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 전력거래소

    ◆전력거래소 ◇승격 및 보직이동 〈1직급(갑)〉 △AI혁신단장 김광호 ◇보직이동 〈부서장급〉 △ESG경영처장 박채수 △안전정책실장 유석 △기획실장 서민석 △IT혁신실장 최영민 △고객총괄실장 김진이 △재생e통합관리실장 서영준 〈팀장급〉 △성과혁신팀장 김철호 △총무팀장 문준상 △노무복지팀장 최재영 △ESG홍보협력팀장 정선호 △윤리경영팀장 한지연 △법무팀장 정유석 △계약시장팀장 김상민 △분산에너지SG팀장 김규동 △재생e고객시장팀장 조재왕 △에너지계획

    2026-07-2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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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 차이나] 돈이 아니라 성장 사다리 판다…국유자본이 다시 짠 중국 스타트업 생태계

    중국 스타트업 투자시장을 이해하려면 투자 금액 순위부터 보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 중국에서 창업기업은 엔젤투자자에게 돈만 받고 벤처캐피털로 넘어가지 않는다. 대학 연구실, 인큐베이터, 산업단지, 지방정부 기금, 대기업의 주문, 은행계 자금과 증권시장이 한 기업의 성장 과정에 차례로 개입한다. 유치원부터 초·중·고교와 대학까지 진학하듯 단계마다 다른 기관이 기업을 선별하고 다음 단계로 넘긴다. 중국 투자생태계의 힘은 개별 투자자의 안목보다 이 성

    2026-07-2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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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s 헬스]고령층 말실수 잦다면, 경도인지장애 의심해봐야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식 석상에서 잇따른 말실수를 해 화제가 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달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푸틴 대통령'으로 잘못 지칭한 데 이어, 이란을 '일본 이슬람 공화국'이라고 표현했다. 이에 일부 외신에서는 부쩍 잦아진 그의 말실수를 두고 인지 기능에 대한 의구심을 제기했다. 이러한 말실수는 고령층에게서 나타날 수 있는 현상이다.

    2026-07-27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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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404〉 [AC협회장 주간록114] 초기투자 생태계, 이제는 운영 구조 바꿔야 한다

    초기투자 액셀러레이터(AC) 산업은 지난 10여년 동안 한국 창업생태계의 가장 앞단을 책임져 왔다. 그간 현장 역할은 커졌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제도와 대가 구조는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다. 이제는 액셀러레이터를 단순 용역 수행기관이나 소액 투자자로 볼 것이 아니라, 창업생태계의 초기 성장 인프라로 재정의해야 할 시점이다.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대금 현실화다. 현재 다수의 정부 창업지원사업은 10년 전 인건비 기준에 가까운 구조를 유지하고 있

    2026-07-2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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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G칼럼] 폭염 속 유럽 에어컨 논쟁, 그 틈을 파고든 중국

    올여름 유럽의 폭염으로 지난달 말 한 주 동안 유럽에서 평년보다 1만명 넘게 더 사망했다. 희생자의 대부분은 65세 이상이었다. 기후변화 대응을 주도해 온 유럽이 정작 기후변화의 결과에는 충분히 대비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덥지 않은 여름을 보내면서 다른 나라에 온실가스 감축을 준엄히 요구해 온 유럽이 이제야 그 어려움을 체험한 셈이다. 유럽의 가정용 에어컨 보급률은 약 20%다. 한국에서는 에어컨이 사실상 필수품이지만 유럽은 그렇지 않

    2026-07-2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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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AI가 지갑을 여는 시대, 에이전틱 커머스의 개막

    '부산 출장에 맞춰 서울 출발 항공권과 호텔을 예약하되, 총비용은 50만 원 이내로 하고 이동시간이 가장 짧은 조합을 찾아줘.' 이 한 문장을 남기면 잠시 후 항공권과 호텔 예약이 완료됐다는 메시지가 도착한다. 이용자가 사이트를 방문해 상품을 비교하거나 결제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인공지능(AI)이 검색부터 선택·예약·결제까지 모두 처리한 것이다. 바야흐로 AI가 스스로 판단해 외부 시스템에서 결제까지 완료하는 '에이전틱 커머스' 시대의 개막이

    2026-07-2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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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세상을 움직이는 '편집 가능한 반도체'

    우리가 사용하는 스마트폰, 컴퓨터, 자동차, 통신장비에는 수많은 반도체가 들어 있다. 대부분 사람은 반도체를 한 번 만들어지면 기능을 바꿀 수 없는 하드웨어로 생각한다. 실제로 일반적인 반도체는 설계가 끝나고 공장에서 생산된 후에는 동작 방식을 변경하기 어렵다. 만약 설계 오류가 발견되거나 새로운 기능이 필요해지면 다시 설계하고 다시 생산해야 하며, 이 과정에는 막대한 비용과 시간이 소요된다. 하지만, 반도체 세계에는 조금 특별한 존재가 있다.

