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썸네일
    티캐스트 이채널, 방송 제작역량 2년 연속 '매우우수' 평가

    티캐스트 이채널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방송콘텐츠 제작역량평가에서 2년 연속 '매우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채널은 2024년부터 2년 연속 '매우우수'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멀티플랫폼 기반 운영과 자체 IP 확장 전략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이채

    2026-04-27 10:08
  • 기사 썸네일
    저작권보호원, 긴급차단제 쟁점 점검…“신속성·기본권 균형 핵심”

    한국저작권보호원은 지난 23일 '제1회 2026 저작권 보호 미래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7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오는 5월 11일 시행되는 불법사이트 접속차단·긴급차단 제도의 권리구제 기준과 운영 과제를 주제로 마련됐다. 한국저작권보호원 방윤섭 전문위원은 심의

    2026-04-27 09:59
  • 기사 썸네일
    저작권 침해 불법사이트, 5월 11일부터 긴급차단

    문화체육관광부가 오는 5월 11일 시행되는 불법사이트 긴급차단·접속차단 제도 시행을 앞두고 콘텐츠업계·인터넷서비스업계 관계자들과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 문체부 최휘영 장관은 27일 한국저작권보호원에서 CJ ENM·한국방송협회·네이버웹툰·카카오엔터테인먼트·한국만화가협회·

    2026-04-27 09:48
  • 기사 썸네일
    몸집 키우는 방미통위, 유료방송 현안은 외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산하기관 신규 설립 추진 계획을 예산당국에 보고하면서 '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방미통진흥원)' 설립안을 핵심안건으로 보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케이블TV 업계가 요구해 온 방송통신발전기금(방발기금) 부과율 조정에 대해서는 시간 부족을 이유로 언급

    2026-04-26 16:30
  • 기사 썸네일
    영남권 제조AI 기업 14곳, 하노버 메세 참가…글로벌 판로 개척

    영남권 제조 AI 기업 14곳이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산업기술 전시회 '하노버 메세(Hannover Messe)'에 공동관을 구성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경남테크노파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제조업 AI융합 기

    2026-04-24 09:49
  • 기사 썸네일
    [WIS 2026] 둘째날 이모저모

    ○...한국계 가나대사 “첨단 기술 관심 많아” 첫 한국계 주한 아프리카 대사인 최고조 대사, WIS 2026 관람을 위해 전시관을 찾아. 최 대사는 한국에서 태어난 후 중학생 때 가나로 이주, 지난해 10월 주한 가나 대사로 부임. 최 대사는 “WIS에 올 때 어떤

    2026-04-23 15:56
  • 기사 썸네일
    [WIS 2026] “제어·데이터·실증까지”…실전 돌입 피지컬AI 풀스택 자립화

    월드IT쇼(WIS) 2026에서 열린 'K-피지컬 AI 라운드테이블'은 정부와 현장 기업이 피지컬AI 기술 자립화 실전 전략을 맞대고 논의하는 자리였다. 엔비디아 중심의 글로벌 AI 생태계 독점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국내 선도기업들은 제어 기술, 데이터 인프라, 합성

    2026-04-23 15:00
  • 기사 썸네일
    [WIS 2026] K-팝부터 AI 명함까지…'엔터테크관'서 본 콘텐츠의 미래

    WIS 2026에는 '엔터테크관'이 올해 처음 선보였다. K-팝 아이돌 영상과 버추얼 캐릭터, AI 키오스크가 관람객을 눈길을 사로잡았다. AI와 증강현실(XR), 콘텐츠, 미디어 기술의 융합을 한 자리에 보여주는 특별관으로 11개 기업이 기술을 선보였다. SM엔터테인

    2026-04-23 14:47
  • 기사 썸네일
    [기고]K-POP 공연, 기술 종속 극복하고 '디지털 주권' 확보해야

    지난 3월,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의 컴백 공연은 평범한 문화 이벤트를 넘어 K-POP의 글로벌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킨 상징적 사건이었다. 넷플릭스를 통해 190여 개국에 생중계된 BTS의 공연은 전 세계 1840만 명이 동시 시청하며 넷플릭스 역사상 두

    2026-04-23 10:40
  • 기사 썸네일
    웨이브, 첫 달 요금 100% 페이백 프로모션 진행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가 이용권 결제 금액 전액을 코인으로 돌려주는 '100% 페이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웨이브 이용권을 처음 구매하거나 기존 이용권 종료 후 일정 기간이 지나 재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첫 달 결제

    2026-04-23 09:18
  • 기사 썸네일
    충남안전체험관, 언어 장벽 제거…AI 기반 4개국 언어 음성 서비스 도입

    충남안전체험관은 외국인 방문객이 언어 장벽 없이 안전 체험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기반 다국어 음성 서비스를 도입해 본격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충남안전체험관의 외국인 방문객 수는 2024년 4119명에서 지난해 5532명으로 1년 사이 34% 급증했다

    2026-04-22 17:00
  • 기사 썸네일
    [WIS 2026] 첫째날 이모저모

    ○...“쌍검술에서 이름을 찾았습니다” 웃음꽃 핀 축사 2026 ICT 기술사업화 페스티벌 개막식 축사를 위해 단상에 오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도규 정보통신정책실장, 축사에 앞서 “지난 주말 쌍검술 실장으로 유명했는데, 이제 제 이름을 찾았다”며 너스레. 보도자료 오타

    2026-04-22 15:36
  • 기사 썸네일
    “적자에도 기금 부담 감경 없다”…케이블업계, 방발기금 형평성 논란 제기

    케이블TV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가 적자 상황에서도 방발기금을 예외 없이 부담하는 반면, 지상파·종편은 감경을 적용받는다는 형평성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2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시대 방송통신발전기금 제도 개선 방안' 토론회에서 김용희 선문

    2026-04-22 15:21
  • 기사 썸네일
    티빙 KBO 중계 이용자 전년比 30% 급증

    티빙은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KBO 리그 중계 서비스 이용자 수가 전년 대비 약 30% 급증했다고 22일 밝혔다. 개막일 기준 이용자 수는 2024년 대비 2025년 약 8% 늘어난 데 이어 올해는 전년 대비 약 30% 증가했다. 2026 KBO 리그 관중이 역대 최단

    2026-04-22 08:54
  • 기사 썸네일
    SKB 'B tv+', 누적 시청 1억 시간 돌파

    SK브로드밴드 IPTV B tv의 구독형 VOD 서비스 'B tv+'가 출시 21개월 만에 누적 시청 1억 시간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B tv+'는 영화·드라마·예능·애니메이션·키즈 등 약 20만편의 콘텐츠를 추가 결제 없이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구독 상

    2026-04-22 0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