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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기록적 폭설 日 아오모리…제설 작업 중 눈에 파묻혀 사망일본 혼슈 최북단 아오모리현에 관측 사상 네 번째로 많은 폭설이 쏟아지면서 지방정부가 육상자위대에 제설 지원을 요청했다. NHK와 TBS 등에 따르면 미야시타 소이치로 아오모리현 지사는 1일 오후 아오모리시의 요청에 따라 육상자위대에 재해 파견을 요청했으며, 자위대는
2026-02-02 10:20 -
틱톡·인스타에 내 얼굴이?…'스마트 안경 몰카' 피해 여성 속출영국에서 스마트 안경을 이용한 '몰래 촬영' 피해가 잇따르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영국 BBC는 지난 29일(현지시간) 영국·미국·호주에 거주하는 여성 7명이 스마트 안경으로 동의 없이 촬영된 뒤 영상이 소셜미디어(SNS)에 게시돼 심각한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고 보
2026-02-02 09:14 -
흑인 아기 출산한 백인 부모…“우리 아이가 아니다”미국 플로리다주에서 한 백인 부부가 불임 치료 과정 중 배아 관리 오류로 생물학적 관계가 없는 아이를 출산했다며 의료기관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30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와 올랜도 센티넬 등에 따르면 티파니 스코어와 스티븐 밀스 부부는 올랜도 지역 불임 클리닉 '
2026-01-31 22:30 -
美 부자들, 혈당 스파이크에 민감?…달달한 음료부터 식탁서 치운다미국 상류층의 식습관을 분석한 최근 건강 리서치와 라이프스타일 조사에서 공통적으로 확인되는 기준은 '칼로리 제한'이 아니라 '혈당 반응'이다.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이 2024년을 전후해 발표한 영양 연구들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국민건강영양조사(NHANES
2026-01-31 16:50 -
채찍 140대 맞다가 기절한 여성…인니서 혼외 성관계 남녀에 공개 태형인도네시아 보수 이슬람 지역인 아체 특별자치주에서 혼외 성관계와 음주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남녀가 공개 태형 140대를 받았다. 이는 아체주가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를 도입한 이후 집행된 태형 가운데 가장 강도 높은 사례로 전해졌다. 31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
2026-01-31 16:01 -
트럼프가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하자…치솟던 금·은값 폭락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던 국제 금·은 가격이 하루 만에 급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후보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지명하면서 달러화가 반등했고, 귀금속 시장에서는 대규모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2026-01-31 15:53 -
“외국인 암내 때문에 숙소 떠난다” 韓 여행 유튜버 영상에 “인종차별” “생존문제”“괴로울 정도로 냄새가 많이 난다. 잠을 못 잘 것 같다.” 외국인 룸메이트의 체취를 견디기 어려워 숙소를 떠나기로 했다는 한국인 여행 유튜버의 과거 영상이 뒤늦게 재조명되며, 온라인에서 '체취 지적은 인종차별인가'라는 논쟁으로 번지고 있다. 논란의 출발점은 여행 유튜
2026-01-31 11:50 -
폐 없이 48시간 버텼다…장기이식 전 '인공 폐'로 생명유지 성공미국에서 감염된 폐를 제거한 뒤 외부 인공 폐로 48시간 동안 생존하며 폐 이식을 받은 30대 남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환자는 이식 수술 후 2년이 넘은 현재 일상생활로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진은 이번에 개발한 인공 폐가 장기 이식을 기다리는 중증 환자의 생명을
2026-01-31 10:15 -
“폭설에도 나흘간 꿈쩍 없이”…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곁 지킨 핏불폭설이 내린 히말라야 고산 지대에서 숨진 주인의 곁을 나흘간 지킨 반려견의 사연이 전해졌다. 27일(현지시간) 인도 매체 퍼블릭TV와 NDTV 등에 따르면, 인도 히마찰프라데시주 바르마우르 지역 히말라야 산맥에서 실종됐던 10대 소년 2명이 눈 속에 파묻힌 채 숨진 채
2026-01-30 14:33 -
84세 억만장자 女, 동안 피부 관리…아침마다 꼭 한다는 '이것'은?8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피부로 화제를 모은 미국의 억만장자 사업가 마사 스튜어트(84)가 자신의 동안 비결로 꾸준한 생활 루틴을 꼽았다. 23일(현지시간) 폭스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스튜어트는 최근 패션지 보그의 '겟 레디 위드 미(Get Ready With M
2026-01-27 11:09 -
'백두혈통' 김정은의 딸에 손을 대?…'체제 금기' 건드린 장면 그대로 노출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신체에 군 수뇌부가 접촉하는 장면이 북한 국영 방송을 통해 그대로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전문가들은 북한 체제 특성상 '백두혈통'의 신체에 비혈연 인사가 접촉하는 행위는 극히 이례적이라며, 의도와 무관하게 불경으로 해석될 수 있
2026-01-26 16:02 -
美 잇단 총격사망에…오바마·클린턴 “모두 일어나 행동하라” 저항 촉구버락 오바마·빌 클린턴 등 민주당 소속 전 미국 대통령들이 2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단속을 공개 비판하며 시민들의 행동을 촉구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알렉스 프레티 살해는 가슴 아픈 비극”이라며 “정당을 초월해 미국의 핵심 가
2026-01-26 13:46 -
“한번 맛보면 못 멈춰”…“마약”이라 불리며 미국인들 중독시킨 한국 반찬은?미국에서 한국 전통 반찬 '달걀장'이 이른바 '마약 에그(Mayak Eggs)'라는 이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레시피가 빠르게 확산되며, 최근에는 미국 가정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사례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 달걀장은 반숙 달걀을
2026-01-26 09:43 -
“혼자 사는 여중생 저녁 챙겨주실 분?”…당근에 집 주소 올린 부모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 혼자 사는 중학교 1학년 여학생의 저녁 식사를 챙겨줄 사람을 구한다는 구인 글이 올라와 안전 문제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19일 당근마켓 아르바이트 게시판에는 '중1 여학생 저녁 챙겨주실 분 구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부
2026-01-26 09:42 -
머리카락 먹는 아이?…“배가 아파” 위·소장 머리카락 덩어리로 막혀머리카락이 엉켜 형성된 덩어리로 인해 심각한 복통을 겪은 6살 여자아이의 사례가 보고돼 의료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3일 의학 저널 큐레우스(Cureus)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에 거주하는 6살 여아 A양은 복통과 소화 장애 증상이 수주간 지속돼 병원을 찾았다. 단순
2026-01-25 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