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실장급 승진 △과학기술혁신조정관 조선학 ◇국장급 전보 △과학기술정책국장 홍순정

    2026-11-02 19:08
  • [인사] LX홀딩스

    ◆LX홀딩스 ◇상무 승진 △김국현 △염민석 ◇ 이사 신규 선임 △민부기

    2026-11-02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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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821조 슈퍼 예산' 제대로 쓰자

    어쨌든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고액 예산안이 제출됐다. 이제 꼼꼼히 점검하되, 제대로 쓸 수 있게 국회가 검토하고 추인하면 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2일 국회 본회의 시정연설을 통해 요청한 2027년도 예산안은 올해보다 12.8% 늘어난 820조9000억원 규모로 역대 최대치다. 인공지능(AI)과 연구개발(R&D) 등 미래 성장동력 확충에 재정 투자를 집중하고, '소수의 성장'에서 '모두의 성장'으로 전환하겠다는 국정 방향이 담겼다. 언론과 시장의

    2026-11-0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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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한국어 가르치는 AI, 세계를 향한 도전

    세계 곳곳에서 한국어를 배우려는 열기가 뜨겁다. K팝과 드라마로 시작된 한류는 이제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한국어는 더 이상 특정 국가의 언어에 머물지 않는다. 세계인이 소통하고 문화를 공유하는 새로운 연결의 언어로 자리 잡고 있다. 세계인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길은 무엇인가. 그 해답의 하나가 인공지능(AI)이다. 언어를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끊임없이 대화하는 것이다. 그러나 외

    2026-11-0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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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31〉'제한적 합리성'에 따른 정책결정은 여전히 유효한가

    우리는 AI발 초가속 기술혁명이라는 폭풍 속에서 기회와 위기의 공존이라는 문명사적 전환기에 섰다. 10월15일, 필자는 한국정책학회 기획 '2054년, 허버트 사이먼의 제한적 합리성은 종말을 맞이할 것인가?' 세미나에 참여해 이 화두를 두고 격론을 벌였다. 고전경제학은 시장의 모든 참여자가 완전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는 전제하에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한 최적의 자원배분을 추구했다. 그러나, 현실은 극단적 정보 비대칭과 인간 인지능력의 한계로 점

    2026-11-0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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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민택 교수의 D-엣지]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안전의 기준과 기회의 문턱

    은행을 비롯한 금융권과 디지털자산 기업의 스테이블코인 결제 및 송금 실증이 활발하다. 그러나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주체와 지분 요건을 둘러싼 제도 논의는 아직 명확한 결정이 없다. 은행권의 과반 지분을 의무화할 지, 비은행도 발행을 주도할 수 있을 지가 핵심 쟁점이다. 발행 주체를 신중하게 정해야 한다는 주장은 충분히 공감할 수 있다. 스테이블코인이 일상의 지급수단이 되면 발행사 한 곳의 문제가 가맹점 정산과 기업의 자금 운용, 금융시장으로

    2026-11-0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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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시론]AI가 금융 대신하는 시대, 신뢰 기반 넓혀야

    디지털 금융은 지난 10여년간 금융서비스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발전해 왔다. 모바일뱅킹과 간편송금이 금융거래 방식을 바꿨다면, 인공지능(AI)은 금융서비스가 제공되는 방식 자체를 바꾸기 시작했다. AI는 이미 소비자의 금융정보를 분석해 맞춤형 상품을 추천하는 수준에 이르렀고, 앞으로는 이용자가 정한 조건과 권한에 따라 금융상품을 비교·선택하고 거래까지 실행하는 단계로 나아갈 전망이다. 이용자가 직접 수행하던 판단과 실행의 일부를 A

    2026-11-0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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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단상] 결산 자동화, K브랜드 AX의 시작과 끝

    “AI 태스크포스(TF)는 꾸렸는데 성과가 없습니다. 다른 회사들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지난 2년간 K뷰티 기업 200여곳의 최고경영자(CEO),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만나며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다. 의지나 예산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K뷰티 브랜드의 사업 구조 자체가 AI 전환(AX)을 어렵게 만든다. 최근 성장하는 K브랜드는 국내 유통망을 중심으로 성장한 과거 브랜드와 네 가지가 다르다. 첫째, 국경을 넘어 판매한다. 창업 초기부터

    2026-11-0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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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테슬라, FSD 기대만큼 안전도 책임져야

    테슬라의 감독형 FSD(Full Self-Driving) 국내 확대 논쟁에서 정작 선명하지 않은 것은 제작사의 책임이다. 같은 브랜드의 차량도 생산지에 따라 기능 이용이 달라지는 제도의 문제는 정부가 풀어야 한다. 그러나 소비자의 불편과 규제의 미비가 테슬라의 안전 입증 책임을 덜어주는 이유는 될 수 없다. 한국에서 기능을 제공하려는 기업이라면 한국 도로에서 무엇을 할 수 있고, 어디에서 실패하며, 그 위험을 어떻게 통제할지부터 증명해야 한다.

    2026-11-02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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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대 김대환 교수, '최상위 2% 연구자' 선정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는 전자공학부 김대환 교수가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와 학술출판사 엘스비어가 선정한 '2026 세계 최상위 2% 연구자'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최상위 연구자는 엘스비어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연구자들의 논문 인용 지표와 연구 성과 등을 종합 분석해 학문 분야별 연구 영향력이 높은 인사를 선정한다. 김 교수는 차세대 메모리와 디스플레이 핵심 소재인 산화물 반도체(IGZO) 소자 분야에서 연구 성과를 쌓았다. 특히 산화물 반

    2026-11-02 13:31
  • [인사] 라이나생명

    ◆라이나생명 ◇신규 선임 △대면영업부문 부사장 오영택 △CISO본부 상무(CISO) 김재홍

    2026-11-02 11:53
  • [인사] 재정경제부

    ◆재정경제부 ◇국장급 △대외경제심의관 김명규

    2026-11-02 10:53
  • [인사] 기획예산처

    ◆기획예산처 ◇국장급 △정책기획관 박준호

    2026-11-02 10:53
  • [인사]삼양그룹

    ◆삼양그룹 ◇승진 △삼양홀딩스 Staff그룹장 겸 재경실장 김지섭 △삼양사 식품그룹장 겸 식품유통BU장 정지석 △삼양사 식품BU(Business Unit)장 양철호 ◇신규 선임 △삼양사 AM(Advanced Materials) BU 영업PU(Performance Unit)장 김준형 △삼양사 Specialty사업PU장 안해정 △삼양바이오팜 생산PU장 김태헌 △삼양바이오팜 의약바이오연구소 Fellow 윤혜성 △삼양패키징 아셉틱생산PU장 김광남 △삼

    2026-11-02 10:50
  • [인사] 블로터

    ◆블로터 ◇ 신규보임 △자본시장부 부장 이상균 △IB부 부장 심두보

    2026-11-02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