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음] 권혁철(경인방송 전 회장)씨 장모상

    ▲조학순씨 별세, 강희정(방송작가)씨 모친상, 권혁철(경인방송 전 회장)씨 장모상=인하대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10월 1일. (032)890-3180

    2026-09-29 14:09
  • [인사] CBS

    ◆CBS △콘텐츠본부 보도국 정치부장 장관순 △콘텐츠본부 보도국 사회부장 박종관 △콘텐츠본부 보도국 정책부장 김중호

    2026-09-29 13:11
  • [인사] 대구MBC

    ◆대구MBC △보도국 영상취재부장 이동삼

    2026-09-29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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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톡] 첨단의료재단 통합, '국가 실리'가 먼저다

    정부가 오송과 대구경북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을 하나로 묶는 '국가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출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복 투자와 행정적 비효율을 줄이고, 관리 전문성을 높여 국가적 시너지를 창출하겠다는 취지다. 하지만 법안 처리가 다가오면서 '통합 본부' 유치를 둘러싼 대구와 충북 오송 간 기싸움이 팽팽하다. 대구는 디지털 의료기기와 합성신약 특화 인프라,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성을 내세운다. 오송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6대 보건의료 국책기관이 밀집한

    2026-09-29 11:15
  • [인사]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승진 △부원장 류호정

    2026-09-29 10:07
  • [부음] 임성복(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 씨 모친상

    ▲손수복씨 별세, 임성복(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씨 모친상 = 28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 발인 10월 1일 오전 5시, 장지 전남 보성군 선영 (02)3010-2000

    2026-09-29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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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차량용 UWB의 소형화 과제, TAIYO YUDEN의 적층 기술로 해법 제시

    차량용 UWB 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소형화와 전파 간섭, 신뢰성이라는 세 가지 주요 기술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 특히 차량의 지능화와 전장 시스템 고도화로 탑재되는 전자 부품이 늘어나면서 제한된 공간 안에서 높은 성능을 구현하기 위한 소형화·고밀도 실장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차량의 지능화는 ECU(전자제어유닛)와 DCU(도메인컨트롤유닛)의 다기능화를 가속하고 있다. 하나의 제어 장치가 담당하는 기능이 확대되면서 내부에 탑재되는 전

    2026-09-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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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 차이나] 국적보다 생산지를 본다…중국 정부조달 '본국제품' 새 기준

    중국 정부조달에서 '중국산' 의미가 바뀌고 있다. 과거 외국기업은 현지법인을 세워도 국유기업과 정부기관 조달에서 보이지 않는 장벽을 경험했고, 반대로 중국기업이 수입한 제품이 중국 브랜드라는 이유로 국산처럼 취급되는 경우도 있었다. 2026년 시행된 정부조달 본국제품 기준은 기업 국적과 지분보다 제품이 어디에서 만들어졌고, 부품비용과 핵심공정이 어디에 남았는지를 기준으로 삼으려 한다. 본국제품(本国产品)은 중국 브랜드나

    2026-09-29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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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통신 미래모임 30년] '나' 아닌 '우리'로 던져온 30년 질문… AI도 답할 수 없는 미래 연다

    우리나라 정보기술(IT) 잠재력 만큼이나 큰 뜻이 담긴 모임이 1996년 봄, 첫발을 뗐다. 당시 기업인, 학자, 관료, 언론인 몇몇을 중심으로 작지만 단단하게 출발했던 '정보통신의 미래를 생각하는 모임(이하 미래모임)'이 어느덧 창립 30주년이란 뜻깊은 시간을 맞았다. 지난 30년 동안 대한민국은 초고속 인터넷망 구축을 기반으로 모바일 시대, 그리고 스마트 혁명을 거쳐 지금의 인공지능(AI) 대혁명까지 숨 가쁜 진화를 거듭해 왔다. 이 거대한

    2026-09-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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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통신 미래모임 30년] 초대 회장 최두환 대표, “앞으로도 미래 관해 끊임없이 질문해 달라”

