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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공, CES 2026서 美 CWA 맞손…'테스트베드 외교'로 북미 물시장 공략 본격화한국수자원공사가 미국 클리블랜드 워터 얼라이언스(CWA)와 손잡고 국내 물 기술의 북미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플랫폼을 구축했다. 글로벌 물 산업에서 기술 경쟁은 실증 능력과 시장 진입 속도전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점을 선제적으로 반영한 조치다. 수공은 지난 9일(현지시
2026-01-12 14:16 -
윤석대 수자원공사 사장, CES 2026 참관…“기후테크, 제2의 반도체로 육성하겠다”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CES 2026' 참관 후 글로벌 기후테크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강조하며 “K-기후테크가 제2의 반도체 산업으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윤 사장은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폐막한 'CES 2026' 현
2026-01-12 14:11 -
[세계로 가는 K-물산업]수자원공사, CES 2026서 'AI 물관리' 경쟁력 입증…K-물산업 수출 '등용문'지난 9일(현지시간) 폐막한 세계 최대 전자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한국수자원공사가 지원한 기업 중 1개사가 최고혁신상, 6개사가 혁신상을 수상하며 '인공지능(AI) 물관리' 경쟁력를 입증했다. 참가기업들은 체계적 지원을 받아 해외 진입장벽을 해소해 누적 수
2026-01-12 14:09 -
[CES 2026] 전자신문 좌담회 “AI 3대 강국, 데이터·실증·규제 개선이 관건”인공지능(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해서는 데이터 확보와 실증 환경 조성이 핵심 과제라는 진단이 나왔다. 또 신산업 성장에 걸맞는 규제 개선도 핵심 쟁점으로 꼽혔다. 전자신문이 'CES 2026 산업 대전망'을 주제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한 좌담회에서 참석자들은
2026-01-11 16:00 -
[CES 2026] “AI, 성과를 내는 실행 단계 진입”…전자신문 라스베이거스 좌담회9일(현지시간) 폐막한 CES 2026에서 인공지능(AI)은 더 이상 가능성을 보여주는 기술이 아니라, 산업 현장에서 성과를 내야 하는 실행 단계에 진입했음을 확인하는 키워드였다. 그러나 현장에 참석한 국내 전문가들은 “AI 경쟁력의 본질은 기술이 아니라 데이터와 실증
2026-01-11 16:00 -
[CES 2026]건설현장 파고드는 AI·로봇…美캐터필러 CEO “예측 불가 위험한 작업 대체”올해 세계 핵심 테마 기술로 급부상한 '인공지능(AI) 로봇'이 건설현장으로 파고들고 있다. AI를 탑재한 건설·중장비가 사람을 대신해 예측이 어렵고 위험한 업무를 수행하며 인명 피해를 예방하는 동시에 작업 효율을 극대화한다. CES 2026는 행사 전반에 걸쳐 산업용
2026-01-08 12:00 -
수자원공사, AI정수장·수질측정드론 등 K-물산업 기술 글로벌 무대서 알린다한국수자원공사가 'CES 2026'에서 인공지능(AI) 정수장 등 AI 물관리 기술력을 앞세워 세계시장에 K-물산업 경쟁력을 선보였다. 동반 진출 기업들은 AI 수질측정드론 등 일상 생활에서 전 세계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물관리 성과 소개해 주목 받았다. 수공은 6일
2026-01-07 14:00 -
[CES 2026] K-스타트업, AI 혁신 기술로 글로벌 공략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CES 2026'에는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 뿐만 아니라, 국내 중견·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대거 참여한다. 인공지능(AI) 기반 혁신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한다. CES2026에
2026-01-06 16:00 -
작년 역대 두번째로 더웠다…“집중호우-가뭄 지역 양극화 뚜렷해”지난해가 역대 두 번째로 더운 해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연평균 기온은 13.7℃로 2024년에 이어 역대 2위를 기록했고, 해수면 온도 또한 17.7℃로 최근 10년 가운데 두 번째로 높았다. 집중호우, 가뭄의 지역 양극화가 뚜렷해지며 홍수·산불 등 이상기후로 인한 재
2026-01-06 11:27 -
2030년 신차 절반은 '전기·수소차'…기후부, 보급목표 상향 '고시'2030년까지 국내 자동차 판매사들은 신차 판매의 절반을 전기·수소차 등 무공해자동차로 채워야 한다. 하이브리드차 등 저공해자동차 초과실적을 무공해차 실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비율은 2028년 전면 폐지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연간 저공해자동차
2026-01-05 13:27 -
[세종만사]부처별 산하기관 업무보고 돌입○…각 부처 장관, 산하기관 업무보고 돌입 김민석 국무총리가 이재명 대통령 지시에 따라 각 부처 장관들에게 외청·공공기관·주요 유관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도록 주문. 지난달 대통령 업무보고가 정책의 수립·집행·평가 전 과정을 공개하며 국정 운영의 투명성과 효능감
2026-01-04 14:06 -
영어강의 장학금 허위·과장한 '야나두'…공정위, 과태료 500만원영어 강의 수강생들에게 지급한 장학금의 효과·금액·인원 등을 객관적 근거나 기준에 대한 설명 없이 광고한 야나두가 경쟁당국으로부터 과태료 500만원을 부과받았다. 공정위는 야나두가 온라인 영어 강의 상품을 판매하면서 사이버몰 초기화면에 객관적인 근거나 기준에 대한 설명
2026-01-04 13:08 -
전기이륜차 1회 충전 주행거리 대폭 늘린다…90㎞ 미만엔 보조금 차감정부가 전기이륜차 중 1회 충전 주행거리가 90㎞ 미만인 경우 보조금을 1㎞당 3만5000원 차감한다. 그간 내연이륜차의 20~25% 수준인 1회 충전 주행거리를 끌어올려 보급을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5일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전기이륜차
2026-01-04 12:49 -
올해 수소차 7820대 보급 목표, 5762억원 지원…이동식 수소충전소 시범 도입정부가 올해 수소 버스 1800대 등 수소차 7820대를 보급하기 위해 국비 5762억원을 지원한다. 수소충전소에도 국비 1897억원을 지원해 누적 500기 이상 구축하고, 이동식 수소충전소를 시범 도입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수소차와 수소충전소 보급 촉진을 위해
2026-01-04 12:01 -
[신년사]주병기 공정위원장, “플랫폼 독점력 남용행위 적극 감시”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새해를 맞아 “디지털·플랫폼 시장에서의 독점력 남용행위 및 불공정행위를 적극 감시하겠다”고 강조했다. 주 위원장은 1일 신년사에서 “디지털 시장과 낙후한 기간산업에서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면서 이와 같이 밝혔다. 또한 “플랫폼과 입점업체
2026-01-01 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