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 MBC플러스

    ◆MBC플러스 △MBC플러스 콘텐츠센터장 김신중 △MBC플러스 사업1팀장 김태성

    2026-08-31 13:00
  • [부음]이상민(신세계그룹 홍보3팀장)씨 조모상

    ▲강태선 씨 별세, 이상민 신세계그룹 홍보3팀장 조모상=30일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장례식장 7호실, 발인 9월 1일 오후 1시, 장지 서울추모공원, (02)836-6900

    2026-08-3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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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롬,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와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 협력

    휴롬이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와 협력한다고 31일 밝혔다. 휴롬은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와 어린이에서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채소·과일 섭취 실천 가이드와 교육 콘텐츠를 개발할 예정이다. 교육 프로그램 현장 적용과 건강 콘텐츠 제작 협업 등 온·오프라인 확산도 추진한다. 이를 기반으로 채소·과일 섭취 실천 가이드를 국민 일상과 교육 현장으로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김재원 휴롬 대표는 “대한지역사회영

    2026-08-3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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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 차이나] 산업데이터는 누구 자산인가…중국 '신뢰데이터공간' 실험

    산업데이터 가치는 크지만 거래는 쉽지 않다. 설비·공정·품질·고객·공급망 데이터는 기업 핵심 영업비밀이고 개인정보와 국가안보 규제도 적용된다. 데이터를 외부에 넘기면 통제권을 잃고, 보유만 하면 새로운 AI·금융·서비스를 만들 수 없다. 중국은 신뢰데이터공간(可信数据空间)을 통해 이 딜레마를 풀려 한다. 데이터를 중앙에 모두 모으지 않고, 기업이 통제권을 유지한 채 정해진 주체·목적·기간·조건 아래 사용하도록 신원·권한

    2026-08-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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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408〉 [AC협회장 주간록118] 계약서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투자문화를 바꾸는 일

    벤처투자에서 계약서는 단순한 법률 문서가 아니다. 투자자와 창업자가 앞으로 수년 동안 어떤 관계를 맺을 것인지 약속하는 설계도다. 같은 사업계획서를 보고도 어떤 계약을 맺느냐에 따라 기업 성장 속도가 달라지고, 후속 투자 가능성이 달라지며, 때로는 기업 운명까지 바뀐다. 지난 6월 말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가 벤처투자 표준계약서를 개정한 이후 한 달여가 지났다. 시간이 아주 많이 흐른 것은 아니지만, 현장에서는 이번 개정 의미를 어떻게 받

    2026-08-3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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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8〉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상〉

    “인공지능(AI)은 도구가 아니다. 행위자다.” 역사학자 유발 하라리가 저서 '넥서스'에 남긴 문장이다. AI가 스스로 정보를 처리하고, 그럼으로써 의사결정에서 인간을 대체한다는 뜻이다. 도구는 사람이 들어야 움직이고 행위자는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한다. 월요일 아침, 한 중견 부품업체의 구매 담당자가 화면을 연다. 주말 사이 AI 에이전트가 원자재 발주를 스스로 넣었다. 수량도, 거래처도, 납기도 지난주와 다르다. 로그에는 실행 시각과 결과 값

    2026-08-3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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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G칼럼] 핵심광물 공급망 '폐전자스크랩'

    최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핵심광물 공급망과 순환경제를 동시에 겨냥한 의미 있는 제도 개편을 잇달아 내놓았다. 지난 6월에는 재활용 목적의 폐전기전자스크랩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과 수출입할 경우 기존 '수출입규제폐기물'에서 '수출입관리폐기물'로 전환해 신고만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했다. 이어 7월에는 고철과 비철금속 수출을 신고 대상으로 전환하고, 순환자원 수입 절차를 간소화하는 추가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 언뜻 보면 하나

    2026-08-3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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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AI 강국, 전문성 갖춘 인사로 속도 내야

