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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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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부, 공공기관 통폐합 논의 본격화…석탄발전 폐쇄 연계 구조 개편

    정부가 에너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통폐합과 기능 효율화 논의에 나선다. 재생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공공기관 역할 재정립이 불가피하다는 인식 아래, 석탄발전소 폐쇄와 연계한 발전 공기업을 중심 조직·기능 재편이 가속화하는 모습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2일 에너지 분야

    2026-01-1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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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톡]미·중 갈등속 우리의 위치

    한중 정상회담 기간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이 열리던 미국 라스베이거스 현지. 행사장 주변 곳곳에서는 '중국의 데이터 도용을 막아라(STOP CHINA FROM STEALING YOUR DATA)'라는 문구의 피켓 시위가 이어졌다. 기술 패권을 둘러싼 미

    2026-01-1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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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차기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 총회 의장국으로 첫 지명

    한국이 차기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 총회 의장국으로 첫 지명됐다. 내년 1년간 의장국으로 활동하며, 재생에너지 전환과 기후위기 대응 분야 국제적 리더십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13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외교부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현지시

    2026-01-13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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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훈 노동장관 “AI, 실직 공포 아닌 능력 향상의 도구돼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인공지능(AI) 기술혁명은 노동자에게 실직의 공포가 아니라 능력 향상의 도구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12일 세종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산업전환 과정에서 낙오되는 노동자가 없어야 한다”면서 이와

    2026-01-1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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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병기 공정위원장 “쿠팡 영업정지·김범석 의장 동일인 지정 검토”

    주병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이 12일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일으킨 쿠팡에 대해 '영업정지' 검토 의사를 밝혔다. 주 위원장은 이날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공정위는 현재 지금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개인정보위원회와 민관합동조사단

    2026-01-12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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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공, CES 2026서 美 CWA 맞손…'테스트베드 외교'로 북미 물시장 공략 본격화

    한국수자원공사가 미국 클리블랜드 워터 얼라이언스(CWA)와 손잡고 국내 물 기술의 북미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플랫폼을 구축했다. 글로벌 물 산업에서 기술 경쟁은 실증 능력과 시장 진입 속도전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점을 선제적으로 반영한 조치다. 수공은 지난 9일(현지시

    2026-01-1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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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대 수자원공사 사장, CES 2026 참관…“기후테크, 제2의 반도체로 육성하겠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CES 2026' 참관 후 글로벌 기후테크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강조하며 “K-기후테크가 제2의 반도체 산업으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윤 사장은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폐막한 'CES 2026' 현

    2026-01-1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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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로 가는 K-물산업]수자원공사, CES 2026서 'AI 물관리' 경쟁력 입증…K-물산업 수출 '등용문'

    지난 9일(현지시간) 폐막한 세계 최대 전자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한국수자원공사가 지원한 기업 중 1개사가 최고혁신상, 6개사가 혁신상을 수상하며 '인공지능(AI) 물관리' 경쟁력를 입증했다. 참가기업들은 체계적 지원을 받아 해외 진입장벽을 해소해 누적 수

    2026-01-1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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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S 2026] 전자신문 좌담회 “AI 3대 강국, 데이터·실증·규제 개선이 관건”

    인공지능(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해서는 데이터 확보와 실증 환경 조성이 핵심 과제라는 진단이 나왔다. 또 신산업 성장에 걸맞는 규제 개선도 핵심 쟁점으로 꼽혔다. 전자신문이 'CES 2026 산업 대전망'을 주제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한 좌담회에서 참석자들은

    2026-01-1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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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S 2026] “AI, 성과를 내는 실행 단계 진입”…전자신문 라스베이거스 좌담회

    9일(현지시간) 폐막한 CES 2026에서 인공지능(AI)은 더 이상 가능성을 보여주는 기술이 아니라, 산업 현장에서 성과를 내야 하는 실행 단계에 진입했음을 확인하는 키워드였다. 그러나 현장에 참석한 국내 전문가들은 “AI 경쟁력의 본질은 기술이 아니라 데이터와 실증

    2026-01-1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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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S 2026]건설현장 파고드는 AI·로봇…美캐터필러 CEO “예측 불가 위험한 작업 대체”

    올해 세계 핵심 테마 기술로 급부상한 '인공지능(AI) 로봇'이 건설현장으로 파고들고 있다. AI를 탑재한 건설·중장비가 사람을 대신해 예측이 어렵고 위험한 업무를 수행하며 인명 피해를 예방하는 동시에 작업 효율을 극대화한다. CES 2026는 행사 전반에 걸쳐 산업용

    2026-01-0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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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자원공사, AI정수장·수질측정드론 등 K-물산업 기술 글로벌 무대서 알린다

    한국수자원공사가 'CES 2026'에서 인공지능(AI) 정수장 등 AI 물관리 기술력을 앞세워 세계시장에 K-물산업 경쟁력을 선보였다. 동반 진출 기업들은 AI 수질측정드론 등 일상 생활에서 전 세계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물관리 성과 소개해 주목 받았다. 수공은 6일

    2026-01-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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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S 2026] K-스타트업, AI 혁신 기술로 글로벌 공략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CES 2026'에는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 뿐만 아니라, 국내 중견·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대거 참여한다. 인공지능(AI) 기반 혁신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한다. CES2026에

    2026-01-0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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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역대 두번째로 더웠다…“집중호우-가뭄 지역 양극화 뚜렷해”

    지난해가 역대 두 번째로 더운 해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연평균 기온은 13.7℃로 2024년에 이어 역대 2위를 기록했고, 해수면 온도 또한 17.7℃로 최근 10년 가운데 두 번째로 높았다. 집중호우, 가뭄의 지역 양극화가 뚜렷해지며 홍수·산불 등 이상기후로 인한 재

    2026-01-0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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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년 신차 절반은 '전기·수소차'…기후부, 보급목표 상향 '고시'

    2030년까지 국내 자동차 판매사들은 신차 판매의 절반을 전기·수소차 등 무공해자동차로 채워야 한다. 하이브리드차 등 저공해자동차 초과실적을 무공해차 실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비율은 2028년 전면 폐지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연간 저공해자동차

    2026-01-05 1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