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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파이낸셜·카카오뱅크, '계좌기반 결제' 협력한다헥토파이낸셜과 카카오뱅크가 '계좌 기반 결제 관련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특정 사업 모델에 국한하지 않고 차세대 결제 서비스 구축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또 각 사의 기술력과 사업 노하우를 활용해 시장 니즈를 반영한 결제수단을 함께 준비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결제 경험과 편의성을 제공하고 가맹점과 상생 기반도 강화한다. 향후 헥토파이낸셜이 보유한 결제 역량, 가맹점 네트워크에 카카오뱅크의 고객 기반과 플
2026-05-20 09:35 -
케이뱅크, 경기신보와 '보증서대출 인앱 연동' 구축케이뱅크가 경기신용보증재단과 손잡고 경기 지역 개인사업자 대상 '사장님 보증서대출'을 출시하고, 양 기관 간 '쌍방향 인앱 연동'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 연동의 핵심은 채널 구분 없이 이용 가능하다. 케이뱅크 앱과 경기신보 앱 중 어느 곳으로 접속하더라도 별도 앱 이동이나 재로그인 번거로움 없이 대출 신청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한 번에 완료할 수 있다. 케이뱅크는 기술 혁신을 통해 보증서대출의 비대면 프로세스를 고도화했다. 고객은 비대면으로
2026-05-20 09:30 -
제로페이, 부산 방문 외국인 관광객 결제 편의 높인다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 19일 부산관광공사,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부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편의를 높이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부산 방문 외국인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는 글로벌 결제 환경을 조성하고,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관광수익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해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는 364만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올해는 1분기에만 100만명을 넘어서는 등 부산의 관광 수요가 급증하고 있
2026-05-19 16:42 -
“글로벌 해킹조직 추적”…금융권 '공동 보안 플랫폼' 나온다금융보안원이 '글로벌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도입한다. 전 세계 해킹 조직과 악성코드, 취약점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 분석한다. 금융권이 공동 활용하는 사이버 보안 인프라 형태로 하반기부터 운영 예정이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보안원이 해외 해킹그룹의 움직임과 공격 패턴을 실시간으로 추적, 분석하는 체계를 구축 중이다. 금융권 공동 '글로벌 해킹 정보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다. 플랫폼이 구축되면 금융사는 해외 해킹조직의 활동
2026-05-19 16:42 -
쿠콘, 비대면 서류제출 솔루션 '위브릿지' 출시쿠콘이 대출·보험 계약 과정에서 필요한 서류를 비대면으로 자동 수집, 제출할 수 있는 서류 제출 솔루션 '위브릿지'를 출시했다. 위브릿지는 쿠콘의 공공·금융기관 데이터 연계 기술을 기반으로 서류 요청부터 자동 수집·제출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화한 서비스다. 쿠콘은 금융권 계약 과정에서 고객 이탈이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단계 중 하나로 서류 제출에 주목했다. 그동안 고객이 정부24, 홈택스, 건강보험공단 등 각 기관에 직접 접속해 서류를 발급받은
2026-05-19 10:30 -
카카오뱅크, '전국민 생계비통장' 출시카카오뱅크가 '전국민 생계비통장'을 출시했다. '전국민 생계비통장'은 압류 방지 기능을 통해 금융 취약계층의 기초 생활을 보장하는 정책형 상품이다. 월 250만원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입금 가능하도록 설계해 고객의 필수 생활비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카카오뱅크는 한국신용정보원 시스템과 연동하여 해당 상품을 선보였다. 고객 편의를 위한 차별화된 기능도 넣었다. 매월 1일 새로운 입금한도가 부여되거나 250만원 한도총액이 모두 채워지면 고객에게 알림
2026-05-19 10:22 -
신보, 창립 50주년 국제포럼 개최…“AI 시대 중기금융 방향 찾는다”신용보증기금이 지난 15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창립 50주년 기념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AI(인공지능), 디지털 전환, 녹색금융 확대 등 급변하는 글로벌 금융환경에서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을 모색하고, 국제기구와 국내외 유관기관과 글로벌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과 밤방 브로조네고로 아시아개발은행연구소(ADBI) 소장을 비롯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026-05-18 14:24 -
