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인공제회 ◇본부장 승진 및 전보 △자산운용본부장 강문필 △세마인베스트먼트 대표 홍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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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 보직부여 △국제관광본부장 정석인 ◇1급 승진 △AI인프라센터장 김도현 △도쿄지사 일본지역센터장 정근희 △타이베이지사장 호수영 ◇2급 승진 △감사팀장 이재훈 △중국팀장 이홍근 △지역균형관광팀장 이경진 △관광기업육성팀장 문지영 △경영지원팀장 김대원 △국민관광전략팀장 박혜미 ◇전보 및 보직변경 △기획조정실장 마정민 △경영지원실장 주상건 △코리아MICE뷰로실장 홍현선 △관광AI데이터실장 도현지 △ESG경영팀장 박경희 △평가분석팀장 정
2026-06-30 12:39 -
[부음] 박광준(전 전자신문 총무국장)씨 빙모상
▲공옥남씨 별세, 김종동·석동·경희씨 모친상, 나종옥·박광준(전 전자신문 총무국장)씨 빙모상, 백양숙·김현주씨 시모상=6월 29일, 의정부장례예식장 특2호실, 발인 7월 1일. (031)871-4444
2026-06-30 09:18 -
대만·한국·일본 학자 한자리에…'동아시아 정세·문화 논의'대만 중국문화대학과 한국 동아시아고대학회가 한국·일본 12개 대학 학자들을 초청해 동아시아 문화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중국문화대학은 이달 29일 중국문화대학 대은관에서 '동아시아 문화의 횡단과 혼융-상상력의 지평과 미래' 국제 심포지엄을 열었다. 한국 중앙대·건국대·고려대·이화여대·동국대·한신대·대진대·강원대·단국대·서울과학기술대 등 10개교와 일본 동아대 등 12개 대학 학자들이 참석해 17편 논문을 발표했다. 동아시아 정세와 대외관계,
2026-06-30 06:57 -
[인사] 국세청
◆국세청 ◇부이사관 전보 △서울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최지은 △서울지방국세청 과학조사담당관 이법진 △강남세무서장 고근수 △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안민규 △제주세무서장 신상모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과장 남영안 △국세청 김상범 △국세청 김동현 △국세청 오미순 △국세청 박찬욱 △국세청 박근재 △국세청 전애진 ◇ 과장급 전보 △국세청 대변인 손영준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 권오흥 △국세청 국세데이터담당관 정필규 △국세청 정보화기획담당관 박
2026-06-29 19:16 -
[인사]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 ◇부서장급 승진 △안전보건자산관리부장 김영일 △상생금융부장 진혜윤 △고객가치부장 전진욱 △단기보험총괄실장 김경철 △국외채권부장 변우재 △시스템개발부장 임수진 ◇팀장급 승진 △리스크관리팀장 이종혁 △영업기획팀장 박수범 △상품개발반장 이예림 △생산금융팀장 배이진 △고객컨설팅팀장 정지아 △현지금융팀장 박수인 △국제협력팀장 신수언 △모빌리티소비재산업팀장 박성현 △아시아보상팀장 윤현중 △빅데이터팀장 이재인 △시스템개발1팀장 전수정 △지
2026-06-29 18:53 -
[사설] K-기술리더십, 속도전에 달렸다정부가 29일 제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는 특정 지역 투자나 정권 차원의 산업 진흥책을 뛰어넘는다. 대통령이 직접 못 박았듯 이는 정부 독단도, 민간 주도도 아닌 국가적 총결집 사업이다. 글로벌 인공지능(AI)·반도체 전쟁에서 대한민국의 주도력을 굳건히 다지기 위한 사활적 승부사라 할 수 있다. 호남의 전·후공정 반도체 클러스터 신설, 충청·영남을 잇는 AI 인프라(AIDC) 확장, 그리고 수도권 용인 클러스터 조기 가동(삼성
2026-06-29 18:00 -
