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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대 재학생, 교통약자 이동 돕는 '캠퍼스 배리어프리맵' 제작

    한양대학교는 글로벌사회혁신단 산하 소망한대 리더그룹 'SDGs Ambassador' 학생들이 캠퍼스 배리어프리맵'을 직접 제작해 한양대 대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의 '대학연계 사회참여사업' 비교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26학년도 1학기 동안 진행됐다. 학생들은 사회적기업 '향기내는사람들' 산하 유니버설 디자인 전문 조직 유디큐브(UD Cube)의 자문받아 지도의 정확성과 활용도를 높였다. 20

    2026-07-2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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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대, 2026년 서울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과제 2건 신규 선정

    동국대학교는 2026년 서울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이하 앵커)' 사업 공모에서 '서울 앵커 10 챌린지'와 '청년취업사관학교 대학+' 등 2개 단위과제에 신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동국대는 이번 2개 단위과제 신규 수주로 앵커 체계 내 총 4개 프로젝트·8개 단위과제의 사업을 수행하게 됐다. '서울 앵커 10 챌린지'는 대학이 자율적으로 설정한 미래산업 및 도시 난제 해결형 연구를 최장 9년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신재철 전자전기공학부 교

    2026-07-2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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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신여대, 디지털포렌식 학술대회 2관왕… 저작권보호원장상 등 수상

    성신여자대학교는 융합보안공학과, 융합보안전문대학원 연구팀이 2026년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한국저작권보호원장상과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장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 및 경찰청, 한국저작권보호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 학술대회는 국내 대표 디지털포렌식 학술 행사로 지난달 25일 서울시 성북구 고려대 하나스퀘어에서 개최됐다. 성신여대는 이 대회에서 융합보안공학과 학부생과 대학원생으로 이뤄진 2개 연구팀이 한국저작권보호

    2026-07-2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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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 한화시스템과 '뜨거워진 군용 전자기기 스스로 식히는 냉각판' 개발

    고려대학교는 최원준 기계공학부 교수 연구팀이 한화시스템 연구진과 공동 연구를 통해 차세대 상변화 방열판 기술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상변화 방열판은 액체가 기체로 변했다가 다시 액체로 돌아가는 현상(상변화)을 활용해 전자기기 부품에서 발생하는 열을 흡수해 외부로 내보내 기기를 식혀주는 고효율 냉각장치다. 최근 군용 전자기기가 고성능화·소형화되면서 그래픽처리장치(GPU)와 같은 핵심 부품에서 발생하는 열을 제어하는 문제가 시스템의 신뢰성을

    2026-07-2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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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C, 'K-Display 2026'서 전장 디스플레이 시험·인증 역량 공개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이 미래 모빌리티 핵심으로 떠오른 차량용 패널의 시험·인증 기술력을 선보인다. KTC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디스플레이 전문 전시회 'K-Display 2026'에서 차량용(전장) 디스플레이 분야의 선도 기술 역량을 소개한다. △산업통상부 연구개발(R&D) 과제인 '차량용 디스플레이 실증기반 핵심기술 기반구축' 사업 성과 홍보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곡면(Curve

    2026-07-2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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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식품부·재경부, AI·드론 데이터 공유…농지 전수조사 정확도 높인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재정경제부가 인공지능(AI)과 드론, 조사 데이터를 공유해 농지 전수조사와 국유재산 관리 정확도를 높여 중복 조사와 행정비용을 줄이고, 불법 농지 이용과 국유재산 관리도 한층 고도화한다는 구상으로 인공지능(AI)과 드론, 조사 데이터를 공유해 농지 전수조사와 국유재산 관리 정확도를 높인다.

