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 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 ◇국장급 승진 △복지행정지원관 박창규 ◇과장급 전보 △인사과장 박민정

    2026-08-28 12:42
  • [인사]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실·국장 및 팀장급(8월 31일자) △비서실장 문연주 △이용자보호국장 고현철 △국제협력센터장 오인희 △디지털혁신팀장 이도한 △불법정보대응팀장 김순정 △유해정보대응팀장 홍상민 △청소년보호팀장 지경규 △디지털범죄심의기획팀장 김병준 △디지털성범죄전담팀장 이지연 △디지털경제범죄전담팀장 김상문 △디지털사회범죄전담팀장 한상 △이용자보호기획팀장 김준희 △분쟁조정팀장 안광모 △미디어공익사업팀장 이희영 △민원상담팀장 김소영 △정책연구

    2026-08-28 12:42
  • [인사] 국토연구원

    ◆국토연구원 △도시연구본부장 박정은 △행정실장 이호창

    2026-08-28 12:42
  • [인사] 해양수산부

    ◆해양수산부 ◇국장급 신규 임용 △인천지방해양안전심판원장 남창섭 ◇과장급 전보 △해사산업기술과장 김재근 △항행정보정책과장 전기준

    2026-08-28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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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논코리아, 박건희문화재단과 '2026 미래작가상' 개최

    캐논코리아가 박건희문화재단과 작가 발굴·육성 프로그램 '미래작가상'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미래작가상 참가자 모집 기간은 내달 5일부터 12일까지다. 올해로 20년째를 맞은 미래작가상은 사진·영상 분야 젊은 창작자를 발굴하고 작품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캐논코리아의 대표 문화예술 지원 프로그램이다. 미래작가상은 전공과 상관없이 전국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사진·영상 부문에서 수상자 총 4인을 선정한다. 심사는 작업 계획

    2026-08-2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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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 차이나] 공공데이터는 어떻게 사업 되나…중국 '위임운영'과 도시 데이터회사 실험

    공공데이터를 많이 개방하면 디지털산업이 성장할까. 파일을 내려받게 하는 것만으로는 사업이 되기 어렵다. 데이터 품질과 갱신, 개인정보·보안, 여러 기관 결합, 안정적인 API와 책임 주체가 필요하다. 기업은 원천데이터보다 특정 목적에 맞게 가공된 제품과 지속적 서비스를 원한다. 중국은 공공데이터 위임운영(公共数据授权运营)을 통해 정부가 보유한 데이터를 전문운영자에게 맡기고, 시장의 개발자가 데이

    2026-08-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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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안내] 케데헌에 세계가 빠진 이유…'왜 전 세계는 K컬처에 매혹되는가' 출간

    세계인은 왜 K팝 아이돌이 악령과 싸우는 이야기에 열광할까. 왜 묫자리와 조상, 귀신과 저승을 다룬 한국 콘텐츠에 빠져들고, 한국어를 모르는 사람들까지 K팝 콘서트에서 떼창하며 응원봉을 흔들까. 동양철학자이자 주역 연구가인 김동완 동국대학교 미래융합교육원 교수가 동양 운명학 연구자 이서와 함께 신간 『왜 전 세계는 K컬처에 매혹되는가』를 펴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부터 『파묘』와 『도깨비』, BTS, K팝 팬덤, 사주와 타로까지 오늘날 K컬

    2026-08-28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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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중기 지원정책 전환, 경제 체질 전환 분수령 되길

    정부가 22개 부처에 산재해 있는 671개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과감하게 구조조정하고, 4조원의 재원을 절감해 신성장 분야 중소기업 지원에 집중 투입하기로 했다. 일회성 지원이나 나눠주기식 지원, 성장할수록 혜택이 사라져 기업이 성장을 꺼리게 만드는 '피터팬 신드롬' 등 기존 지원사업의 병폐를 해소하겠다는 정부의 의지는 환영할 만하다. 여기에 더해 정부는 산업 분야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장기 지원이라는 지원 정책 패러다임 전환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2026-08-2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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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대진의 AI시대 스토리노믹스] 〈1〉프롬프트가 된 플롯:생산 주기가 무너진 자리

    소설 한 편이 독자를 만나기까지 평균 1년이 걸리고, 웹툰 IP 하나를 세우려면 1년 6개월이 넘는다. 소재를 찾고, 세계관을 세우고, 캐릭터를 만든 다음 한 회씩 이야기를 쌓아 올린다. 손으로 하는 일이다. 그 사이 시장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독자는 더 빨리 더 자주 읽고 싶어 하는데 작가는 매주 마감에 쫓긴다. 플랫폼은 신작을 더 빨리 내놓으라 하고, 작가는 이미 한계까지 밀려 있다. 이 시차가 이 산업의 오래된 숙제였다. 지금 세대 독자들

