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웰니스는 자신에게 맞는 생활 습관을 찾아 삶의 균형을 찾는 과정입니다. 저는 교원 웰스 가전과 웰니스 라이프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교원 웰스 브랜드 앰배서더를 맡고 있는 배우 신애라 씨는 웰니스에 대해 “주변 환경·사람과 밸런스를 맞춰 일상 생활에서 지속 가능성을 찾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MBC 드라마 '사랑을 그대 품안에'와 '사랑이 뭐길래' 등이 대표작인 배우 신 씨는 3월부터 교원 웰스 앰배서더로 활동 중이다. 신 씨는 삶의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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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사이트] 신애라 교원 웰스 앰배서더 “진정한 웰니스는 균형…지속 가능한 삶 구현해야”2026-08-04 12:00 -
[테크 차이나] 원사가 길을 열고 대학 자본이 움직인다중국 대학 기술사업화는 제도만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연구 가능성을 판단하는 최고 전문가, 연구실과 시장의 언어를 번역하는 전문인력, 초기 실패를 견디는 장기자본이 함께 있어야 한다. 중국이 중국과학원 원사(中国科学院院士)와 중국공정원 원사(中国工程院院士)를 국가 전략기술의 상징으로 활용하고, 대학 자산관리회사·교육기금회·동문펀드·지방정부 펀드를 연구성과 사업화에 끌어들이는 이유다.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이렇
2026-08-04 06:00 -
[테크 차이나] 중국 대학은 왜 산학협력단 하나로 움직이지 않나중국 대학을 연구와 교육의 공간으로만 보면 절반만 본 것이다. 주요 대학은 논문과 특허를 생산하는 데서 멈추지 않는다. 기술을 기업에 이전하고, 교수 창업을 지원하며, 지방정부와 공동 연구원과 산업단지를 운영하고, 기술을 현물 출자해 취득한 지분까지 관리한다. 그러나 이를 한국 산학협력단 하나에 대응시키면 중국 시스템의 핵심을 놓치게 된다. 중국에는 연구비 관리, 특허, 기술이전, 창업보육, 지분관리, 지역산업 연계를 하나의 법인에 통합한 전국
2026-08-03 17:00 -
[사설] 차세대 전력반도체 R&D, 참여 대기업 파격 혜택 줘라정부가 5000억원 규모 투자계획을 마련해 야심차게 추진해온 탄화규소(SiC) 전력반도체 연구개발(R&D) 작업이 난항에 빠졌다고 한다. 해당 개발과 수요를 사실상 책임질 국내 대기업을 '앵커기업'으로 확보하지 못하면서다. 당초 상반기 안에 내놓기로 한 '차세대 전력반도체 상용화 기술 로드맵'은 기약 없이 미뤄졌고, 수요기업 연계형 과제 공모도 기획과 예산 협의 단계에서 멈춰섰다. 국산화 기술 자립률이 10% 수준에 불과한 상황에서 핵심 산업
2026-08-03 17:00 -
[조현래의 콘텐츠 脈] 〈15〉문화기술과 K컬처산업의 미래한국문화기술기획평가원은 지난 5월부터 문화·체육·관광·저작권 연구개발 기술 수요설명회를 개최하고,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 연구개발(R&D) 수요를 받고 있다. 2026년도 문화기술 R&D 예산은 1500억원이다. 정부 R&D 전체 예산 35조5000억원과 비교하면 0.5%에도 못미치는 수준이다. 문화기술은 문화와 예술적 요소를 과학기술과 결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이용자의 경험을 확장하게 하는 핵심 기반기술이다.
2026-08-03 16:00 -
[ET시론] AI시대 금융보안 '분리'에서 '책임 있는 연결'로2013년 3월 전산망 마비 사태 이후 지난 10년간 한국 금융권의 핵심 보안 원칙은 '망분리'였다. 내부 업무망과 외부 인터넷을 끊어 외부 침입을 차단하는 방식은 내부 시스템을 보호하는 가장 직관적이고 강력한 해법이었다. 그러나 인공지능(AI), API, 모바일 금융이 금융산업의 기본 인프라가 되면서 보안 환경은 달라졌다. 금융보안의 무게중심이 '분리와 차단'에서 '연결과 통제'로 이동돼, 불가피한 연결을 어떻게 식별하고 책임 있게 관리할지가
2026-08-03 16:00 -
[ET톡] 방미통위의 빈 의자정부과천청사 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입구에는 아직 현판이 보이지 않는다. 출범한 지 여러 달이 지났지만 현판식은 기약이 없다. 위원 일곱 자리 가운데 하나가 비어 있기 때문이다. 방미통위는 위원장을 포함한 7인 합의제 기구다. 대통령이 2명을 지명하고 여야가 나머지를 추천해 채운다. 그러나 야당 몫 상임위원 한 자리가 정치적 이견 속에 채워지지 않으면서, 위원회는 6인 체제로 가동되고 있다. 물론 위원회는 멈춰 있지 않다. 6인 체제로 출범한
2026-08-03 16:00 -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디지털통상협정, '상호인정 체계'라는 다리가 필요하다지난 6월 브뤼셀에서 양측 정상 임석 하에 한국-유럽연합(EU) 디지털통상협정(DTA)이 서명됐다. 싱가포르에 이어 두 번째로 체결한 양자 디지털통상협정이자, 5대 교역 상대와는 최초로 맺은 총 42개 조항의 독립 협정이다.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종이 없는 무역'과 '전자인증·서명'을 통해 업무처리가 빨라지고 양측 국민의 편익이 커질 것이라는 기대를 밝혔다. 협정에서 디지털 교역 원활화의 실행 수단이 곧 전자문서와 전자서명의 신뢰다. 협정은
2026-08-03 16:00 -
[부음] 정성진(시사저널 광고부장)씨 장인상
▲박종호씨 별세, 이영연씨 남편상, 박한성·한빈·지혜씨 부친상, 정성진(시사저널 광고부장)씨 장인상 =3일, 충북대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5일. (043)269-6969
2026-08-03 12:59 -
[인사] 아이뉴스24
◆아이뉴스24 △편집부문 프리미엄뉴스 사업추진단장 김병수 △편집국 산업부 부장 양길모 △편집국 금융증권부 부장 장효진 △편집국 바이오헬스부 부장 손정은 △편집국 글로벌경제부 부장 이균성
2026-08-03 12:53 -
[인사] 한국개발연구원(KDI)
◆한국개발연구원(KDI) △이태석 재정·사회정책연구부장 △오윤해 금융정책연구실장 겸 국채연구팀장 △문윤상 부동산연구팀장 △한요셉 교육·노동혁신연구팀장
2026-08-03 12:53 -
[인사] 국가데이터처
◆국가데이터처 ◇과장급 전보 △산업동향과장 정선경 △가계수지동향과장 박순옥 △표본과장 최재혁 △국가데이터혁신과장 이철희 △행정통계과장 송주화 △호남지방데이터청 지역통계과장 백종립
2026-08-03 1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