“부산 중소기업 M&A 지원” 기보·부산시·BNK 맞손기술보증기금이 부산광역시, BNK부산은행, 부산상공회의소,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부산 중소기업의 지속경영을 위한 M&A 활성화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수·합병(M&A) 활성화를 통해 기업의 경쟁력 저하를 방지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부산상공회의소와 부산중기청은 지역 내 M&A 수요기업 발굴과 제도 홍보를 담당하고, 부산은행은 특별출연을 통해 금융지원을 뒷받침한다. 기보는 부산은행의 특
2026-05-18 14:18 -
카카오페이,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 시작카카오페이가 18일부터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서비스를 본격 시작한다. 전국민의 70%가 신청 대상자로 대상자는 1인당 10~60만원을 지원받는다. 카카오페이는 별도의 앱 설치나 전용 카드 발급이라는 번거로움 없이, 전 국민이 사용하는 카카오톡을 통해 신청 프로세스를 일원화했다. 사용자는 카카오톡 '더보기' 탭 내 카카오페이 메뉴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검색하거나, 카카오페이 앱 메인 화면의 전용 배너를 클릭해 신청할 수 있다. 카
2026-05-18 14:14 -
네이버페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서비스 시작네이버페이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안내, 신청 서비스를 시작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기간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로, 전 국민의 70%로 대상자 폭이 넓어졌다. 네이버페이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머니를 선택해 네이버페이 앱으로 QR결제, 삼성페이로 이용하거나, 실물 카드가 더 익숙한 경우 선불카드인 '네이버페이 머니카드'를 선택해 결제할 수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이용할 때에도 현장결제의 포인트
2026-05-18 14:08 -
“결제 넘어 금융 플랫폼으로”…네·카·토, 수익모델 전환 본격화국내 핀테크 3사인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가 올해 1분기 나란히 외형 성장세를 이어갔다. 결제 사업을 기반으로 광고·금융·보험·증권·오프라인 데이터 등 신규 수익원이 자리 잡으며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네이버페이는 온·오프라인 데이터 통합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네이버의 파이낸셜 부문은 올해 1분기 매출 459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8.9% 성장했다. 1분기 결제액도 전년 동기 대비 23.4% 증가한 24조2
2026-05-18 14:06 -
케이뱅크,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 3조원 돌파케이뱅크가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 3조원을 돌파하며 기업금융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1월 잔액 2조원을 넘어선 이후 불과 6개월 만에 1조원을 늘리며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보증서대출과 사장님 부동산담보대출이 성장세를 견인했다. 보증서대출 잔액은 작년 말 3300억원에서 5월 5800억원으로 올해 들어서만 76% 급증했다. 비대면 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 상품인 사장님 부동산담보대출 잔액은 작년 말 5600억원에서 현재 78
2026-05-18 14:04 -
NHN KCP, CJ올리브영 '올리브 포인트' 선불결제 인프라 구축NHN KCP가 CJ올리브영에 선불전자지급수단 기반의 결제 솔루션을 공급하며 선불결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솔루션 공급은 CJ올리브영이 5월부터 선보이는 자체 멤버십 기반 포인트인 '올리브 포인트'가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원활한 결제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NHN KCP는 CJ올리브영 고객이 서비스 이용을 통해 지급받은 '적립식 포인트'를 당사의 결제 시스템과 연동해 현금처럼 안전
2026-05-18 14:01 -
10돌 맞은 카카오페이 송금, '글로벌·모임 금융' 키운다카카오페이 송금 서비스 출시 10년을 맞았다. 과거에 보안카드를 입력하거나 직접 ATM 기기를 찾아가 계좌이체를 해야 했다면, 카카오페이 송금 서비스 등장 이후에 카카오톡 안에서 대화하듯 돈을 보내는 문화가 일상이 됐다. 카카오페이는 지난 10년간 누적 송금액 447조원, 누적 송금 건수 48억건을 기록하며 일상 속 금융 인프라로 자리잡았다. 본지가 카카오페이 송금 혁신을 이끈 장태순 머니플랫폼 리더, 김은지 머니서비스 리더, 김재희 DA서비스
2026-05-17 13:00 -
'민원 평가 최하위' 금융위, 체질 개선 나선다금융위원회가 4년 연속 중앙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최하위 평가를 이어가면서 민원 대응 체계를 전면 손질한다. 국민신문고 대응 강화부터 민원조정위원회 확대, 민원 처리기간 관리 강화까지 대대적인 쇄신에 나서는 모습니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는 최근 '2026년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민원행정 효율화 방안에 나섰다. 금융위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하 등급인 '마' 등급을 받았다.
2026-05-17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