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이미지
이준희 기자

안녕하세요. 이준희 기자입니다.

기자에게 메일 보내기
  • 기사 썸네일
    기후부·조선업계, 공급망 온실가스 관리로 에너지 안보 강화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5일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HD현대삼호, 삼성중공업, 케이조선, 한화오션 등 조선 6사와 공동으로 '조선업종 온실가스 스코프3 배출량 산정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은 조선업 가치

    2026-03-25 14:54
  • 기사 썸네일
    10㎿ 김천 그린수소 수전해 설비 준공…국내 최대규모, 연간 230톤 생산

    국내 최대규모 그린수소 설비가 경북 김천에 들어섰다. 연간 230톤 청정수소가 생산돼 산업과 교통 분야의 친환경 에너지 활용이 확대될 전망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5일 경북 김천시 어모면에서 열리는 '삼성물산 김천 그린수소 생산설비 준공식'에 김성환 기후부 장관이 참

    2026-03-25 14:47
  • 기사 썸네일
    “제2의 대전 공장 화재 막는다”…전국 금속가공 사업장 2865곳 긴급 안전점검

    고용노동부, 소방청,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은 30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3주간 금속가공업체 등 유사한 공정이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일 발생한 대전광역시 소재 자동차부품 업체 공장 화재로 노동자

    2026-03-25 14:35
  • 기사 썸네일
    中企 육아휴직 대체인력 채용시 연간 최대 1880만원 지원

    고용노동부는 앞으로 중소기업이 육아휴직으로 발생한 인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 대체인력을 최초로 채용할 경우, 연간 최대 1880만원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고 25일 밝혔다. 그간 노동부는 육아휴직자의 업무를 대신할 대체인력을 채용한 기업에 대해 최대 1680만원(월 최대

    2026-03-25 12:00
  • 기사 썸네일
    기후부 “중동 불확실성 높다”…에너지비상대응반 '차관급 격상'

    중동 전쟁 장기화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에너지 당국이 비상대응체계를 차관급으로 격상하고 전방위 점검에 착수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5일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이호현 제2차관 주재로 '제1차 에너지비상대응반 회의'를 개최하고 중동 사태

    2026-03-25 10:30
  • 기사 썸네일
    1.4GW 태안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조건부 지정 …“군 작전성 협의 완료해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태안군 서쪽 인근 해역(태안해상·서해해상·가의해상)을 재생에너지정책심의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대 1.4GW 규모의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로 조건부 지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태안의 경우 일부 해역에 군 작전성 협의 등 추가 검토가 필요한 상황이므로 관련

    2026-03-24 15:45
  • 기사 썸네일
    “전기차 충전 인증·결제 한 번에”…자동결제 'PnC' 도입 논의

    전기차에 충전기를 연결하는 것만으로 차량 인증과 요금 결제가 자동으로 처리되는 새로운 충전 방식이 선보인다. 연결만으로 충전과 결제가 동시에 이뤄지며, 전기차를 이용하는 국민의 편의가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기차 충전 시 사용자 인증과 결제를 자동으

    2026-03-24 15:21
  • 기사 썸네일
    내일부터 공공차량 5부제…민간 참여 유도

    정부가 25일 0시부터 공공부문 중심으로 '차량 5부제'를 전격 시행했다. 민간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의무화 대신 상황 악화 시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선별적 수요관리' 방식을 택했다. 이와 함께 12개 에너지 절약 행동까지 제시하는 등 기업과 국민의 참여를 촉구했다. 정

    2026-03-24 14:58
  • 기사 썸네일
    차량 5부제 25일 시행…전기·수소차 제외, 민간은 의무화 대신 자율 참여로

    중동발 에너지 수급 불안이 확산되면서 정부가 25일 0시부로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차량 5부제'를 전격 시행한다. 다만 민간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의무화 대신 자율 참여를 유도하고, 상황 악화 시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선별적 수요관리' 방식을 택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03-24 11:18
  • 기사 썸네일
    영덕 풍력발전기 정비 중 화재 3명 사망…기후부 “전면 안전점검”

    경북 영덕 풍력발전단지에서 정비 작업 중이던 풍력발전기에서 화재가 발생해 작업자 3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에너지 당국은 관계기관을 현장에 급파해 사고 수습과 원인 조사에 착수하는 한편, 풍력설비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체계 재점검에 나섰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3

    2026-03-23 23:48
  • 기사 썸네일
    정세균 전 총리, 패권경쟁시대 특강…“국익 기반 실용외교, 기술 경쟁력 강화해야”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미국 중심의 기존 질서가 흔들리고 미중 전략경쟁이 기술·산업·공급망·안보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면서 “국익 기반의 실용외교와 기술 경쟁력 강화, 외교안보 정책의 초당적 연속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전 총리는 지난 18일 서울 더

    2026-03-23 12:17
  • 기사 썸네일
    2054년 방폐물 42만드럼…'30년까지 5577억 투입, 중저준위 관리 고도화

    2054년까지 국내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이 약 42만 드럼 규모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2030년까지 5년간 총 5577억원을 투입해 처분시설 건설·운영, 안전관리, 기술개발, 지역지원에 나선다. 23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정부는 제12차 원자력진흥위원

    2026-03-23 12:00
  • 기사 썸네일
    한수원, '세계 최초 수직모듈형 건식저장모델' 국제학회서 기술력 입증

    한국수력원자력이 세계 최초 수직모듈형 건식저장모델로 국제학회에서 K-원전의 첨단 기술력을 입증했다. 한수원은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린 '더블유엠(WM, Waste Management) 2026 심포지아'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2026-03-23 11:14
  • 기사 썸네일
    기후부, 810억 규모 민관합동 펀드 조성…“기후테크 등 육성”

    정부가 기후테크·녹색산업 육성을 위해 810억원 규모 민관합동 펀드를 조성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3일 한국벤처투자 '모태펀드 2026년 2차 정시 출자사업 계획 공고'를 통해 567억원을 출자해 총 810억원 규모 '2026년 미래환경산업투자펀드' 운용사를 공모한다

    2026-03-23 11:02
  • 기사 썸네일
    2분기 전기요금 동결…중동戰 물가 압박에 민생안정 조치

    다음 달부터 적용되는 올해 2분기(4~6월) 전기요금이 현 수준에서 동결된다. 중동 사태로 인해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전기요금과 물가를 동시에 압박하는 '에너지발 복합 위기' 상황에서 민생 안정을 고려한 조치로 풀이된다. 한국전력은 2분기에 적용할 연료비조정단가를 ㎾h

    2026-03-23 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