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글을 써왔고 2021년 1월부터 국회.정당을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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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상파울루 도착…韓-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참석이재명 대통령이 상파울루로 이동해 국빈 방문 일정을 이어간다. 특히 이 대통령은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 참석해 양국의 경제 협력 확대에 나선다. 이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수도 브라질리아를 떠나 상파울루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은 다음날인 28일 현지 동포들과의 오찬 간담회를 소화한 뒤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 참석한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양국 기업의 교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특히 브라질은 희토
2026-07-28 12:02 -
韓-브라질, MOU 7건 체결…李대통령 “메르코수르 무역 협정, 중요 과제”한국과 브라질이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우주 산업·공급망 분야 등의 협력 수준을 높이기로 했다. 아울러 한국과 메르코수르 간의 무역협정 체결 등을 논의할 실무그룹도 설치힌다. 이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브라질 대통령궁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소화했다. 양국은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해각서(MOU) 7건을 체결했다. 핵심은 우주협력이다. 국내 기업이 브라질 발사장을 이용할 때 발사 허가·절
2026-07-28 11:52 -
靑 “美 샌프란시스코 AI 협력, 정부 없이는 불가능”…'숟가락론' 반박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이 총 9500억달러(약 1390조원) 규모의 AI·반도체 협력과 관련해 정부의 마중물 역할을 강조했다. 이는 정부가 기업 간 협력을 연결하고 국가 차원의 기반을 마련해 가능했던 성과라는 설명으로 기업 성과에 정부가 숟가락을 얹었다는 일각의 비판에 선을 그은 셈이다. 하 수석은 27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민간기업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건 맞지만 이들이 개별적으로 하기엔 프로젝트(규모)가 너무나 크다
2026-07-27 10:56 -
李대통령, 브라질리아 도착…남미 3개국 순방 시작미국 샌프란시스코 방문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브라질·칠레·아르헨티나 등 남미 3개국 순방을 시작했다. 이 대통령은 자원 부국인 남미 3개국과의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수준을 높이는 동시에 자유무역협정(FTA) 현대화 등 경제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이 대통령과 부인 김헤경 여사는 26일(현지시간) 오후 브라질 브라질리아 공군기지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부터 29일까지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의 초청에 따른 브라질 국빈 방문 일정을 소화한다.
2026-07-27 10:12 -
李, 실리콘밸리 순방 성과 후속조치 주문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 방문 성과에 대한 후속 조치를 주문했다. 우리 기업과 글로벌 빅테크 간 9500억달러 협력 성과를 민생과 경제 회복으로 연결하기 위한 지원책을 빠르게 마련하라고 강조했다.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첨단 산업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사우스 외교 확대 구상도 재확인했다.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화상으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순방의) 성과가 우리 경제에 더 큰 도약과
2026-07-27 09:54 -
'AI·반도체 외교' 마친 李대통령, 브라질로…핵심광물·공급망 보폭 넓힌다인공지능(AI)·반도체 외교 일정을 소화한 이재명 대통령이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두 번째 방문국인 브라질을 향했다. 이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을 통해 순방 두 번째 방문국인 브라질로 떠났다. 전날 미국에 도착한 이 대통령은 1박 2일 동안의 샌프란시스코에 머물며 글로벌 빅테크 기업 핵심 관계자와 회동하고 AI 서밋 등에서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했다. 특히 양국 기업들은 이 대통령의 샌프란시스코 방문을
2026-07-26 14:43 -
'깐부·앙숙' 모두 불러모은 李…K-반도체 앞에 빅테크 총출동글로벌 인공지능(AI) 산업의 '깐부'부터 '앙숙'까지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은 물론, 치열한 경쟁 관계인 오픈AI와 앤트로픽까지 이재명 대통령의 실리콘밸리 방문을 계기로 모여 맥주잔을 기울였다. 높아진 K-반도체 위상과 이 대통령의 실용외교가 동시에 부각되면서다. 이 자리에서 글로벌 빅테크들이 한국의 메모리 반도체와 AI 인프라를 최우선 협력 대상으로 지목함에 따라, 이들의 핵심 연구개발(R&D) 인력과 거점 역시 본격적으
2026-07-26 14:28 -
