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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부품 스크리닝

    시스윈로보틱스 직원들이 산업용 로봇에 탑재될 부품을 스크리닝 하고 있다.

    2026-08-1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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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산업용 로봇 제작 중인 시스윈로보틱스

    시스윈로보틱스 직원들이 산업용 로봇을 제작하고 있다.

    2026-08-1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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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방형 데이터센터 생태계 내 'CPO 연합체' 공식 출범

    세계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 생태계인 '오픈컴퓨트프로젝트(OCP)' 내에 공동패키징광학(CPO) 협력체가 공식 출범했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확대에 대응, 전기 신호를 빛으로 전환하는 CPO 기술 저변이 본격 확대될 전망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OCP는 'AI 시스템을 위한 개방형 실리콘 포토닉스' 이니셔티브를 공식 출범했다. 미국 실리콘 포토닉스 기업인 라이트매터를 중심으로 셀레스티카·델·플렉스·폭스콘 인터커넥트 테크놀로지(FIT)·

    2026-08-1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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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젤로보틱스, 베트남 국제 로봇재활 심포지엄 성료

    엔젤로보틱스가 지난 14일 베트남 호치민의 호치민시 재활 병원에서 '재활의학에서의 로봇공학 적용: 베트남의 트렌드와 실제 구현'을 주제로 국제 로봇 재활 심포지엄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현지 재활 전문병원을 중심으로 한국·이탈리아·베트남의 재활의학 및 로봇재활 전문가들이 참여해, 로봇기술이 실제 재활의료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확산할 수 있는지를 논의하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엔젤로보틱스는 현지 의료진과 병원이 직

    2026-08-1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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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노티시아, 코오롱베니트 AI 얼라이언스 합류

    장기기억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통합 솔루션 기업 디노티시아가 코오롱베니트가 운영하는 'AI 얼라이언스 AI 특화기술 보유기업'으로 합류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향후 산업별 AI 도입 과제를 발굴하고 기술 검증부터 고객 제안, 구축·운영까지 이어지는 협력 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 디노티시아는 코오롱베니트 AI 얼라이언스를 기반으로 공동 사업 발굴과 기업 고객 적용 사례 확대를 추진해 AI 데이터 인프라와 AI 에이전트의 공급 및 적용

    2026-08-1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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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앱, 제트스트림 소프트웨어 인수…기업 데이터 복원력 강화

    넷앱이 VM웨어 재해 복구와 마이그레이션 기술을 보유한 '제트스트림 소프트웨어'를 인수했다. 기업의 VM웨어 환경 보호와 클라우드 전환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넷앱은 제트스트림 소프트웨어 인수를 통해 재해 복구와 워크로드 이동 기능을 자사 데이터 보호·클라우드 스토리지 포트폴리오에 추가한다고 18일 밝혔다. 넷앱은 기업의 데이터를 저장·관리·보호하는 데이터 인프라 기업이다. 제트스트림 기술이 넷앱 포트폴리오에 통합되면 고객은 사용

    2026-08-1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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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공학대, 차세대 반도체 구리-구리 접합 신뢰성 향상 단서 제시

    한국공학대학교는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핵심 기술인 '구리-구리 직접 접합'의 성능과 신뢰성을 높일 수 있는 연구 성과를 냈다고 18일 밝혔다. 정현학 반도체공학부 교수 연구팀이 수행한 이번 연구는 구리-구리 직접 접합의 기술적 한계를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구리-구리 직접 접합은 여러 반도체 칩을 수직으로 쌓아 연결하는 차세대 패키징 기술이다. 전기 신호 전달 속도를 높이고 반도체 소자의 소형화·고효율화를 가능하게 하는 방식으로 꼽히지만,

    2026-08-18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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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일자리재단, 시흥서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설명회 개최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시흥시와 함께 오는 29일 시흥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공동입학설명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설명회는 2027학년도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제도, 대학별 입학전형, 학사운영 정보를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대학과 기업이 산업현장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산학연계 교육과정이다.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고, 4년제 대

    2026-08-18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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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LG도 반했다…AMR 자체 설계·제작하는 시스윈로보틱스