    2026-07-2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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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SF AI 선언' 실행이 중요하다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SF)에서 발표한 'SF AI(인공지능) 선언'은 대한민국 경제와 산업의 지형을 흔들 거대한 전환점이다. 메모리반도체 글로벌 맹주 경쟁력을 바탕으로 AI 공급망 핵심 국가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은 단순한 수사가 아니다. 우리나라 주요 그룹 총수들과 엔비디아, 오픈AI, 앤트로픽, 브로드컴 등 세계 AI 시장을 주도하는 빅테크 수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거둔 9500억 달러(약 1390조원) 규모의 협력 성과가 이를 입

    2026-07-2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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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3〉변혁적 AI가 몰고 올 메가시프트 시대에 대비하려면

    앞으로 다가올 AI 충격에 대비해 '지금 행동해야 한다(We Must Act Now)'라는 선언문이 발표됐다. 200여 명의 초기 서명자는 경제·경영학자가 중심이고,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16명과 거대언어모델(LLM) 개발 현장 종사자도 포함됐다. 이념·소속을 넘어서 한 목소리를 낸 이유는 분명하다. 향후 10년 안에 AI는 더욱 강력해지면서 생활 수준을 높이겠지만, 동시에 대규모 일자리 대체와 새로운 사회적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위기의식

    2026-07-26 15:00
  • [인사]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 ◇과장급 전보 △안산지청장 정원희 △부산고용센터소장 곽희경 △양산지청장 이종복 △통영지청장 남현주 △대구고용센터소장 박수호 △구미지청장 박정범 △여수지청장 배지연 △중앙노동위원회 기획총괄과장 이후송 △중앙노동위원회 심판1과장 유현경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 김선재

    2026-07-26 14:27
  • [인사] 재정경제부

    ◆재정경제부 ◇국장급 △장관정책보좌관 류근식

    2026-07-2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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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시론] AI 시대,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는 기술보다 거버넌스가 우선

    최근 공공부문에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행정업무 자동화부터 민원서비스, 복지행정, 공공의료, 공공금융, 시설관리, 보안관제에 이르기까지 AI는 공공서비스 혁신의 핵심 기술로 자리 잡고 있으며, 정부 역시 공공부문의 AI 활용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AI 기술 발전과는 별개로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유출은 오히려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더욱 주목해야 할 점은 유출의 상당수가 첨단 해킹보다 업무

    2026-07-2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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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포와 통제, 이상과 실험의 역사... '소련의 서기장들' 출간

    철의 장막에 가려졌던 소련의 역사를 서기장들의 삶과 리더십을 중심으로 조명한 신간이 출간됐다. 최경식 작가의 신간 '소련의 서기장들'은 소련 건국의 주역인 블라디미르 레닌부터 마지막 서기장 미하일 고르바초프까지 소련을 이끈 8명의 최고지도자를 중심으로 70여 년에 걸친 소련의 역사를 풀어낸다. 이 책은 역사상 최초의 사회주의 국가인 소련의 탄생과 성장, 쇠퇴 과정을 각 시대 지도자들의 정책과 리더십, 주요 사건을 통해 입체적으로 설명한다. 각

    2026-07-25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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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톡] K바이오, 돈맥경화 아닌 경로의 문제

    “길게 봐도 3년이다.” 최근 만난 바이오 전문가의 말이다. 그의 말처럼 경쟁국과 격차는 순식간에 벌어지고 있다. 숫자를 보자. 한국은 지난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바이오시밀러 18개 중 5개를 따내며 국가별 1위에 올랐다. 기술과 저력은 분명하다. 그러나 기술이전 규모는 12조원 안팎이다. 같은 기간 중국은 40조원에서 50조원을 벌어들였다. 조 단위 투자로 임상 데이터를 쌓은 중국과 전임상 데이터에 기대는 한국의 차이다. 일본·인도

    2026-07-25 06:00
  • [인사]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 ◇국장급 승진 △노인정책관 최봉근 △사회서비스정책관 장재원 ◇국장급 승진 및 파견 △의료혁신추진단 부단장 유보영 ◇과장급 전보 △의료자원정책과장 박재찬 △질병정책과장 김영아 ◇과장급 파견 △의료혁신추진단 의료혁신소통과장 박광훈 ◇과장급 전입 △아동정책과장 박찬수

    2026-07-24 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