李 '샌프란 AI 선언'… 韓·美, 9500억달러 초대형 AI·반도체 동맹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실리콘밸리 방문을 계기로 우리 기업과 글로벌 빅테크 간 총 9500억달러(약 1390조원) 규모 초대형 인공지능(AI)·반도체 협력이 성사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글로벌 빅테크들과 향후 5년간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안정적인 수요처를 확보했다. 양국은 이번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분야에서 확고한 글로벌 초격차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이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2026-07-26 13:58 -
李대통령, 방미 성과 9500억달러…빅테크 AI R&D 거점도 한국에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가 이재명 대통령의 실리콘밸리 방문을 계기로 총 9500억달러(약 1375조원)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한다. 삼성전자와 SK는 글로벌 빅테크와 향후 5년간 첨단 메모리 반도체 장기 공급 협력에 나선다. 또 글로벌 기업의 연구개발(R&D) 거점 유치와 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 피지컬 AI 분야 협력도 본격화한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자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
2026-07-25 17:15 -
李대통령, SF AI 선언… “韓, 신뢰할 수 있는 AI 공급망 파트너로”실리콘밸리와 남미 등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샌프란시스코(SF) AI(인공지능) 선언을 발표하고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세계 최고 수준의 메모리반도체 경쟁력을 바탕으로 3대 메가 프로젝트 등을 통해 한국을 글로벌 AI 허브이자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이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대한민국은 대체 불가한 글로벌 AI
2026-07-25 16:28 -
대통령경호처, '한-중앙아 정상회의' 경호안전통제단 출범대통령경호처가 오는 9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2026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대비해 '경호안전통제단' 구성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경호안전통제단은 정상회의 참가국 정상을 비롯해 대표단의 신변안전은 물론, 정상회의장과 숙소·공항과 각 행사장의 모든 인적·물적·지리적 요소에 대한 안전관리를 책임지게 된다. 그동안 경호안전통제단은 2000년 ASEM을 시작으로 △제13차 APEC 정상회의(2005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2009·201
2026-07-24 16:40 -
李대통령, 샌프란시스코로 …AI 외교 시동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미국 실리콘밸리와 남미를 잇는 순방길에 올랐다. 이 대통령은 첫 번째 목적지인 실리콘밸리에서 글로벌 빅테크 CEO들과의 연쇄 회동을 시작으로 국내 기업과의 협력 확대, 벤처투자 유치 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 대통령은 24일 서울공항을 통해 7박 11일 일정의 실리콘밸리·남미 순방을 떠났다. 이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오전에 도착해 곧바로 엔비디아·오픈AI·앤트로픽·브로드컴 CEO 등과 만난다. 이후 샌프란
2026-07-24 16:06 -
美, 韓에 12.5% '강제노동 관세'…정부, '15% 상한' 사수 총력미국이 무역법 301조를 근거로 우리나라를 포함한 주요 60개 무역 상대국에 10~12.5%의 '강제노동 관세'를 확정해 부과했다. 24일 0시1분(현지시간)부터 시행된다. 기존 '글로벌 10% 관세' 만료 직전 발표된 이번 조치로 우리나라는 최소 12.5%의 관세를 적용받게 됐다. 다만 '과잉생산 301조 관세'도 추가 부과가 예상된다. 정부는 강제노동 관세와 과잉생산 관세를 합산해도, 기존 한미 관세 합의인 '최종 15% 상한선'을 넘지
2026-07-24 09:54 -
李 대통령, 젠슨 황 만난다이재명 대통령이 인공지능(AI)과 첨단산업, 공급망 협력을 아우르는 경제외교에 나선다. 실리콘밸리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의 연쇄 회동을 통해 AI 투자와 협력 확대를 모색하고 중남미 주요국과는 핵심광물·에너지 등 경제안보 분야 협력 강화에 나선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2일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24일부터 8월 3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를 방문하고 독일의 프랑크푸르트를 거쳐 귀국한다”고 말했다. 이번 순
2026-07-22 17:17 -
李대통령, '개혁의 정쟁화' 경계…“의료개혁, 대화·설득으로 가능했다”이 대통령이 의료개혁을 강조하며 자신의 국정 운영 기조인 '조용한 개혁'을 재차 부각했다. 개혁을 정쟁화하지 않고 사회적 설득을 거쳐 추진해야 한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아울러 의료수가 현실화에 긍정적으로 반응했고 지역·공공·필수의료의 국가 책임도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2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에서 “잠시 우리 의료 체계에 혼란이 있긴 했지만 '어느 사이에 이렇게 조용해졌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큰 무리 없이 필
2026-07-22 1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