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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다이어트 효과를 높이기 위해 단순히 식사량을 줄이기보다 '무엇을 먹느냐'가 중요하다는 전문가 조언이 나왔다. 특히 계란과 같은 고단백 식품이 포만감을 높여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이다. 우창윤 내분비내과 전문의(윔의원 원장)는 지난 22일 공개된 건강 매
2026-04-26 18:01 -
총 들고 검색대 돌진…트럼프 “나를 노렸을 것…이란과는 무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장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총격 용의자로 추정되는 인물의 사진 2장과 현장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2026-04-26 13:12 -
백악관 만찬장 총격 피신한 트럼프 “쇼는 계속돼야…엄청난 저녁이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 출입기자단(WHCA) 만찬 도중 총격으로 추정되는 소리가 발생해 행사장이 일시적으로 아수라장이 됐다.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은 모두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25일(현지시간) 저녁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열린 WHC
2026-04-26 11:52 -
“생선 한 마리가 47억”…'기네스북' 오른 세계서 가장 비싼 참치일본의 한 스시 체인이 참치 한 마리에 47억원이 넘는 금액을 지불하며 세계에서 가장 비싼 경매 참치 기록을 다시 썼다. 새해 첫 경매에서 고가 낙찰이 이어지는 일본 수산업계의 전통이 올해도 반복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25일 마이니치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2026-04-26 11:40 -
“조용히 해, 돼지야” 트럼프 직격한 지미키멀쇼, '방송계 퓰리처상' 받아미국 심야 토크쇼 '지미 키멀 라이브!'가 방송계 퓰리처상인 '피버디상'을 수상했다. 24일(현지시간) 미 연예매체 버라이어티 등에 따르면, 제86회 피버디상 엔터테인먼트 부문 수상작으로 지미 키멀 라이브!가 선정됐다. 피버디상은 1939년 제정된 이후 방송의 공익성과
2026-04-26 11:30 -
백악관 기자단 만찬행사 총성에 트럼프 피신…총격범 체포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백악관 출입기자단(WHCA) 만찬 행사 도중 총격으로 추정되는 소리가 발생해 참석자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부상 없이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25일(현지시간) 저녁 8시께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 힐튼
2026-04-26 11:00 -
사형제도 부활시킨 트럼프…“총살형 허용”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사형 집행 방식으로 총살형을 허용하고, 약물 주사형 집행도 다시 확대하기로 했다. 2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미 법무부는 최근 연방 사형 집행 정책을 변경하는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제출했다. 해당 보고서에는 기존에 제한됐던
2026-04-26 09:33 -
美·이란 종전협상 또 무산…트럼프 “취소하자 10분 만에 더 나은 제안 해와”미국과 이란 간 2차 종전 협상이 사실상 결렬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을 통해 이슬라마바드에서 예정됐던 미국 대표단의 이란 측 회담 일정을 전격 취소했다고 밝혔다. 당초 스티븐 위트코프 특사 등이 포함된 대표단이 파견될
2026-04-26 08:48 -
“샤워 절대로 이렇게 하면 안돼”…매일하던 습관, 세균만 번식시켰다매일 반복하는 샤워 습관이 오히려 피부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무심코 이어온 일상 속 행동들이 세균 번식과 피부 장벽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최근 임상미생물학저널 최신호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샤워타월과 샤워볼 내부에서는 하룻밤 사이 세균이 급
2026-04-26 06:00 -
악어 서식지서 '웃통 까고 샷?'…“태닝하려고?” “악어가 더 놀랐겠다”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신예 마이클 브레넌(24)이 경기 도중 상의를 벗고 물속에서 샷을 시도하는 장면을 연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브레넌은 24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 TPC 루이지애나(파72)에서 열린 취리히 클래식 오브 뉴올리언스 1라운드에서
2026-04-25 22:30 -
“담배 피우는 것과 똑같다”…의사들도 집에 절대 두지 않는다는 물건은향초와 방향제, 인센스 등 향을 내는 제품이 기관지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실내 공기가 외부보다 더 오염될 수 있는 만큼,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도 환기를 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서울아산병원 알레르기내과 권혁수 교수는 최근 유튜브 채널 '지
2026-04-25 18:38 -
75명과 성관계 불법촬영한 판사아들…'30일 구금형' 특혜 처벌에도 우는 소리미국 연방법원 판사의 아들이 수십명의 여성과의 성관계 장면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기소됐지만 비교적 가벼운 처벌을 받아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뉴욕포스트는 24일(현지시간) 뉴욕 업스테이트 연방법원 판사의 아들인 대니얼 매커보이(52)가 다수의 여성과 성관계 장면을 몰래
2026-04-25 16:50 -
'협상 걸림돌' 데스노트 꺼낸 트럼프?…'강경파 제거' 제1 타깃 혁명수비대 총사령관 거론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내 강경파를 겨냥한 군사적 제거 가능성을 시사하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협상 돌파를 위해 강경파를 압박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이란 내부 권력 구조를 문제
2026-04-25 11:30 -
실체 드러난 '수상한 베팅, 그리고 잭팟'...“트럼프, 전 세계가 도박판인데 어쩌라고?”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제기돼 온 '내부 정보 활용 베팅' 의혹이 일부 사실로 드러나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미군 특수부대원이 군사 작전 정보를 활용해 예측시장에 베팅, 수억원대 수익을 올린 혐의로 기소되면서다. 미국 법무부에 따르면 미 육군 특수부대원 개넌
2026-04-25 08:22 -
27일 협상 재개설…트럼프 “이란 제안 지켜보겠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 재개 가능성을 시사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 협상 재개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실제 성사 여부를 두고는 양측 간 치열한 기싸움이 이어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2026-04-25 0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