    화성, 용인, 평택을 연결하는 수도권 남부 산업벨트의 핵심 동탄산업단지. 지난 3일 이곳에 있는 시스윈로보틱스에 들어서자 로봇을 테스트하는 직원들이 바쁘게 움직였다. 시스윈로보틱스는 자율주행로봇(AMR)을 만드는 기업이다. 2004년 설립돼 임직원이 100여명인, 겉보기엔 작은 '중소'기업이지만 한 걸음 더 가까이 들여다보면 속이 탄탄한 '강소'기업이다. ◇ 'AMR 메이드 인 코리아' AMR은 'Autonomous Mobile Robot'의

    2026-08-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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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사내 게시판 실명제 전환

    삼성전자가 사내 커뮤니티인 '나우톡'을 전면 실명제로 전환한다. 정부가 최근 개정한 정보통신망법 시행에 따른 조치다. 삼성전자는 나우톡을 18일 0시부터 실명제로 전환한다고 임직원에게 17일 공지했다. 나우톡은 삼성전자 임직원이 회사 소식과 정책 등을 공유하는 사내 소통 공간이다. 나우톡은 기존 익명 게시판에서 게시글과 댓글에서 작성자 이름이 공개되는 방식으로 바뀐다. 개편은 개정된 정보통신망법이 지난달 7일부터 시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개정법

    2026-08-17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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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FA, 반도체 물류 통합 시스템 공략…전공정 턴키 추진

    종합 장비 업체 에스에프에이(SFA)가 후공정 중심이던 반도체 물류자동화 사업을 전공정으로 확대한다. 개별 장비 공급에서 향후 전공정 물류시스템을 턴키 형태로 공급한다는 전략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FA는 고대역폭메모리(HBM)과 레거시 메모리, 웨이퍼 등으로 반도체 물류 사업을 세분화한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했다. 기존 국내 메모리 중심의 사업 기반을 확대하는 동시에 글로벌 후공정 업체와 웨이퍼 제조사 등으로 고객군을 넓히는 것이 골자다.

    2026-08-1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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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서버 수요에 MLCC 납기 양극화…고사양 제품 10개월 임박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시장에서 제품 사양에 따른 납기 격차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일반 제품은 비교적 안정적인 반면 인공지능(AI) 서버용 고용량·고사양 제품의 납기가 크게 길어졌다. 티티아이(TTI)의 납기 동향 차트에 따르면 8월 기준 일반 케이스 크기 적층세라믹커패시터의 납기는 대부분 14∼18주(약 3.5∼4.5개월)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고용량·고전압 제품은 15∼20주(약 4∼5개월) 내외로 나타났다. 에이브넷 아바쿠스(

    2026-08-1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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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에너빌, 지난해 1600톤 탄소 감축…올해 열에너지 재활용 나선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지난해 'ESG 탄소감축활동' 대회를 통해 1600톤(t)에 이르는 탄소 감축에 성공했다. 올해는 열에너지 재활용으로 전력을 자체 생산·소비하는 '에너지 활용 효율화 방안'을 통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2025 ESG 탄소감축활동' 대회를 통해 올해 현재까지 누적 1592톤(t)의 탄소 감축에 성공했다. 이 활동은 사업장 에너지 사용 효율 개선활동의 일환이

    2026-08-1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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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내년 '와이드 폴드' 하나 더 만든다…폴더블 5종 확대

    삼성전자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와이드 폴드' 모델을 내년에 하나 더 늘려 내놓는다. 와이드 폴드는 펼친 기준 세로보다 가로가 더 긴 형태의 폴더블 폼팩터다. 올해 선보인 4:3 화면 비율 '갤럭시Z 폴드8'으로 와이드 모델의 수요를 확인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로써 삼성전자가 내년 시장을 겨냥해 준비하는 폴더블폰은 올해 등장한 3종에 트라이폴드와 또 다른 와이드 폴드까지 총 5종으로 늘어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내년 갤럭시

    2026-08-1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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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사이트] 김장우 망고부스트 대표 “AI 데이터센터의 '혈관' 네트워크·패브릭”

    “연산 칩의 성능이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데이터를 이동하고 저장·처리하는 과정에서 병목이 발생하면 성능을 모두 활용할 수 없습니다. DPU는 이러한 병목을 해결하는 핵심 장치입니다.” 김장우 망고부스트 대표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핵심 계층인 데이터처리장치(DPU) 원천기술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확보한 배경을 이렇게 설명했다. 망고부스트는 AI 인프라의 데이터 이동·네트워크·스토리지 병목을 해결하는 DPU를 자체 설계·개발하는 시스템 반도체

    2026-08-17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