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시, AI 자율주행차 실증도시 준비 작업 '착착'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11월 전국 최초의 인공지능(AI) 자율주행차 실증을 앞두고 인프라 구축 등 사업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국토교통부가 지난 1월 옛 광주시를 자율주행 실증도시로 공식 지정함에 따라 전담기관인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참여기업인 현대자동차·오토노머스에이투지·라이드플럭스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를 갖고 원활한 사업추진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 시는 올해 광주에 자율주행차 200대가 주행하는 것을 시작으로 향후