[관망경]AI시대, 통신 새 먹거리 발굴해야지난 24일(현지시간)부터 26일까지 열린 아시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26 상하이'에서 화두는 단연 '토큰 이코노미'였다. 그동안 세계 각지에서 토큰 아젠다가 논의되고 있었다. 이러한 가운데 중국 대표 통신·네트워크 기업이 약속이나 한 듯 '토큰 이코노미' 띄우기에 혈안인 것을 우리 정부는 가볍게 봐선 안 된다. 이번 행사에서 중국 3대 통신사들은 문자, 전화 등 전통적인 트래픽 비즈니스가 아닌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위한 '토큰 트래
2026-06-29 16:01 -
[송민택 교수의 D-엣지]AI 시대, 진짜 경쟁은 투자다인공지능(AI)과 반도체를 둘러싼 세계 각국의 경쟁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그러나 좀 더 들여다보면 진짜 경쟁은 기술 자체가 아니다. 미래 산업에 누가 더 먼저, 더 오래, 더 과감하게 투자하느냐의 경쟁이다. 기술은 개발할 수 있지만, 투자 생태계는 단번에 만들 수 없다. 산업혁명의 새로운 시대를 연 것은 기술이었지만, 그 기술을 성장으로 연결한 것은 자본과 투자의 힘이었다. 실리콘밸리의성공 사례인 페이팔을 보자. 사람들은 페이팔을 온라인
2026-06-29 16:00 -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2〉철학자라면, AI시대 사이버보안 위기를 어떻게 막을까 (상)철학자 제레미 벤담이 고안한 파놉티콘은 강력한 규율과 감시가 작동하는 감옥이다. 간수는 한가운데 높은 감시탑에 앉아 모든 죄수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본다. 그러나 죄수는 감시탑 안의 간수를 볼 수 없다. 사이버위협이 크면 정부는 보안을 강화한다. 보안강화가 규율과 감시로 이어지면 기업과 개인의 멀쩡한 자유까지 덩달아 억압된다. 사이버위협을 막고 보안을 강화하려다 파놉티콘이 되고 만다. 정말 그럴까. 국민이 무지몽매한 시절이면 몰라도 자유를 최상위
2026-06-29 16:00 -
[ET톡] 메모리 호황, 그 이후를 준비하자메모리 업황은 여전히 뜨겁다. 마이크론은 최근 실적 발표에서 시장 예상치를 훨씬 웃도는 성과를 내며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를 잠재웠고, 내년까지 공급 부족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제시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올해 2분기 역대 최대 실적 경신이 예상된다. 당장은 한국 메모리 기업에 우호적인 상황이다. 다만, 메모리 산업의 진짜 시험대는 호황이 아니라 그 이후에 찾아온다. 수요가 꺾이고, 증설 물량이 시장에 풀리고, 가격이 흔들리는 국면
2026-06-29 16:00 -
[콘텐츠칼럼] 공공외교의 전략적 한류 자산, e스포츠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한국을 방문해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대기업 회의실도, 정부 청사도 아니었다. 그는 서울의 PC방인 T1 베이스캠프를 찾아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과 T1 선수단을 만났다. 세계 인공지능(AI) 산업을 이끄는 기업가가 한국에서 PC방과 e스포츠를 주목했다는 사실은 가볍게 넘길 장면이 아니다. 이 장면은 한국의 게임문화와 e스포츠, AI, 청년문화가 하나의 디지털 한류 서사로 연결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2026-06-29 16:00 -
[부음] 박경열(법무법인 필 대표변호사)씨 부친상
▲박원윤씨 별세, 박경열(법무법인 필 대표변호사)씨 부친상=29일, 대구 파티마병원 장례식장 501호 귀빈실, 발인 7월 1일. (053)958-9000
2026-06-29 14:13 -
[부음] 최의성(대전일보 충남 보령 주재 국장)씨 부친상
▲최돈영씨 별세, 최의성(대전일보 충남 보령 주재 국장)씨 부친상=29일, 충남 보령시 남곡동 Sh수협장례식장 무궁화실, 발인 7월 1일. (041)932-4004
2026-06-29 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