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그루패션디자인고(교장 조돈선)는 졸업생과 재학생, 교직원이 함께 만나는 제6회 홈커밍데이 '친정 오는 날' 행사를 지난달 3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화창한 날씨 속에 80여 명의 졸업생이 모교를 찾아 재학생, 교직원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는 브릿지 학년제 및 후학습, 금융교육, 블로그·SNS 마케팅 특강, 체형 분석 및 스타일링 체험, 퍼스널 컬러 진단과 립스틱 제작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재학생과 교사들도 함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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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그루패션디자인고, 6회 홈커밍데이 '친정 오는 날' 개최2026-06-05 10:29 -
마장고 외식경영과, 이천시종합노인복지관에 머핀 사랑 전달조리나 제빵을 전공하는 고등학생들이 가정의달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직접 만든 달콤한 머핀으로 행복한 시간을 선사해 훈훈함을 남겼다. 마장고등학교(교장 김영신)는 최근 외식경영과 학생 18명이 직접 만든 쑥머핀과 흑임자머핀 400개를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실무 능력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음식 나누기의 따뜻한 가치를 직접 경험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학생들은 재료 준비와 계량, 반죽,
2026-06-05 10:12 -
중진공, 美 시애틀서 스마트시티 기술 쇼케이스 개최…'KOSME DAY' 재선포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미국 시애틀에서 국내 유망 스타트업들의 스마트시티 혁신 기술을 선보이며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시애틀시가 '대한민국 중소벤처기업의 날(KOSME DAY)'을 재선포하면서 양국 간 혁신 협력도 한층 강화되는 모습이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이하 중진공)은 4일(현지시간) 미국 시애틀에서 주시애틀 총영사관과 함께 '스마트시티 이노베이션 쇼케이스(Smartcity Innovation Showcase)'를 개최했다
2026-06-05 10:03 -
한유원, 현충일 맞아 6.25 참전용사에 기부금 전달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산하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대표 이태식)이 호국보훈의 달 6월, 다가오는 현충일을 맞아 지난 4일 지역 복지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현충일'을 맞아 국토방위에 목숨을 바친 이들의 희생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유원에서 마련한 기부금은 양천사랑복지재단을 통해 6.25 참전유공자회 양천지회에 전달되어 이들의 복지 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유원 이태식 대표는 “우리가 보내고 있는
2026-06-05 09:56 -
알토스벤처스, AI 핀테크 스타트업 '하이퍼칼' 시드 투자…보험 계리 자동화 도전글로벌 벤처캐피털 알토스벤처스가 AI 기반 보험 계리 솔루션을 개발하는 핀테크 스타트업 하이퍼칼에 시드 투자를 단행했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알토스벤처스는 5일 AI 핀테크 스타트업 하이퍼칼에 시드머니 투자를 집행했다고 밝혔다. 하이퍼칼은 보험 계리(Actuarial Science) 영역의 비효율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춘 초기 스타트업으로, 현재 초기 제품 개발과 개념검증(POC)에 집중하고 있다. 하이퍼칼은 개발자 중심의 소규모 창업팀으로
2026-06-05 09:53 -
KGeN, 2200만 토큰 소각… 인공지능 데이터 수요 연동 프레임워크 가동블록체인 기반 인증 플랫폼 KGeN이 유통 공급 물량의 10퍼센트인 2200만 개의 토큰을 소각 처리하고, 인공지능 비즈니스 매출에 따라 토큰 공급량을 제어하는 KGeN 2.0 체제를 가동한다고 4일 알렸다. 회사 측 발표에 의하면 해당 플랫폼은 글로벌 60개국에 걸쳐 약 6190만 명의 인증 사용자를 보유 중이다. 로봇공학과 인공지능 연구소에 정제된 학습 데이터를 제공해 지난 3월 기준 연간 835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글로벌 공급망을
2026-06-05 09:00 -
한국공학대, 243억원 투입 경기·인천 에너지 고급인재 양성사업 주관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가 경기·인천권 에너지 산업 전문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맡는다. 한국공학대는 경기도와 인천시가 참여하는 '에너지기술 공유대학'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2031년까지 6년간 에너지 분야 석·박사급 전문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에는 국비 170억원, 경기도비 32억원, 인천시비 13억원, 기업 참여분 등을 포함해 총 243억 원이 투입된다.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대응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전력
2026-06-05 08:58 -
