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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ENM, 콘텐츠·라이브커머스 효과…영업이익 27.2% 증가

    CJ ENM이 지난해 콘텐츠 다각화와 라이브 커머스 확대로 영업이익을 개선했다. 엔터 부문은 지적재산(IP) 수익 다각화와 티빙 및 앰넷플러스 플랫폼 성장이 실적을 견인했다. 커머스 부문은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MLC) 성장이 주효했다. CJ ENM은 지난해 연결기준

    2026-02-0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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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ENM, 작년 영업이익 1329억원…전년比 27.2%↑

    CJ ENM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7.2% 증가한 1329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1.9% 감소한 5조1345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170억원 흑자 전환했다. CJ ENM 관계자는 “지난해는 글로벌 공동 제작 확

    2026-02-05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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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헬로비전, 작년 영업익 187억원…전년比 39%↑

    LG헬로비전은 2025년 연간 영업수익(매출) 1조2657억원, 영업이익 187억원을 달성했다고 5일 공시했다. 연간 영업수익은 전년 대비 693억원(5.8%) 증가했다. 렌탈과 교육사업이 매출 확대를 견인했다. 영업이익 또한 전년 대비 52억원(39.0%) 늘어났다.

    2026-02-05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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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철 방미통위 위원장, 대전·세종서 방송재난 대비 점검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강풍과 산불 등에 대비한 방송재난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지역 소통을 위해 대전·세종을 찾았다. 김 위원장은 4일 방미통위 대전분소, 한국방송공사(KBS) 계룡산 송신소, 세종 시청자미디어센터를 차례로 방문했다. 위원장 취임 후 첫 민

    2026-02-0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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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 아이거 디즈니 떠난다…차기 CEO에 조시 다마로

    월트디즈니컴퍼니 밥 아이거 최고경영자(CEO) 후임으로 테마파크 사업을 총괄하는 조시 다마로 체험 부문 회장을 지명했다. 디즈니는 3일(현지시간) 이사회 만장일치로 다마로를 차기 CEO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다마로 회장은 주주총회가 열리는 오는 3월 18일 CEO로 취

    2026-02-0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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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원, 음악사용료 '포괄적 징수' 관행 제동…음저협 손해배상 청구 기각

    사법부가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의 포괄적 저작권료 징수 관행에 제동을 걸었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법원은 지난달 29일 음저협이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전부 기각했다. 음저협은 방송사업매출액을 기준으로 △조

    2026-02-0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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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콘진원, '로케이션 지원사업' 확대…아산·예산도 촬영 제작비 환급

    충남콘텐츠진흥원(원장 김곡미)은 도내 영상제작 장소 섭외 지원을 위한 '로케이션 지원사업' 지원 범위를 확대, 영상 제작사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4일 밝혔다. 로케이션 지원 사업은 충남에서 촬영하는 작품을 대상으로 도내 소비 금액의 일부를 환급해주는 것으로

    2026-02-0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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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미국 산업에 긍정적”…미 의회서 반독점 공방

    넷플릭스가 워너브러더스디스커버리(WBD)를 827억달러(한화 약 117조원)에 인수하려는 계획에 대해 “헐리우드와 미국 경제 전반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테드 서랜도스 넷플릭스 공동 최고경영자(CEO)는 3일(현지시간) 미국 상원 청문회에 출석

    2026-02-0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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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저작권 침해 맞춤 대응…최대 1.5억 바우처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보호원은 해외 저작권 침해로 피해를 겪고 있는 기업 또는 개인에게 최대 1억5000만원을 지원하는 '맞춤형 해외 저작권 바우처 지원' 사업 참여자를 13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바우처 사업은 보호원과 전문 수행기관이 협력해 해외 저작권

    2026-02-0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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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미통위 정상화 또 제동…2월 '4인 체제'도 불투명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정상화가 또다시 지연될 조짐이다. 국회 본회의 일정이 법안 처리로 기울면서 2월 임시국회 내 4인 체제 출범도 불투명해졌다. 3일 방송업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상법 개정안 등의 처리를 추진하면서 방미통위 상임위원 의결

    2026-02-0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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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 24시간 'AI 스마트 안전도시' 실현…CCTV 4770대에 영상 분석 AI 탑재

    천안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선별 관제시스템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 제로(Zero)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천안아산 도시통합운영센터'를 중심으로 365일 24시간 중단 없는 관제시스템을 운영하며 시민 안전의 지휘소 임무를 수행하고 있

    2026-02-0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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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T 시사용어] AI 우로보로스

    'AI 우로보로스'(Ouroboros)는 인공지능(AI)이 생성한 데이터가 다시 AI 학습 데이터로 유입되는 '재귀적 학습'의 결과로 원본 데이터의 특성이 사라지는 현상을 의미한다. 고대 신화 속 자신의 꼬리를 물고 도는 뱀의 이름인 '우로보로스'에서 유래했다. 생성형

    2026-02-0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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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빙·웨이브 합병 발표 4년차…글로벌 OTT와 격차해소 시급

    토종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의 '규모의 경제'를 겨냥했던 티빙과 웨이브의 합병이 4년째 표류하고 있다. 양사는 사실상 공동 운영 단계에 접어들었지만 통합의 종지부를 찍지 못했다. 국내 OTT 몸집불리기가 지연되는 동안, 글로벌OTT의 국내 시장 종속이 심화될 것이라

    2026-02-0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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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 지능형 재난 영상 대응 '안심도시' 조성 …최우선 과제로 추진

    천안시는 급변하는 기후 위기와 복합 재난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지능형 재난 대응 시스템과 탄소중립 정책을 시정 최우선 과제로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복합 재난과 전기차 화재 등 새로운 사회적 위험 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예방 중심의 선제적 재난

    2026-02-02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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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텐츠 대가 갈등 격화…PP “일방적 삭감” VS SO “현실 반영”

    유료방송 플랫폼에 채널을 공급하는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들이 케이블TV사업자(SO) 측의 콘텐츠 사용 대가 삭감에 반발하고 나섰다. CJ ENM과 LG헬로비전의 콘텐츠 산정대가 갈등이 업계 전반으로 확산하는 모양새다. 한국방송채널진흥협회와 한국방송채널사용사업자협회,

    2026-02-02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