    1996년 3월 28일, 첫 모임을 열던 날을 기억한다. 한국의 IT(정보기술)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하던 때였다. 모두가 기술 발전과 산업 성장을 말했지만, 그 변화가 우리 사회와 경제를 어디로 데려갈지 묻는 자리는 드물었다. 같은 용어를 쓰면서도 저마다 다른 뜻으로 말했다. 오늘의 AI(인공지능)가 그런 것처럼. 우리의 문제의식은 여기서 출발했다. 기술이 만들어 낼 미래를 그저 받아들일 것인가, 아니면 우리가 원하는 사회와 경제의 모습을

    2026-09-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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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통신 미래모임 30년] 현 회장 임춘성 연세대 교수 “확실한 미래 향한 걸음 멈추지 않겠다”

    미래는 좋은 말이다. '미래가 있다'는 기회가 있고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니 긍정적인 용어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미래 자체는 본질적으로 불확실성으로 점철된 불분명한 것이다.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있다면, 그래서 단 몇 초 후의 미래를 분명하게 알 수 있다면 부와 명예를 끌어모으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만일 확실한 미래가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 IT(정보기술)를 하는 사람들은 모두 알고 있다. 우리가 만지는 컴퓨터의 성능이 폭등할

    2026-09-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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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수도권 데이터센터 난개발은 막아야

    수도권 전력계통 포화로 대형 데이터센터의 신규 진입이 사실상 막힌 가운데, 규제 허점을 노린 소규모 데이터센터가 도심 곳곳으로 파고들고 있는 것으로 본지 취재 결과 확인됐다.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상 전력계통영향평가 면제 기준인 '10메가와트(㎿) 미만'으로 용량을 맞춘 쪼개기 사업이 급증하는 양상이다. 현재 서울 강남구 대치동, 강서구 마곡동, 영등포구 양평동 등에서 추진 중인 10㎿ 미만 프로젝트만 30건이 넘는다. 대다수가 9㎿ 안팎으로

    2026-09-2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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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래의 콘텐츠 脈] 〈19〉암표, 콘텐츠산업의 IP 가치 훼손

    2026년 8월 28일 암표 제재를 크게 강화한 개정 공연법이 시행됐다. 종래에는 매크로 프로그램 이용 중심의 규제로 제도의 실효성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개정법은 매크로 사용 여부와 상관없이 보안조치를 기술적으로 우회하는 등 불공정하게 표를 구매하는 행위와 최초 판매자의 동의 없이 상습 또는 영업으로 비싸게 재판매하는 것을 부정구매·부정판매로 규정하고 금지했다. 플랫폼의 부정구매와 부정판매 방지책임 강화, 부정판매 금액의 최대 50배에 달하는

    2026-09-2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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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기고] AX 시대, SI 기업의 신성장 공식

    기업 정보기술(IT) 시스템 구축과 운영을 책임져 온 시스템통합(SI) 산업이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중대한 기로에 섰다. AI가 기업 프로세스 전반을 근본적으로 혁신하면서 SI 역할도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기존 시스템을 구축하고 유지·보수하는 차원을 넘어, 'AI 전환(AX)'의 핵심 실행 주체로서 새로운 생존 전략을 모색해야 할 시점이다. AI는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기술이 아니다. 전사자원관리(ERP), 고객관계관리(CRM), 그룹웨

    2026-09-2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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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단상]누가 고르고, 무엇으로 검증하는가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연구진은 항생제 내성 유전자를 세균 사이로 옮기는 유전물질이 어떻게 종의 벽을 넘는지 10년에 걸쳐 밝혀냈다. 아직 발표하지 않은 이 문제를 구글의 인공지능(AI) 공동과학자에게 던지자 답은 이틀 만에 돌아왔다. 연구 결과는 지난해 국제학술지 '셀(Cell)'에 실렸다. 보통 여기까지 인용된다. 그런데 논문을 펼쳐보면 다른 대목이 있다. AI가 내놓은 것은 하나의 답이 아니라, 여섯 갈래의 가설과 연구 방향이었다. A

    2026-09-28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