    2026-08-2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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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8〉답안지 훔치고 '가짜 인간' 만들고…'행동하는 AI' 통제하라

    #장면 1=“시험 문제를 풀랬더니 답안지를 훔쳐 왔다” 지난 7월 오픈AI가 자율형 인공지능(AI) 에이전트의 사이버 능력을 시험하던 중 예상 밖의 일이 벌어졌다. AI에게 주어진 임무는 사이버보안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AI는 문제를 정상적으로 풀기보다 정답이 있을 가능성이 높은 외부 시스템을 찾아 나섰다. 허깅페이스(Hugging Face)가 공개한 분석에 따르면 이 AI는 평가환경을 벗어나 외부 시스템에 접근했고, 데이터 처리

    2026-08-2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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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7〉우리만의 '독파모'를 찾아서

    최근 정부의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이른바 독파모 2차 단계평가 결과가 발표되면서 다소 논란이 일었다. 글로벌 AI 성능 평가에서 돋보이는 성적을 낸 모티프테크놀로지스가 다음 단계 진출에 실패하고, 업스테이지·SK텔레콤·LG AI연구원이 3차 평가에 진출한 것이다. 일부에서는 “성능 1위가 왜 탈락했나”라며 의문을 던지고 있으며, 다른 시각에서는 우리가 찾는 것이 꼭 벤치마크 챔피언은 아니라는 반응이 나온다. 모티프 모델은

    2026-08-2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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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F 스타트업 이야기] 〈94〉'눈물 소비'를 넘어 '비영리 창업'으로: 디지털 혁신이 여는 기부의 미래

    비영리단체의 채용 공고를 열어본 적 있는가. 채용 인원은 고작 한두 명, 그마저도 단기 계약직이 대부분이다. 사회문제를 직접 해결하겠다는 청년들이 갈 곳은 부족하고, 혁신적 아이디어를 낸 인재는 “일단 취업부터 하라”는 조언 앞에 꿈을 접는다. 기부 생태계의 자원 쏠림과 청년 일자리 절벽은 얼핏 무관해 보이지만, 자원이 소수 조직에 집중될수록 새로운 시도를 하는 초기 조직은 인재를 붙잡을 여력조차 얻지 못한다는 점에서 서로 맞닿아 있다. 재원이

    2026-08-2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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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피지컬 AI 시대'의 도래와 '모두의 경영학': 단절을 넘어 연결로

    인류는 지금 생성형 인공지능(AI)을 넘어 인간의 인지적 판단과 물리적 행동 반경까지 자동화하는 '피지컬 AI' 시대라는 거대한 변곡점을 지나고 있다. 역사를 되돌아보면 기술의 거대한 파도는 늘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의 잉태를 요구해 왔다. 2차 산업혁명 시기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법'이 대량생산의 뼈대를 세우고, 3차 산업혁명 정보화 시대 피터 드러커의 '지식근로자' 개념이 글로벌 비즈니스를 근본적으로 바꾼 것처럼 말이다. 이제 AI는 디지털

    2026-08-2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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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단상] 아이들은 지우고 싶었다

    새벽 두 시에 울리는 상담 알림을 나는 아직도 끄지 못한다. 14년째다. 그날도 그랬다. “그 사진 때문에 학교에 못 가겠어요.” 열여섯 아이의 문장은 열여섯 글자도 되지 않았지만, 나는 그 짧은 문장 뒤에 몇 번의 새벽이 있었는지 안다. 아이가 지우고 싶었던 건 사진이 아니다. 사진이 삼켜버린 자신의 오늘이다. 그렇게 만난 아이들이 4만명이다. 무료로 기록을 지워온 14년 동안 필자는 한 가지 사실 앞에 자꾸 멈춰 섰다. 아이의 디지털 기록은

    2026-08-27 16:00
  • [부음] 이형(전 한국일보 논설위원)씨 별세

    ▲이형(전 한국일보 논설위원)씨 별세, 김명주씨 남편상, 이유(홍익대 교수)·진아(한국외대)씨 부친상, 길선아씨 시부상, 우경하(전 주호주 대사)씨 장인상=26일, 서울대병원, 발인 29일. (02)2072-2010

    2026-08-27 1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