온세미, 엔비디아 MGX서 AI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지원 확대지능형 전력·센싱 기술 기업 온세미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해 엔비디아 MGX 생태계 내 전력 솔루션 지원을 확대한다. 온세미는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와 가속 컴퓨팅 플랫폼 구축을 위해 MGX 기반 전력 변환 솔루션 공급 범위를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대규모 AI 인프라 구축이 확산하면서 전력 공급 능력과 에너지 효율은 데이터센터 확장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업계에서는 AI 랙당 전력 수요가 조만간 1메가와트
2026-06-05 08:33 -
[포토] 지선 투표용지 부족 사태 항의4일 경기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열린 지선 투표용지 부족 사태 항의 집회 현장에서 시민들이 선관위 수사 등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06-04 19:41 -
[에듀플러스][제12회 ASTO를 만들다]〈16〉한양대ERICA, 산학협력 강점 '사회 공동체 가치실현'…체험 프로그램도 마련제12회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사고력 올림피아드(ASTO, 구 SWTO)가 6월 20일 경기도 안산시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에서도 열린다. 한양대 ERICA는 올해 처음으로 경기 지역 개최기관으로 참여한다. 한양대 ERICA 개최로 지역 학생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참가 학생들에게 대학이 보유한 기술과 연계한 창업기업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다. ASTO 개최는 한양대 ERICA가 추구하는 '사회공동체의 가치실현'이
2026-06-04 18:04 -
경기도, 우기 전 재난 취약시설 909곳 정비…67억 도비 투입경기도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하차도와 반지하주택 등 재난 취약시설 909곳을 대상으로 첨단기술 기반 긴급 예방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김규식 도 안전관리실장이 지난 2일 성남시 수정구 은행동 산성지하차도와 구리시 토평동 반지하주택 밀집지역을 찾아 침수감지 알람장치 작동 여부를 점검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따른 인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도는 지난 3월부터 과거 인명 피해가 발생했거나 재난 우려가 있는 7개
2026-06-04 17:15 -
[6·3 지방선거]조국 “선거 결과에 책임지고 당 대표직 사퇴”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낙선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6·3 선거 결과에 책임지고 당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 자신을 성찰하고 담금질하며 다음을 준비하겠다”며 이같이 발표했다. 조 대표는 “6·3 선거 결과로 범민주 진영 내부 논쟁과 균열이 예상되지만, 조국혁신당이 12석을 가진 진보개혁 원내 3당이란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며 “저는 잠시 멈추지만, 당원 동지들은 당당히 직진해 달
2026-06-04 17:10 -
인천반도체고, 충남대와 교원연수 협력…반도체 인재 양성인천반도체고등학교(교장 조명곤)가 반도체 분야 교원연수와 협약형 특성화고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충남대학교사범대학부설교육연수원(원장 조한욱)과 협력한다. 인천반도체고는 4일 충남대 사범대학 부설교육연수원과 반도체 분야 교원연수 및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반도체 산업 분야 인재 양성과 교원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형 특성화고 운영에 필요한 교육과정 개발, 교원연수, 컨설팅 등을 함께 추진
2026-06-04 16:41 -
[6·3 지방선거]선관위, 투표지 부족 진상규명위 설치…“책임 따져 결과 밝히겠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데 대해 “진상규명위원회를 통해 파악한 문제점과 원인, 책임을 철저히 따져 국민께 모든 결과를 소상히 밝히겠다”고 발표했다. 중앙선관위는 4일 보도자료를 내고 “투표지 부족 사태 원인 파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해 외부 전문가 위주로 구성한 진상규명위원회를 설치·운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선관위는 “관련 투표소의 투표록 등을 분석하고, 투표관리관 및 사무원
2026-06-04 16:32 -
배달라이더 최저임금 본격 심의…노사 정면충돌배달라이더와 택배기사, 대리운전기사 등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 여부를 둘러싼 논의가 최저임금위원회에서 본격 시작됐다. 노동계는 “900만명에 육박하는 도급 노동자를 더 이상 최저임금 사각지대에 방치할 수 없다”고 주장한 반면, 경영계는 “최저임금위원회 권한 밖의 사안”이라며 맞서면서 노사 간 공방이 본격화됐다. 최저임금위원회는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3차 전원회의를 열고 도급제 노동자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 확대 방안을 논의
2026-06-04 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