상응하는 도덕적, 행정적, 법적, 정치적 책임이 주어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타벅스코리아는 지난 15일부터 텀블러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하는 과

    2026-05-18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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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노사, 입장차만 확인…19일 종료 시한 없이 최종 담판

    삼성전자 노사가 2차 사후조정 회의 첫날 서로 입장차만 확인했다. 노사 양측과 중앙노동위원회는 19일 종료 시한 없이 최종 담판에 들어간다. 박수근 중노위 위원장은 18일 오후 기자들과 만나 “(양측 입장은) 평행선”이라며 “아직 중노위가 마련한 조정안도 없다”고 답변했다.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은 “성실하게 교섭 임하고 있고 연장해서 19일 오전 10시 출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측 대표교섭위원으로 참석한 여명구

    2026-05-18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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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후 항전지' 옛 전남도청 앞에 선 李대통령…“5·18 정신 헌법에 새길 것”

    이재명 대통령이 부인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광주를 방문해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공개적으로 약속했다. 아울러 옛 전남도청을 K-민주주의 성지로 만들고 5·18 민주유공자 직권등록제를 도입하는 등 국가폭력에 희생당한 민주열사들을 정부가 이제 대신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8일 광주 동구 5·18 민주광장에서 열린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기념식 참석에 앞서 5·18 국립묘지에 들러

    2026-05-18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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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노동권만큼 경영권 존중…공공복리 위해 기본권 제한될 수도”

    삼성전자 노사가 대규모 파업을 앞두고 사실상 마지막으로 협상 테이블에 앉은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양측에 연대 의식을 당부했다. 아울러 공공복리를 위해 국민의 기본권이 제한될 수 있다면서 긴급조정권 발동도 시사했다.

    2026-05-1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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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트럼프와 30분간 통화…“G7 정상회의서 재회 기대감 표명”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하고 미중 정상회담의 결과를 공유받았다. 아울러 한미 관계 증진은 물론 한반도 평화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아울러 다음 달 중순 예정된 G7 정상회의에 대한 기대감도 표명했다. 이 대통령은 17일(한국시간) 밤 관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했다. 밤 10시에 이뤄진 이날 통화는 약 30분 동안 진행됐다. 이날 통화는 한국이 미중정상회담 결과 청취 등을 위해 요청해 이뤄졌다. 이 대통

    2026-05-18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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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19일 日 다카이치와 정상회담…입구서 직접 영접 예정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을 찾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국빈급으로 예우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19일 경상북도 안동에서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을 진행한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한일 정상회담이 열린 것은 이번이 여섯 번째다. 특히 지난 1월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인 일본 나라에서 열린 정상회담 이후 약 4개월 만의 만남으로 한일 양국은 사상 처음으로 정상 간 상호 고향 방문이 이뤄지게 됐다. 다카이치 총리는 19일 오후 대구 공항을 통해

    2026-05-17 1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