    2026-07-2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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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기고] 데이터로 달리는 자율주행, 광주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다

    자율주행 기술의 세계적 흐름이 바뀌고 있다. 사람이 만든 규칙대로 움직이던 기존 방식에서, 인공지능(AI)이 주행데이터를 스스로 학습해 사람처럼 판단해 운전하는 엔드투엔드(E2E) 방식으로 진화한 것이다. 쉽게 말해 이제 자율주행차는 '공부한 만큼' 똑똑해진다는 의미로 좋은 데이터를 다양하게 경험할수록 더 안전하게 달릴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미국은 산업계가, 중국은 정부가 앞장서 이 경쟁을 이끄는 가운데 뒤늦게 출발한 우리에게 이 패러다임

    2026-07-2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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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靑 김용범 “모두의 AI로 인공지능 주권 확보…시장 돌면 정부는 퇴장”

    청와대가 인공지능(AI)을 국민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이른바 '모두의 AI'를 통해 AI 주권을 확보하고 민간 중심의 인공지능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초기 도입에 따른 위험은 정부가 부담하되 시장이 자생력을 확보한 뒤에는 정부가 물러나는 이른바 '시장 조직자' 역할을 맡겠다는 의미다. 김용범 청와대 청책실장은 21일 페이스북을 통해 “AI는 사두면 저절로 좋아지는 물건이 아니다. 누가 돈을 주고 살 수 있는 물건이 아니라 사회가 함

    2026-07-2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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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 'K-기업지원법' 발의…재외공관 해외진출기업 지원 법제화

    김건 국민의힘 의원은 해외에 진출한 우리 기업에 대한 대사관·총영사관의 지원을 제도화하는 내용의 'K-기업지원법'(재외공관의 해외진출기업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우리 기업의 해외 직접투자와 대규모 인프라·자원개발 프로젝트 참여가 확대되면서 해외 현지에서 기업의 경제활동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특히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자국 우선주의 확산으로 주재국의 법령·제

    2026-07-21 15:25
  • [인사]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과장급 인사 △운영지원과장 최신형 △국제협력통상담당관 정송이 △기술혁신과장 권유정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버스과장 하창훈

    2026-07-2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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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원, 팬티형 생리대 7종 비교해보니…가격 2배차·성능은 제각각

    한국소비자원이 시중에 판매되는 일회용 팬티형 생리대를 비교한 결과 제품별로 흡수성능과 착용감, 치수 맞음새에서 차이를 보였다. 개당 가격은 최저 580원에서 최고 1160원으로 최대 2배 차이가 났지만 기본 품질과 안전성은 전 제품이 기준을 충족했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이용이 많은 팬티형 생리대 7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흡수성능, 소비자 실사용 평가, 안전성, 가격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를 21일 공개했다. 흡수성능에서는 '좋은느낌 무표백 1

    2026-07-2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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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점식·이준석 회동…보완수사권 폐지 등 정치 현안 논의, 정치적 연대 선 그어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1일 오찬 회동을 하고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등 정부·여당의 정책 추진 등 현안을 논의했다. 김승수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오찬 회동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일반적인 국회 상황과 함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등 더불어민주당과 정부의 여러 무리한 정책 추진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다만 양당 간 구체적인 공조 방안에 대해서는 “그런 논의는 없었다”며 “민주당이

    2026-07-21 14:38
  • [인사]공정거래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전보 △국제기업결합과장 장주연 △시장구조개선정책과장 김동연

    2026-07-2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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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포]에어버스, 디지털 제조 바탕으로 '저탄소 항공기' 생산

    유럽 에어버스가 탄소복합재를 활용한 경량화와 지속가능항공유(SAF), 디지털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한 '저탄소 항공기' 시대를 빠르게 대비하고 있다. 최종 조립공정이 진행되는 툴루즈 공장을 중심으로 다수의 유럽 국가로 구축된 제조 공급망의 저탄소화가 진행 중이다. 에어버스 툴루즈 공장은 세계 최대 민간항공기 생산 거점 가운데 하나다. A320과 A330, A350 최종조립공장과 시험비행센터, 고객 인도센터 등이 들어선 광대한 부지는 버스로 20㎞

    2026-07-2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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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선관위 특검법 합의…7월 임시회 중 처리 목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따른 특별검사 법안 처리에 합의했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와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1일 국회에서 만나 '제9회 지선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선거 관리 부실 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7월 임시국회 내에 처리하기로 했다. 여야는 특별검사 임명을 위한 국민추천위원회를 구성할 방침이다. 위원회는 양당이 3인씩 추천해 6인으로 구성하기로 했다. 대한변호사협회와

    2026-07-21 1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