    취임 2년차를 맞은 이재명 정부가 중폭의 두 번째 개각과 함께 참모진 보강을 단행했다. 총 6명의 주요 장관이 교체됐으며, 인공지능(AI)미래기획수석비서관,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 등 장기간 공석이던 자리에 새로운 인물이 지명됐다. 특히 이번 인선은 AI 분야 요직에 전문성을 갖춘 인물들이 배치됐다는 점에서 환영받을 만하다. 대표적으로 AI미래기획수석으로 내정된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은 AI 관련 실무와 정책 경험을 두루 갖춘 적임자로 평가

    2026-08-30 15:10
  • [인사]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급 전보 △통신자원정책과장 심규열 △사이버침해대응과장 김단호

    2026-08-30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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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시선] 새벽배송, '시간 제한'보다 '현장 개선'이 먼저다

    새벽배송 노동시간을 법으로 제한하는 방안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사회적 대화로 해법을 찾으려던 논의가 합의에 이르지 못한 가운데, 여당이 야간작업 시간을 주당 48시간 안팎으로 제한하는 입법에 나서면서다. 새벽배송은 이제 단순한 유통 서비스가 아니다. 소비자가 밤늦게 주문한 상품을 다음 날 아침 받아보는 생활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신선식품과 생필품을 중심으로 이미 소비자의 일상에 깊숙이 들어왔다. 이를 가능하게 한 것은 새벽이라는 특정 시간대

    2026-08-29 13:00
  • [부고] 소상공인연합회 류필선 전문위원 모친상

    ▲임윤자씨 별세, 류필선 소상공인연합회 전문위원 모친상=29일 서울 적십자병원 장례식장 특1실 발인 31일 오전 8시 30분 서울시립승화원 02-2002-8444

    2026-08-2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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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스크라인] '안원잘부', 가짜세상 속 진짜의 외침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안원잘부) 유튜브 채널에서부터 불기 시작한 아이돌 리센느 열풍이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얼마 전 한 후배가 노래연습장에서 부른 'LOVE ATTACK'을 계기로 리센느에 입덕한 이후, 주말 황금시간이 안원잘부 영상 소비에 하얗게 불타 사라지고 있다. 이 글은 리센느 입덕 일기이자 그 신드롬에 편승하고자 함이다. 지천명에 들어서기까지 멤버 이름을 모두 기억하는 아이돌 그룹은 '핑클' 정도였다. 그 후로 20년도

    2026-08-2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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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톡]공급망의 힘, 튼튼한 소부장에서

    반도체 공급망을 둘러싼 정부의 안전망은 이전보다 촘촘해졌다. 일본 수출규제 이후 핵심 소재·부품의 해외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정책이 잇따랐고, 공급망 이상 징후를 살피는 조직과 제도도 마련됐다. 최근 시행된 반도체특별법에도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경쟁력 강화와 공급망 안정이 주요 과제로 담겼다. 그럼에도 업계에서는 다른 고민이 나온다. 공급망이 끊어지는지는 살핀다면서, 정작 그 공급망을 떠받치는 기업이 제대로 성장하고 있는지는 누가 지속해서

    2026-08-2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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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日 사무라이 애덤스와 조선 광대 하멜

    국가가 국제정세에 눈이 어두우면 국가 운명이 뒤바뀔 수 있는데, 이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이러한 측면에서 17세기에 조선과 일본에 각각 표류한 외국인 '하멜'과 '애덤스'를 각국이 어떻게 다루었는지를 보면 매우 흥미롭고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그래서 세상을 보는 '눈'이 중요한 것이다. 17세기 유럽은 동방 진출을 위해 동인도회사를 설립하고, 중상주의와 함께 치열한 상업 전쟁을 벌이고 있었다. 항해사인 영국의 윌리엄 애덤스(Wi

    2026-08-28 14:37
  • [인사] 한국신문윤리위원회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윤리위원 최성진

    2026-08-28 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