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 휴머노이드 간담회 및 현장 방문이 8일 서울 강남구 토즈강남역회의실타워점에서 열렸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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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휴머노이드 현장 방문 및 간담회 참석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2026-07-08 16:05 -
[포토] 휴머노이드 현장 방문 및 간담회 참석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기획예산처 휴머노이드 간담회 및 현장 방문이 8일 서울 강남구 토즈강남역회의실타워점에서 열렸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7-08 16:05 -
[기고]혁신에서 찾은 미래 무역의 씨앗지난 달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아시아 대표 혁신·스타트업 박람회 '넥스트라이즈(NextRise) 2026'이 이틀간 2만5000여명의 관람객을 모으는 뜨거운 열기 속에 막을 내렸다. 행사의 화두는 'Shape the Next'. 단순한 차세대 기술의 소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음 세대의 성장동력과 산업, 무역의 지형을 탐색하는 자리였다. 실제로 행사장에서는 대한항공의 인공지능(AI) 무인항공기가 최초로 소개됐고, LG사이언스파크와 우주탐
2026-07-08 16:01 -
[ET시론]모든 아이를 품는 교육이 대한민국의 내일이다“노동력을 원했는데 사람들이 왔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스위스와 독일 등 서유럽 국가들은 급격한 경제 성장을 이루면서 심각한 인력 부족을 겪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1950년대부터 이른바 '손님 노동자(Gastarbeiter)'라 불리는 이주노동자 유입 정책을 대대적으로 펼쳤다. 그러나 당시 서유럽의 정부와 기업은 이주노동자들이 그저 기계처럼 일만 하는 존재가 아니라, 감정과 문화를 가진 '사람'이라는 점을 간과했다. 이 안이한 인식은
2026-07-08 16:00 -
[포토] 휴머노이드 현장 방문 및 간담회 참석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기획예산처 휴머노이드 간담회 및 현장 방문이 8일 서울 강남구 토즈강남역회의실타워점에서 열렸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7-08 15:50 -
호남 반도체 산단 '2030 전력공급' 총력전…한전 메가프로젝트 TF 띄운다호남권 신규 반도체 산업단지의 핵심 과제인 전력 인프라 구축이 본격화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이 2030년 전력 공급을 목표로 전용 공급선로 조기 구축에 나선다. 한전은 이를 전담할 '메가프로젝트 전력망 적기건설 추진 태스크포스(TF)'를 출범시켰다. 기후부는 8일 세종청사에서 이호현 제2차관 주재로 한국전력공사와 '호남권 신규 반도체 산단 적기 전력공급 점검회의'를 열고 조기 전력공급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6일
2026-07-08 15:30 -
[포토] KDT AI 직업훈련 청년 만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8일 서울 종로구 KG ICT 교육장을 방문해 훈련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6-07-08 14:11 -
교육교부금 개편 공론화…'내국세 연동' 놓고 교육부·기획처 정면 충돌초·중등 교육재정의 근간인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 개편 논의가 본격화됐다. 학령인구 감소와 교육 수요 변화에 맞춰 내국세 연동제를 손질해야 한다는 기획예산처와, 공교육 안정성을 위해 연동 구조를 유지해야 한다는 교육부가 공개 토론회에서 정면으로 맞섰다. 기획예산처와 교육부는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교육재정의 새 물길을 열다: 미래세대를 위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토론회'를 개최했다. 두 부처가 입장 차가 큰 정책 현안을 놓고 공개 토론
2026-07-08 14:06 -
농진청, 국산 잡곡 '황금비율' 첫 개발…당뇨·고혈압 메디푸드 시장 공략국산 잡곡을 일정 비율로 혼합하면 당뇨와 고혈압 개선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농촌진흥청은 항당뇨·항고혈압 효능을 극대화하는 잡곡 혼합비율을 처음으로 개발해 특허를 등록하고, 이를 활용한 특수의료용도식품(메디푸드)과 고령친화식품 산업화에 속도를 낸다. 농촌진흥청은 귀리·수수·손가락조·팥·기장 등 국산 잡곡의 기능성을 분석해 항당뇨와 항고혈압 효과를 극대화하는 최적 혼합비율을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항당뇨용 혼합비율은 귀리
2026-07-08 14:00 -
호르무즈 해협 긴장 재고조…선박 공격에 원유 수송 차질 우려세계 원유 수송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국제 에너지 시장 불안이 커지고 있다. 미국과 이란이 휴전에 합의한 이후 회복 조짐을 보이던 해상 물류가 선박 공격과 보복 공습으로 다시 위축되는 모습이다. 공동해양정보센터(JMIC)는 7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의 위험 수준을 기존 '상당함'에서 '심각함'으로 상향 조정했다. 심각함은 의도적이고 적대적인 공격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태를 의미한다.
2026-07-08 13:44 -
[포토] KDT AI 직업훈련 청년 만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8일 서울 종로구 KG ICT 교육장을 방문해 참여 청년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6-07-08 13:40 -
'자산 10조' ESG 공시 의무화…상장사 부담 커진다정부가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공시를 거래소 의무공시가 아닌 사업보고서 법정공시로 직행시키기로 했다. 글로벌 기준에 맞춘 제도라는 평가도 있지만, 기업은 “최고경영자(CEO) 법적 책임과 공시 부담이 급격히 커질 수 있다”며 반발했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8일 당정협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속가능성(ESG) 공시 제도화 방안'을 확정했다. 당초 연결자산총액 30조원 이상 상장사부터 적용하려던 계획을 수정해 2028년부터
2026-07-08 13:40 -
지역 주도 탄소중립 속도낸다…기후부, 에너지·폐기물 등 '7대 녹색 인프라' 추진기후에너지환경부가 중앙정부 주도의 탄소중립 정책에서 벗어나 지방정부가 직접 감축사업을 이끄는 체계로 전환한다. 에너지·폐기물·수송·건물 등 지역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7대 녹색 인프라' 사업을 추진하고, 성과가 우수한 지방정부에는 예산과 인센티브를 확대하는 등 지역 주도 탄소중립을 본격화한다. 기후부는 8일 한국전력공사 남서울본부에서 김성환 장관 주재로 광역 지방정부 부단체장 간담회를 열고 '지역사회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실행전략'을
2026-07-08 13:30 -
국세청, 체납관리단 본격 가동…국세·과태료 미납자 558만명 실태조사국세청이 전국 133개 세무서를 거점으로 국세와 국세외수입 체납자를 관리하는 전담 조직을 출범시키고 현장 중심 체납관리 체계 구축에 나선다. 국세청은 8일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을 출범하고 12월 23일까지 약 6개월간 체납자 실태확인 업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국세 체납자 134만명과 국세외수입 체납자 424만명 등 총 558만명에 대한 전수 실태확인을 목표로 운영된다. 특히 과태료·과징금 등 국세외수입 체납은 그동안 각
2026-07-08 13:12 -
청주에 바이오가스 청정수소 거점…하루 500㎏ 생산, 수소차 100대 충전생활하수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로 청정수소를 생산해 수소차 연료로 공급하는 도심형 수소 생산거점이 충북 청주에 들어섰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폐자원을 청정에너지로 전환하는 순환경제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해 수송부문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를 동시에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생활하수에서 발생한 바이오가스를 활용해 청정수소를 생산하는 도심형 수소 생산거점이 충북 청주에 구축됐다. 버려지던 하수처리 부산물을 수소차 연료로 재활용하는 자원순환 모델이
2026-07-08 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