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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치료 주사에 매일 고단백 식단…6개월만에 64kg 뺀 20대 여성비만 치료 주사와 식단 관리를 병행해 6개월 만에 60kg 이상 체중을 감량한 20대 여성의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영국 매체 미러 등에 따르면 맨체스터 어름스턴에 거주하는 22세 홀리 배런은 약 6개월 동안 닭고기 샐러드와 고단백 간식 위주의 식단을 매일 반복하며 약
2026-02-12 17:10 -
메달 따고 '불륜' 뜬금 고백남 전여친 “바람 피워 놓고 전세계에 알려, 용서 못해”노르웨이 바이애슬론 간판스타 스투를라 홀름 레그레이드(28)가 동메달 직후 불륜 사실을 고백해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그의 전 연인이 직접 심경을 밝혔다. 노르웨이 매체 VG는 11일(현지시간) 레그레이드의 전 연인 A씨와의 익명 인터뷰를 보도했다. A씨는 “그를
2026-02-12 08:58 -
김동성 울린 오노…김길리 넘어뜨린 美 선수에 “너무 서둘러” 쓴소리미국 쇼트트랙의 '전설' 아폴로 안톤 오노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혼성 계주 준결선에서 잇따라 넘어지며 논란의 중심에 선 코린 스토더드(미국)를 향해 “너무 서둘렀다”고 지적했다. 오노는 11일(한국시간) 야후 스포츠 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세계선수
2026-02-11 20:42 -
따뜻한 물 찾아 20㎞ 이동?…배수관에 갇힌 멸종위기 해양 포유류 '매너티' 구출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해안 도시에서 멸종위기 해양 포유류 매너티가 배수관에 갇힌 채 발견됐다가 대규모 구조 작업 끝에 무사히 구조됐다. 110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WESH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멜버른 비치 구조 당국이 “도로 아래 배수 시설에 매너티가 갇혀 있다”
2026-02-11 20:41 -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파트너는 중국?…스페이스X· 테슬라 中기업 접촉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와 테슬라가 중국 태양광 기업들과 접촉해 공급 협력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머스크가 구상 중인 '우주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와 연관된 행보로 해석되지만, 구체적인 협력 내용은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일부 중국 기업들은 투자 위험을 경
2026-02-07 06:00 -
SNS서 산 다이어트 주사 맞고 20분만에 쓰러진 여성…왜?소셜미디어를 통해 구매한 체중감량 주사를 맞은 뒤 의식을 잃고 사망 위기에 처했던 여성의 사연이 전해지며, 온라인상 불법·위조 다이어트 주사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 영국 매체 미러 등에 따르면 옥스퍼드셔 카터턴에 거주하는 미셸 소드(47)는 2020년 체중 증가
2026-02-06 17:55 -
살 빼는 주사 맞았는데 가슴이 계속 커지는 30대 여성체중 감량을 위해 비만 치료제를 사용하던 30대 여성이 살은 빠졌지만 오히려 유방이 급격히 커지는 이상 증상을 겪다 희귀 질환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등에 따르면, 이스트 앵글리아에 거주하는 30세 티아나 문은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Mounja
2026-02-06 14:51 -
400kg 레그프레스 하다 근육서 '딱' 소리…대회 준비하던 보디빌더 중도 포기브라질의 한 보디빌더가 400kg 레그프레스를 시도하던 중 심각한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시간 5일 대만 매체 TVBS에 따르면, 브라질 보디빌더 로페스 필류(31)는 오는 5월 열릴 보디빌딩 대회를 앞두고 브라질 북동부 테레시나의 한 헬스장에서 훈련을 진행
2026-02-06 12:51 -
등에서 기생충이 꿈틀?…“귀에서 시작해 목·어깨 지나 등까지 이동”피부에 가는 선 모양의 발진이 나타난 40대 여성이 드문 기생충 질환인 '피부유충이행증(Cutaneous Larva Migrans)'을 진단받은 사례가 보고됐다. 인도 마하리시 마르칸데슈와르 의과대학 피부과 의료진에 따르면, 40세 여성 A씨는 약 한 달 전부터 지속된
2026-02-06 12:43 -
틱톡 챌린지 따라 전자레인지에 '이것' 돌렸다가…얼굴에 화상 입은 9세 소년미국에서 9세 소년이 틱톡에서 유행하는 챌린지를 따라 하다 전자레인지 폭발 사고로 심각한 화상을 입는 일이 발생했다. 4일(현지시간) 시카고 선타임즈와 ABC7 시카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미국 일리노이주에 거주하는 9살 소년 케일럽 그럽은 등교 준비
2026-02-05 11:32 -
쓰레기통서 잠든 美 노숙자…수거 차량 압축기에 깔리고도 기적 생존강추위를 피해 쓰레기통 안에서 잠을 자던 미국 앨라배마주의 한 노숙자가 쓰레기 수거 차량의 압축기에 깔리고도 기적적으로 살아남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시간 2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사고는 앨라배마주 잭슨에서 새벽 시간대에 벌어졌다. 노숙자인 A씨는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
2026-02-05 09:55 -
심장 아파 병원 찾은 70대 남성, 검사결과 보니 “임신입니다”중국에서 심장 질환으로 병원을 찾은 70대 남성이 병원 측의 전산 오류로 '자궁 내 초기 임신' 진단을 받는 황당한 일이 벌어져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2일(현지시간) VN익스프레스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우중시의 한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천 씨(73)의 가족은 온라
2026-02-03 11:17 -
“성범죄자와 부적절한 친분”…유럽 왕실도 '엡스타인 파일' 파문유럽 왕실이 미국의 희대의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 부적절한 친분을 이어온 정황이 잇따라 드러나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2일(현지시간) AFP 통신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유럽 왕실 가운데 가장 큰 논란에 휩싸인 곳은 노르웨이다. 왕위 계승 1순위인
2026-02-03 11:17 -
“버려진 스마트폰 유심칩서 금 50돈 추출”…4200만원 벌었다?국제 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중국에서 폐기된 유심칩(SIM 카드)에서 금을 추출해 수천만원을 벌었다는 남성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남동부 광둥성 후이저우 출신의 남성 차오(가명)는
2026-02-02 13:58 -
기모노 입고 기아차 홍보?…獨 매장 “한국적 장식으로 꾸몄다”독일의 한 자동차 판매 업체가 기아자동차 대리점 오픈 행사에서 일본 전통 의상 기모노와 중국풍 장식을 사용한 이벤트를 진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독일에 거주하는 누리꾼의 제보로 해당 사실을 알게 됐다”며 “이 업체는
2026-02-02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