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음] 김병직(문화일보 대표이사 사장)씨 모친상

    ▲ 김중온씨 별세, 김병직(문화일보 대표이사 사장)·김병오(농심 캐나다법인장)·김정희·김경숙·김인선씨 모친상 = 5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 발인 8일 오전 6시 20분. (02)3010-2000

    2026-06-06 08:41
  • [부음] 남정기(코리아울트라시스템 대표)씨 모친상

    ▲ 배수경씨 별세, 남경원씨 부인상, 남정기(코리아울트라시스템 대표)·남정민씨 모친상, 최유리·강진희씨 시모상, 남하연씨 조모상 = 5일,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7일 오전 7시30분, 장지 분당휴추모공원. (031)787-1500

    2026-06-06 08:40
  • [인사]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도로교통공단 △방송본부장 임채유 △교통방송 대구본부장 신기범 △교통방송 전북본부장 조동식 △교통방송 경남본부장 조용범

    2026-06-05 12:09
  • [인사] 외교부

    ◆외교부 ◇공관장 인사 △주핀란드대사 이재웅 △주루마니아대사 허승철 △주벨라루스대사 김정하 △주오만대사 이정일 △주앙골라대사 강병조

    2026-06-05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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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I Korea, 2026 내셔널 콘퍼런스 성공적 완료

    BNI Korea는 지난 6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개최한 '2026 BNI Korea National Conference'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200여 개 분야에서 활동하는 국내외 사업가 800여명이 한자리에 모인 대규모 비즈니스 행사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이틀 동안 서로의 비즈니스를 소개하고, 새로운 고객과 협력 기회를 찾으며, 사업 성장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026-06-0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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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차량용 라인업과 향후 로드맵

    TAIYO YUDEN의 수지외전 시리즈는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인 폭스바겐(VW)의 독자 신뢰성 규격인 'VW80808' 인증을 완료했으며, 글로벌 차량 탑재 기준을 충족하는 품질을 입증했다. 현재 제품은 1005 사이즈(1.0×0.5mm)부터 3225 사이즈(3.2×2.5mm)까지 다양한 크기로 전개되고 있으며, 파워트레인·안전 시스템 등 중요 시스템부터 바디·정보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차량용 애플리케이션에 대응하고 있다. 또한 차량용

    2026-06-05 09:00
  • [부음] 김성범(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씨 부친상

    ▲ 김순택(향년 89세)씨 별세, 김성범(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씨 부친상 = 4일 오전, 서귀포의료원 장례식장 3분향실, 발인 7일 오전 7시, 장지 제주 서귀포시 신례리 선영 (064)730-3710

    2026-06-05 07:29
  • [부음] 우승준(아시아타임즈 정치사회팀장)씨 모친상

    ▲ 임미연(향년 64세)씨 별세, 우태훈씨 부인상, 우승준(아시아타임즈 정치사회팀장)·우승빈씨 모친상, 김혜지씨 시모상 = 3일 오후 5시5분, 서울 순천향대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5일 오전 8시30분, 장지 포천 천보묘원. 070-4109-8462

    2026-06-05 07:28
  • [인사]ICT폴리텍대학

    ◆ITC폴리텍대학 △학장 강도성

    2026-06-0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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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지난 두 달간 이어진 앤트로픽의 인공지능(AI) 모델 '클로드 미토스' 관련 논란은 AI 시대 사이버보안 위협이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님을 강하게 환기시켰다. 국내에서도 AI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정부와 업계의 움직임이 이어졌다. 미토스 개발사인 앤트로픽을 비롯해 오픈AI 등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을 타진하며 대비책 마련에 분주했다. 정부의 민첩한 대응 덕분에 우리나라는 최근 앤트로픽의 '글래스윙' 프로젝트와 오픈AI의 '데이브레이

    2026-06-0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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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5일 한국에 온다. 우리나라 각 분야 피지컬 인공지능(AI) 협력 라인을 거의 헤집고 다닐 그의 일정을 보면 글로벌 AI 패권 경쟁이 가상 세계를 넘어 물리적 제조 현장으로 옮겨붙었음을 보여준다. 나흘간 미디어를 뒤덮을 글로벌 거물의 행보 뒤편에 선 우리 로봇산업의 현실은 냉혹하다. 현장을 지탱하는 대다수 로봇 기업은 영세성의 수렁에서 당장 내년 먹거리를 걱정해야 하는 형편이다.

    2026-06-0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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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1967년 사회심리학자 스탠리 밀그램은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의 주민들에게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특정 수신인에게 소포를 직접 전달해 달라는 요청을 했다. 단, 소포는 우체통에 넣는 대신 자신이 이름으로만 알고 지내던 지인들을 거쳐 전달돼야 했다. 놀랍게도 정확히 도착한 소포들은 평균 5.5명의 중간 전달자를 거친 것으로 나타났다. 단 '6단계'만 거치면 세상 모든 사람과 연결될 수 있다는 '6단계 분리 이론(작은 세계 실험)'이 탄생한 순간이었다.

    2026-06-0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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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전분야 마이데이터'라는 단어는 다소 딱딱한 제도명처럼 들리지만, 그 출발점은 우리의 평범한 일상 속에 있다. 병원 진료 기록, 매달 청구되는 전기요금, 통신비와 신용카드 결제 내역은 모두 우리 삶이 만들어낸 흔적이다. 하지만 정작 우리는 이 정보들을 가장 필요한 순간에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 건강검진 수치는 종이 한 장에 남고, 전기 사용량은 고지서 안에 갇히며, 마땅히 누려야 할 복지 혜택은 복잡한 안내문 속에 숨어버린다. 매일 통장 잔고

    2026-06-0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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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기고] 1만명 이상 국제행사 시대, 새로운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

    대한민국이 글로벌 지식·산업 허브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세계적 규모의 국제행사 유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여야 할 시점이다. 최근 국제행사 시장은 단순한 행사 개최를 넘어 도시와 국가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전략 자산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 1만명 이상이 참여하는 초대형 국제행사는 단순한 행사 한 건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참가자들의 숙박과 관광 소비 증가에 따른 직접적인 경제효과는 물론 도시 브랜드 가치 상승,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산업

    2026-06-0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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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일부 종목만 폭등하는 이 시대에, 월급으로 자산을 쌓는 사람은 더 쉽게 소외감을 느낀다. 남들은 하루 만에 연봉만큼 벌었다고 하는데, 정작 우리네 통장에는 월급이 아주 잠시 스쳐지나갈 뿐이다. 이 감정은 단순한 분노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누리고 있는 기회에서 영원히 뒤처질지 모른다는 불안, 즉 포모(FOMO)에 가깝다. 문제는 이 포모가 단지 감정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데 있다. 소외감은 조급함으로 바뀌고, 조급함은 무모한 매수로 이어진다.

    2026-06-04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