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농협銀, 애자일소다 품는다…AI 내재화 가속
NH농협은행이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애자일소다를 인수한다. 직접 투자와 사업 협력 추진에 이어 기업 경영권을 확보해 기술 플랫폼을 내재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시중은행이 AI 기술 기업을 인수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자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NH농협은행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애자일소다 인수합병(M&A)을 결의했다. 인수 계약과 자회사 편입을 6월 내 마무리할 방침이다. 인수 규모는 드러나지 않았다. 앞서 농협은행은 애자일소다와 직접 투자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