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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노인의 뇌를 가진 20대 청년, 결국 사망…젊은층 치매 연구 위해 뇌 기증영국에서 '최연소 치매 환자'로 알려졌던 24세 남성이 사망했다. 20대의 젊은 나이였지만, 그의 뇌는 70세 노인과 유사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등 외신에 따르면 노퍽주 데어햄에 거주하던 안드레 야햄은 지난해 12월 27일 호스피스 병동에서 숨을
2026-01-09 16:37 -
10시간 벽난로 '불멍 영상' 하나만 올려놓고…9년간 17억 벌어정체불명의 유튜버가 단 하나의 영상으로 수년간 거액의 수익을 올렸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튜브 채널 'Fireplace 10 hours'에는 2016년 10월 게시된 'Fireplace 10 hours full HD' 영상 한 편만 올라와 있다
2026-01-09 16:19 -
221명 태운 여객기 바퀴 8개가 동시에 '펑' 터져…美 공항 착륙 중 사고미국 애틀랜타 국제공항에 착륙하던 여객기의 후방 바퀴 8개가 동시에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7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남미 기반 항공사 라탐항공 소속 2482편(보잉 767 기종)은 전날 오후 7시 30분께 페루 리마를 출발해
2026-01-09 14:32 -
집 마당에 전용 제트기·헬리콥터·배트맨차…네이마르의 초고가 컬렉션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34·산투스)가 전용 제트기와 헬리콥터 등 초고가 자산 컬렉션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외신 등에 따르면 네이마르는 최근 자신의 저택에서 전용 제트기 '닷소 팔콘 900LX', 헬리콥터 '에어버스 H145', 영화 다크 나이트 라이
2026-01-09 13:05 -
中에 치인 日, 韓 놓칠라…“다카이치, 독도는 건드리지 말자”일본 시마네현이 내달 개최하는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의 날'을 앞두고 일본 유력 언론이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에게 한국을 자극하는 행동을 자제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8일 칼럼을 통해 “한일은 미·중 강대국 사이에서 협력이 중요한
2026-01-09 12:12 -
아침 공복에 물 500㎖…내 몸에 쌓인 독소 배출해줄까?다이어트와 피부 개선, 장 건강에 좋다는 인식으로 확산된 '아침 공복 물 500㎖' 습관에 대해 의료계에서는 과학적 근거가 과장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8일 국민건강보험 자료와 의료진 설명에 따르면 체내 노폐물과 독소 제거는 간과 신장의 고유 기능으로, 물 섭취는 이를
2026-01-09 06:00 -
외아들 잃고 시험관 임신 성공한 中 60대 여성…“아들이 환생했다”중국에서 외아들을 잃은 60대 여성이 시험관 시술(IVF)을 통해 임신에 성공한 사실이 알려지며 현지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7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지린성 송위안시에 거주하는 A씨(62)는 지난해 1월 외아들을 잃은 뒤 시험관 시술을
2026-01-08 15:56 -
캄보디아서 '한국인 대학생 고문·살해'한 중국인 총책 태국서 검거지난해 8월 캄보디아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학생 고문·살해 사건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스캠 범죄 조직의 총책급 인물이 태국에서 검거됐다. 법무부와 경찰청, 국가정보원은 8일 중국 국적의 함모(42)씨를 전날 태국 파타야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함씨는 중국·한국 국적 공범
2026-01-08 12:30 -
日 약국서 물건 훔치고 난동 부린 40대…“나는 한국인”일본 홋카이도의 한 약국에서 물건을 훔친 뒤 난동을 부린 40대 남성 택시운전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 남성은 자신이 한국인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7일 일본 FNN와 UHB 홋카이도 문화방송 등에 따르면 홋카이도 오비히로 경찰서는 한국인 관광객 A씨(49)를 건
2026-01-08 10:18 -
격투기하듯 피해 학생 폭행하고 환호…日 고교 학폭 영상 파문일본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동급생을 무차별 폭행하고, 주변 학생들이 이를 격투기 경기 보듯 환호하는 영상이 소셜미디어(SNS)에 확산되며 큰 논란이 일고 있다. 가해 학생의 신상이 온라인에서 특정돼 퍼졌고, 교육당국과 경찰이 조사에 착수했다. 7일 아사히신문과 FN
2026-01-08 09:00 -
안젤리나 졸리, 355억 대저택 팔고 미국 떠난다…캄보디아행?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50)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자택을 매각하고 해외 이주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전문매체 피플은 “졸리의 집이 일부 리모델링을 거쳐 사전 심사를 마친 구매자들에게 공개되고 있다”며 “그는 LA에 집중되지
2026-01-07 14:58 -
8년 연속 '가장 깨끗한 도시?'…오염된 식수 마셔 16명 죽고 1400명 집단감염인도에서 8년 연속 '가장 깨끗한 도시'로 선정된 중부 도시 인도르에서 수돗물 오염으로 주민 최소 16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다. 오염된 식수를 마신 주민 1400명 이상이 집단 설사병 증상을 호소하고 있어 피해 규모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6일(현지시간) 영국
2026-01-07 12:11 -
“1년간 17㎏ 감량”…52세 정치인의 복근 공개대만의 한 유력 정치인이 1년간 체중을 17㎏ 감량하고 선명한 복근이 드러난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각종 근력운동과 식습관 개선을 병행해 비만 상태에서 건강한 체형으로 탈바꿈한 과정이 주목받고 있다. 1일 싼리신문 등 대만 언론에 따르면, 대만의 중도 성향
2026-01-07 10:43 -
머리가 괜히 큰게 아니었다?…머리 작고 학력 낮으면 치매 위험 4배 높아머리 크기와 교육 수준이 노년기 치매 발병 위험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머리 둘레가 작고 교육 수준이 낮은 경우, 그렇지 않은 집단에 비해 치매에 걸릴 위험이 최대 4배까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텍
2026-01-07 10:15 -
'한번 맞는데 34억' 주사 맞더니…걷지 못하던 아이가 기적처럼 걸었다희귀 유전 질환인 척수성 근위축증(SMA)을 진단받았던 영국의 한 어린이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유전자 치료제를 투여받은 뒤 기적적으로 회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일(현지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영국 콜체스터 출신의 5세 남아 에드워드 윌리스-홀은 생후 2개월
2026-01-05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